북한전문기자이신 시사인 남문희기자님 기사입니다.

중국이 동중국해 가스전 공동개발에 대해 일본 측에 대폭 양보할 기세라고 합니다. 중국이 이렇게 나온 데엔 한국정부에 대한 중국의 불만에서 비롯된 점이 크다고 합니다.

원래 중국정부는 처음 새로 출범한 이명박정부를 달랠 생각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중국의 신호에 이명박정부가 아무런 답을 주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미국의 부시와 함께 손 흔들며 기뻐하는 모습으로 중국의 경계심만 자극했습니다.

중국의 유력인사가 비웃을 정도로 현재 한국정부에 대한 중국의 불신은 대단하다고 합니다.

노무현정권 하에서도 미국이 여러가지로 중국 압박을 요구했지만 노무현은 슬기롭게 대처했고 그걸 미국도 평가했습니다. 중국은 지금 이명박정부가 참여정부와 달리 미국과 완전히 달라붙었다고 판단한다고 합니다.

그간 이명박정부의 인사가 쏟아낸 소리들도 중국의 그런 판단을 부채질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게 끝이 아니라고 합니다. 앞으로 중국 측에서 한국에 쏟아낼 게 태산같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제(5월16일) 남문희기자가 우려한 것 중 하나가 현실화 되었습니다. 중국이 일본과 동중국해 공동개발 추진을 완전히 선언했습니다.
소외 당한 MB정부 자원외교

대한민국 외교 개판이 되었습니다. 기가 막혀 말이 안나옵니다.
* 시사인의 북한전문 남문희기자님의 기사입니다. 외교정보와 시각은 대한민국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분이십니다.

| 광우병 파동 다음엔 후진타오의 복수? http://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28 |
중국이 동중국해 가스전 공동개발에 대해 일본 측에 대폭 양보할 기세라고 합니다. 중국이 이렇게 나온 데엔 한국정부에 대한 중국의 불만에서 비롯된 점이 크다고 합니다.
원래 중국정부는 처음 새로 출범한 이명박정부를 달랠 생각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중국의 신호에 이명박정부가 아무런 답을 주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미국의 부시와 함께 손 흔들며 기뻐하는 모습으로 중국의 경계심만 자극했습니다.
중국의 유력인사가 비웃을 정도로 현재 한국정부에 대한 중국의 불신은 대단하다고 합니다.
노무현정권 하에서도 미국이 여러가지로 중국 압박을 요구했지만 노무현은 슬기롭게 대처했고 그걸 미국도 평가했습니다. 중국은 지금 이명박정부가 참여정부와 달리 미국과 완전히 달라붙었다고 판단한다고 합니다.
그간 이명박정부의 인사가 쏟아낸 소리들도 중국의 그런 판단을 부채질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게 끝이 아니라고 합니다. 앞으로 중국 측에서 한국에 쏟아낼 게 태산같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제(5월16일) 남문희기자가 우려한 것 중 하나가 현실화 되었습니다. 중국이 일본과 동중국해 공동개발 추진을 완전히 선언했습니다.
소외 당한 MB정부 자원외교
대한민국 외교 개판이 되었습니다. 기가 막혀 말이 안나옵니다.
* 시사인의 북한전문 남문희기자님의 기사입니다. 외교정보와 시각은 대한민국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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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이명박 정부! 소통은 국민의 눈높이에서 가능하다
Tracked from I Love Contents & 세상읽기 2008/05/17 13:39 삭제황 의 홍 모르쇠로 일관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참으로 용감한 정부다. 촛불시위가 연일 전국적으로 계속되고 있고, 이제 가정집에서 까지 광우병 쇠고기 수입 반대 현수막을 내걸기 시작했다. 대통령은 며칠간 국민과 ‘소통’이 부족했다고 말 하면서, “재협상은 없다”를 되풀이한다. 또한,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FTA는 무관하다며 FTA비준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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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정말 시대를 거꾸로 가는군요.-_-
아직도 4년 10개월이나 남았다는 사실도 끔찍하지만....
여전히 한나라당을 맹목적으로 지지하는 사람들 때문에....
박근혜, 정몽준이 바톤 이어받으면....
허허.... 웃음 밖에 안나오네요....
아직은 괜찮은겁니다.
일년후쯤 생각하면.....
장사꾼한테 나라살림을 줬으니...
더구나 음흉한 장사꾼....
이젠 신경쓰기도 싫어. 진짜 지쳤어요. 겨우 2달 지났는데, 이명박이 사고쳤다는 기사만 몇 개째 보는건지 셀 수도 없어요. 신물납니다. 시위가는 것도 지쳤고 정치 기사-블로그에 글 다는 것도 싫고.
4년 10개월...길지만 시간은 꾸준히 흘러가 주니까 그냥 눈 감고 귀 닫고 지낼래요. 그러면 다시 총선, 대선이 오겠죠. 총선은 3년 11개월 남았으니 그나마 다행 아닌가요.
인피면구를 쓰고있는 미국인 혹은 외계인입니다.
어떻게 해야 되는거예여?
능력이 안되서 이민도못가고.. 이렇게 가만히 앉아서 2MB 정권이 하는거 그대로 보고 있다가 그냥 당하고 앉아 있어야 하는건가여?
걱정이 됩니다.. 먹거리는 생명을 위협하고.. 아파도 병원도 마음놓고 못가게 되는세상이 오면 아파서 끙끙대다가 죽어야 하는건지...
돈있는 사람들이야 그런거 신경안쓰고 살겠지만.. 저희같은 서민들은 어찌 살라고 하는건지.. 서민들 다 죽이고... 소위 잘 나간다 하는 사람들만 살아서 대한민국을 유지하겠다는 심사인거 같습니다. 2달만에 이 정도면 임기가 끝날때까지 대한민국은 망하고도 남을 기간 아닌가여? 우리 아이 생각을 하면 앞날이 막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