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잘 썼어. 어른 세대가 공동의 반성이 없는 게 영화 '명량'수준까지만 해도 괜찮아요. 

근데 '국제시장'을 보면 아예 대놓고 "이 고생을 우리 후손이 아니고 우리가 해서 다행이다"라는 식이거든요. 

정말 토가 나온다는 거예요. 정신 승리하는 사회라는 게. 


진중권 허지웅 정유민의 '2014 욕 나오는 사건사고 총정리' 중 허지웅 발언.


영화평론가 허지웅씨가 <국제시장>에 대해 한 발언이 논란이다. 허지웅씨는 한겨레 좌담기사에서 국제시장에 대해 얘기하던 중 "정말 토가 나온다"고 했는데 TV조선이 이를 두고 허지웅이 국제시장을 "토 나오는 영화"라고 발언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허지웅은 "토나오는 영화"가 아니라 "정신승리가 토나온다"는 얘기라며 반론했다.





 


허지웅의 반론이 궁색해 보인다. 영화가 토나온다라는 말은 하지 않았지만 허지웅의 말은 영화가 토나온다는 의미로 충분히 받아들여질만 하다. 허지웅은 "토나온다"에 호응하는 말을 "정신승리하는 사회"로 제한했지만 영화에 대한 허지웅의 반감을 봤을 때 영화 <국제시장>을 "토나온다"라는 말에 호응시켜도 무리한 해석은 아닌 걸로 보인다.


그래도 그 뜻이 아니라며 자구를 제대로 해석하라는 허지웅의 반론은 변희재를 떠올리게 한다. 변희재의 반론 방식이 그렇다. 변희재는 자신의 발언이 주는 뉘앙스나 메시지, 심지어 맥락조차도 차단하고 자구 그대로만 해석해서 상대의 공격에 맞선다. 이런 변희재의 글은 경찰이 쓰는 진술서를 닮았다. 진술서는 문장이 확대해석되는 걸 철저히 차단하는데 이래야 항후 수사와 재판에서 논란이 없기 때문이다.


엄정히 진행되어야 할 재판과 수사를 위해 진술서를 쓰는 건 맞다. 그러나 사람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을 진술서 쓰듯이 하면 곤란하다. 상대와 얘기할 땐 고려하고 감안하면서 이해하고 답해야 한다. 한 자 한 자 의미를 확인하며 대화하면 커뮤니케이션은 불가능하다.


우리가 상대의 말에서 보다 관심을 가지는 것은 그 말의 진술서적 정확한 의미가 이나라 그 말을 한 화자의 의도와 말이 주는 전반적인 메시지다. 국제시장에 대한 허지웅의 말에 대해 우리가 따질 것은 진술서적 정확성이 아니라 그게 영화에 대한 악담이냐 아니냐다.


분명히 허지웅은 영화 국제시장에 대해 악담을 했다. 토나오게 하는 건 영화가 아니라 정신승리라고 하지만 결국 영화를 통해 정신승리한다는 점에서 그런 구분은 의미가 없다. 허지웅이 토한 토사물이 정신승리에만 던져지는 게 아니라 엮여 있는 영화에도 튀게 된다. 토사물이 튄 영화를 보고 영화를 만든 사람과 사랑하는 사람들이 허지웅에게 화내는 것은 당연하다. 


진보진영 일부에서 국제시장에 대해 반발이 다소 있는 것 같다. 이런 시점에서 허지웅의 발언은 진보가 문화적으로 편협하다는 오해를 굳힌다. 이런 혐의를 벗어나기 위해서도 허지웅에 대한 비판은 필요해 보인다.



* 역시 인문적 소양이 전반적으로 떨어지는 보수 쪽은 입에 뭘 떠다줘도 안 되나 봅니다. 덕수와 영자가 국기경례하는 건 국가주의를 조롱하는 장면인데 박근혜 대통령이 이걸 언급하면서 덕수와 영자처럼 나라를 사랑하라고 했군요. 망신도 이런 망신이 없네요. 이렇게 아주 기본적인 영화 텍스트도 못읽는 분과 어떻게 소통이 가능할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국제시장으로 벌은 거 다 까먹었네요.



박 대통령, ‘국제시장’ 언급··· “즐거우나 괴로우나 나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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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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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i 2014/12/30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놓고 우리가 고생해서 다행이라는 영화의 태도 = 토나오는 정신승리의 태도.

    허지웅 글보고 이것 이외에 다르게 해석할수 있나? 만약 허지웅말이 맞다면 나도 한마디~

    모 평론가는 자신의 정제되지않은 단어선택이나 논리의 허접함을 반성하는게 먼저거든요. 근데 이사람은 대놓고 대중을 난독증으로 몰아붙이고 있어요. 토나오는거죠.. 정신승리하는 방송계라는게..

    저는 아~~무도 까지않았습니다. ㅎㅎㅎㅎ

  3. ㅎㅎ 2014/12/30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좌좀들은 답이 없죠. 국민들도 진짜 오리지날이 뭔지 깨달아 가고 있습니다. 모자른 좌파들 서서히 붕괴 시켜 갑시다.

  4. 허지웅 2014/12/30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지웅이 정도면 중증이지... 이사람 JTBC에 기어나와서 지가 그렇게 까던 종편에서 밥빌어먹고 살면서 쿨한척 아닌척 JTBC는 뭔가 다른척 갖은 지 말마따나 디스거스팅한 만행들을 하면서 어줍잖은 카메라 맛사지 받고 살림살이좀 나아지나 했더니 피는 못속인다고 머릿속 좌편향 행보에 온갖 발언들 심지어 사소한 연예인 평가조차도 전부 지 주관적 정치적 사상 교묘하게 맞춰서 편향되게 입 함부로 놀리더니 제대로 찍힌게지..

    주변에 허지웅 오빠 좋아요, 허지웅이 이상형이에요 라는 나이어린 어린애들이 많이서 그 흥에 취했는지 모르겠는데 카메라에 비춰지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그에대한 책임도 늘어나는거지.. 그걸 간과하고 예전 비주류 좌편향 반골컨셉의 삐딱선 타기엔 지금 너무 많이 알려졌으니 자연스레 너에대한 거부감 가진 입 딱 다물고 지켜보던 수많은 중년배 혹은 꼴같지도 않다고 평소 생각하던 대다수 남자들이 딱 반감 가지지 않겠나?

    얼마 안가겠구먼

  5. 하지웅 2014/12/30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자자 좌좀새끼들에 열폭하지마시고 허지웅 인물정보 검색ㄱㄱ 출생지 광주광역시뜸ㅋㅋ

  6. . 2014/12/30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당시는 자본주의 문제점이 드러나기도 전이다. 살기도 바쁜 세상인데....
    허지웅은 영화는 보고 트위터 하기는 한거임?

  7. ㅡㅡ 2014/12/30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수준들하고는 . .니들뇌구조가 진심궁금하다

  8. 음 . ? 2015/01/01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해봤자 겪지 않으면 모른다. 그래도 영화보면서 최대한 그 상황을 공감하려 생각도 많이하고 감동적인 장면들에서는 눈물도 나더라. 근데 허지웅이 말한 토나온다라는 발언이 영화가 토나온다라고 충분히 해석 가능하단건 확실하다만 정신승리라는 표현해 대해선 그렇게 해석 될 수도 있다고 본다. 그 시대의 삶에서 마지막 자기 위안이였고 따지고보면 가족들을 먹여 살리고 나라를 다시 일으켜 세웠지만 현재 상황에선 기성세대들이 만들어놓은 제도들과 지금의 환경이 옳은건가?하는거다. 그 세대들이 정신승리로 만든 결과물이 결국 이 사회를 극으로 몰아가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도 든다. 허지웅 말대로 시니어 세대들의 문제점을 지적 할 필요가 있단것도 사실이지 않나라는거다. 만약 이 영화에서 현세대가 해야 할 일에대해 표현 해낸다던지 반성을 담아냈다면 과연 허지웅이 현 세대를 바라보는 시점에서 결국 정신승리라는게 토나온다라는 발언까지 했을까? 나는 그렇게까지 까진 않았을거라 본다. 허지웅이 잘못이 없다는게 아니라 현시점에서 봤을 때 결국 정신승리한사회로 해석 될 수 있고 개판인 이나라를 바라보고 있자니 그때의 정신승리가 토나온다고 해석해서 비판하는것도 전혀 이상하게 생각치않는다. 허지웅도 사람인데 윗 세대 분들에게 존경과 감사함을 못 느끼는 사람일까? 만약 그렇다면 신나게 까도 좋다. 근데 허지웅은 다만 영화에 대한 평이였고 그걸로 태클걸어서 왈가왈부 할 필요도 없어보인다

  9. ㄴㅇㅁㄱㄱㅂ 2015/01/02 0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은 이렇게 말해주고싶다...한 20년쯤지나서..우리 후손들이아닌 우리가 이명박근혜정권을 살아서 참 다행이라고.

  10. 정신승리 2015/01/02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정신승리라는 단어가 좋은 뜻으로 쓰였으면 하는데 '토나오는' 대상 앞에 쓰이는구나.
    현실이 아무리 시궁창이고, 내가 아무리 더럽고 비참한 패배자일지라도 오기와 기개는 꺾이지 말자는 뜻으로 쓰였으면 하는 바램이었는데....
    하긴 실패로 진단받은 4대강 사업을 일으킨 사람도 '누구도 못해낸 일을 해냈으니 좀더 결과를 지켜보자'고 하고 있으니 토나올수도 있겠군.

  11. 첨밀밀 2015/01/02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군가 이런 댓글 달았더만 "그 시대는 일자리 때문에 고생안하고 다 그럴듯한 직장에 취직..." 참 한심한 것같다. 일자리가 있었으면 모멸감을 견디며 이국땅에 외노자로 왜 갔는지는 생각도 못한 어바리....

    • 과유불급 2015/01/09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론인이라면 적어도 자신의 생각을 신중하게 그러니깐 중용을 지키면서 말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인이 보기때문이죠.
      계급장 때고본다면 문제될건없지만 언론인이기 때문에 발언하나에도 참 고달픈인생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재목에서 처럼 그렇게한게 맞다라고 단정짓기는 힘드네요.

  12. 최규훈 2015/01/03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시절엔 직장이구하기쉬웠다고? 지금도쉽다 니들 눈까리조금내리깔고 치켜뜨고싶으면 더공부해라, 적어도 지금은 돈이없어서 학교못가고 중고딩부터 가장노릇하는이들은 적어졌으니말이다. 아. 그리고 이나라의발전이 여기서 멈춰있는건 허지웅 니들 나이또래병신새끼들이 하는거 없이 돈이나 줏어먹을 대가리만약아져서 그런새끼들이 지금 과장 차장 처먹고있어서 라는점 인지해라 . 국기에대한경례? 그시대때는 하기싫어도했어야함을추억하고자 넣은거지 무슨 말도안되는 논리를짓거리나. 광부간호사없었으면 허지웅 너는 원달러기브미 짓거리나하고컷을껄

  13. 지나가다 2015/01/03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친새끼,,,

  14. 지나가다 2015/01/03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친새끼,,,

  15. 은영 2015/01/04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관람후 개인적인 생각을 입으로 뱉어낸게 이렇게까지 욕을 먹을 일인가요? Tv에 가끔 비치는 허지웅씨에 대해 잘알지는 못하지만.. 욕을 제법 먹고 사는 사람 같던데.... 허지웅 개인의 감상평이나 개인적인 생각에 듣는쪽에서 너무 과대하게 상상하고 포장표현 하는건 아닐까요? 허지웅씨가 어떤마음으로 그런소릴 했는지 깊은뜻없이 했는지...왜 사람들이 다른사람의 머릿속까지 간섭하러 드는지 이해가 않가네요..

  16. 설근악 2015/01/05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신승리하는 사회라는게 토 나올 정도로 힘들다는 이야기 아니었나요??

    저는 그렇게 이해를 했는데 이 글을 보니깐.... 음.... 뭐랄까요?? ㅠㅠ

  17. 웅지 2015/01/05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차하게 말장난으로 빠져 나갈려고 얘쓰는것 같네

  18. 성섭 2015/01/06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시절 모르고자랐으면 아무말하지마라
    그냥 하지마라 6.25가 뭔지도모를거다~

  19. 구차한 변명? 2015/01/07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독도는 일본땅이다→잘못됨
    2.그걸 표현한 교과서→잘못됨

    1.정신 승리하는 사회→토나옴
    2.그걸 표현한 영화→토나옴

    뭐가 다르죠?

  20. ㅎㅎㅎ 2015/01/08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겨레기사에서 분명이 토나온다고 봤었는데 그럼 한겨레 기자를 신고해야하는거아님?

  21. 이도영 2015/01/10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나잘해 ㅂㅅ아 배운척말고 모범을보여 까대지말고

  22. 허지웅 2015/01/10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지웅씨 보세요
    너나 잘하세요

  23. 허ㅋ 2015/01/11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지웅 그냥 입닫으세요.. 베베 꼬인거로밖에 안보임, 님 그발언한뒤로 티브이에 님나오면 채널돌림. 토할거같아서

  24. ㅇㅇ 2015/01/11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신승리가 토나온다니요.. 그 정신승리가 없었다면 우리나란 아직까지도 가난하게 살텐데 뭔 헛소리일까

  25. 허지웅ㅂㅅ 2015/01/11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지웅 최소 625터진년도가 1945년 이라고 하실분

  26. 헐... 2015/01/12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허지웅 그래도 멀쩡하게 봤는데 대박.. 국제시장 갖다 붙인게 어찌 토나오는 그것과 다를 수가 있냐.. 저 글이 국어 전공자 어쩌구 들먹일 정도로 이해가 어렵진 않은 글인뎅..

  27. 허지웅.. 2015/01/12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람 반듯하게 봤는데..

  28. 세치혀 2015/01/12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장난만 치는 생키들 토나온다 허지웅 진중권 낸시랭

  29. 하하 2015/01/14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지웅..그렇게안봤더만 이미지괜찮았는데..말하기전에 한번더생각해라..아니생각했겠지..자기가하고싶은말은 꼭다하는! 정말싫다싫어!

  30. 장혜진 2015/01/14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인터뷰전문을 보고 말씀을 하셔야지 한구절만 가져다놓고 짜맞추기는좀...어떻게 저게 국제시장악담이란건지.....객관적이게 바라봐야할듯..

  31. 2015/01/17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일부분이잖아요... 인터뷰 전체를 보고 까시던가요. 님이 아무생각없이 올린글때문에 사람들이 다 허지웅욕하는데 동조하네요. 좋으세요? 남 욕 먹는게 즐거운 변태신가?

  32. ㅇㅇ 2015/01/18 0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뷰 쭉 읽어보면 대화 맥락이라는게 있는데ᆢ허지웅이 토나온다고 한 맥락은 늘 종북팔이ᆞ애국팔이 하는 그들이 토나온다라고 이해되던데요

  33. 김정수 2015/01/18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나온다~네 말같지도않은 말에 사회가 이정도로 망조로가는것에 토나오고,너희들이 가족이 죽어가고 전우가죽어가는 상황 당하기를 바란다! 노인폄하하는인간들 그시대를 살아내지못한놈들이 함부로 이야기하지마라! 노인들은 너희들이 조롱할 입담대상이아니다!

  34. 어처구니가 없다 2015/01/19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조선을 멀리해야 하는지 보여주는 아주 정확한 예..
    이 영화를 정치적 목적으로 이용하는 자들의 행태가 토나온다는 것을..
    허지웅 국제시장 '토나와'..
    대한민국에 미련한 사람들은 널렸고 요정도의 따옴표로 얼마든지 좌파 또는 배은망덕으로 몰수 있다 생각했겠지.. 더불어 식었던 관심을 다잡아 골빈놈들을 더 꼬이게 하는..
    과거나 현재 앞으로도 주욱 이런식으로 자신들의 입지를 위해 호도하고 덮어 쒸우고 여론몰이하겠지.. 개인이야 똥이 되든 밥이 되든 상관없어 조선에겐..
    요즘 피노키오 라는 드라마를 조선의 기자들은 보는가..?
    븅신들 지들 기레기 얘긴 줄 모르고 이쁘고 잘생긴 애들이 포장해주니까 우쭐해 하는 거 아닌가 몰라..

  35. 허지웅이떠벌리면 2015/01/19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지우이 떠벌리면 그영화 천만관객된다.

  36. 아오 2015/01/19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기사쓴사람ㅇ허지웅안틴가

  37. 사실맞잖아 2015/01/19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나온다고말한거맞네

  38. 사실맞잖아 2015/01/19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남을 비판해도 자기는 비판당한게 그렇게도 싫은가보네요

  39. 2015/01/21 0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노통령을 지지한다
    김대중선생님을 존경하고
    하지만 허지웅이 너는토나온다

  40. ㄱㄴㄷ 2015/01/21 0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노무현 전 대통령님 존경하지만 허지웅 정말 역겹네요 군입대시절 자위행위를 하다 걸려 영창도 갔다는 기사를 보고 정말 토나오지뭐에요?(사실에 입각)

  41. 이해안감 2015/01/21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게 진짜 국제시장 영화가 토나온다는 평론으로 보이는가 ?ㅋㅋㅋㅋ몰아가기쩌네

  42. 눈물 2015/01/21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멍청한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솔직히 좀 놀랍네. 뭐가 뭔지도 모르는것들이 일단 눈에 뭐 들어오는거 하나있으면 거기에 끌려가지. 납치범한테 지 발로 걸어가는격. 제발 앞뒤상황을 보고 말의 뜻을 이해하세요; 이끌려 가지말고

  43. 이해가 2015/01/21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국팔이라는 건 어디서 나온 말일까
    애국은 당연한 것 인데.
    팔고 안팔고 문제가 아니지.

  44. 2015/01/22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든 정치적으로 연결시키는건 병입니다. 감독은 정치적의도가 없다는데 굳이 이게 정치적논쟁거리가 되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따위 빌미제공하는 허지웅이란 사람도 정치병에 걸렸네요.

    • 제발좀 2015/01/25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허지웅씨가 국제시장을 언급하기전에 다른 기자분들과 한 이야기를 좀 알고 지껄이세요 종북스러운 종편방송과 젊은이들의 미래결정권이 기성세대에 있는 현실에 대하 비판을 하던도중 언급하게 아닙니까 그런 문맥에서 보면 비판할거리가 있죠. 영화가 감동적인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비평조차 할수없는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영화가 토나온다고 한적이 없는데? 그냥 정신승리적인 사회가 토나온다고햇지.

    • 제발좀 2015/01/25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고 감독이 자기입으로 정치적인 의도가 있다고 말하겟냐??

    • 제발좀 2015/01/25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고 감독이 자기입으로 정치적인 의도가 있다고 말하겟냐??

  45. 어처구니가 없다 2015/01/23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그는 항상 논쟁의 한가운데 서있는가 부터 생각해 보자..
    언젠가부터 그의 말을 미디어들이 놓치지 않고 주워 담고 있다..
    그를 싫어하거나 외면하고픈 이들은 뭔데 나대냐며 무시하고 폄훼하지만 실상은 그가 나선 게 아니라 미디어의 장단에 수많은 빠돌이와 호구들이 호들갑을 떤 것이다..
    허지웅의 날카로움은 쉽게 상처를 주고 적을 만들지만 시간이 지난 후에 고개가 끄덕여 지는 경우가 대부분..
    이번 국제시장의 이념논쟁도 조선의 여우 같음이 만들어 낸 마녀사냥 불꽃놀이..
    그것에 얼씨구 장단 맞추는 보수세력의 기회는 찬스라는 기회주의 성향이 이 논쟁에 기름을 부은 것..
    난 지나치게 하나에 몰입해 있는 빠들을 혐오한다.. 이유인 즉 그들은 하나를 빨아대기 위해 거의 모든 것을 대척점에 두고 까는 경향이 짓다.. 그들은 다수의 생각이 틀릴리 없고 여기서 다수란 자신과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 벽을 쌓기 때문에 혈압을 올리는 경우가 많다..
    나와 다른 것을 도태시켜 스스로 회색으로 통일 시키는 것이 미덕이라 여기는 독재하기 쉬운 민족성..
    마술피리 뒤쫓는 쥐때같은 습성의 우리들에게 허지웅 같이 정신 차리라며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는 이는 앞으로 더 많아져야 한다..

    참.. 허지웅을 까는 것들의 주로 호도하는 것 중 재밌는 것 하나..
    그가 나중에 말을 바꿨고 해명했단다..
    미련한 자들을 위해 친절하게 풀어서 설명해 준것이 변명이라는 그들..
    호도하는 습성은 조선과 그 독자들도 닮아있다..

    • ㅇㅇ 2015/01/24 0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 뭔 개소리지 허지웅이 입방정을 떠니까 매스컴에 오르락 내리락하지 일반인들이 허지웅 사생활까지 참견하며 괜히 헐뜯는건가요ㅋㅋㅋ 일반 시민들은 정치색 전혀 못느끼겠고 충분히 재밌게 본 영화인데 토나온다느니 어쩐다느니 발언은 문제 있는 발언이었음

    • 어처구니가 없다 2015/01/25 0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ㅇㅇ.. 니 의견과 다르면 일단 개소리로 단정 짓는 버릇을 없애야 해.. 내가 개란 얘기니 아님 니가 개여서 사람 소리도 개소리로 들린단 얘기니..? 일반시민들이 못느껴..? 허지웅을 이해하고 조선의 개수작이 줮같다는 사람들은 일반인이 아니고 특수인이라도 된단 말..? 뭐는 뭣끼리 모인다고 까대기 좋아하고 이해력 없는 것들의 시각이 주변에 많다고 니들 말이 다 맞는 건 아니란 것만 알아라.. 다수의 의견이 항상 옳다는 생각은 아주 위험한 생각이란다.. 내 글을 다시 한번 정독하길.. 그리고 븅신같이 ㅋㅋㅋ 이런걸로 누군가를 비웃었다고 생각하는 버릇 좀 버리고.. 난 한심한 놈입니다.. 라고 장식하는 것과 다를 바 없으니까..

  46. 아나요 2015/01/24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토나온다니..? 말이 좀 심한거 아닌가? 아니 많이 심한것 같은데 조상님들이 우리대신 힘들게 나라 일구워 놨는데 그런말이 입에서 나오나 아직 철이 덜든거야 아님 머릿속이 공기로 찬거야? ㅋㅋ 어이없넹

    • 제발좀 2015/01/25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허지웅씨가 하는말은 우리 세대가 지금 겪고있는 문제는 기성세대가 만들어 낸것인데 그것에 대한 반성은 하지 않고 그저 우리세대가 다음세대가 겪을 고통을 대신 겪엇다는 자기위안적인 정신승리만을 하고있으니 그것에 대한 비판을 한거에요. 물론 조상님들이 고생하셔서 경제적으론 풍요로워졋지만 그 대신 다른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한것에대한 반성은 하지않고 요즘 세대들을 비판만하고 자신들은 고생햇으니 괜찮다 식의 행동에대한 정정이 필요하다. 이말이에요 영화가 감동적인 것은 그런거지만 그에 대한 비평을 한건데 그런식으로 자기 생각과 다르다고 남의 의견을 무시하는건 올바른 지식인의 행동이 아니라고 봅니다. 상대방의 비평을 볼때는 그사람이 어떤 문맥에서 그런말을 했는지 보고 반론을 제시하거나 비판을 하세요 글자그대로만 받아들이지 마시구요

  47. 하지웅 2015/01/24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

  48. 종북세력척결 2015/01/25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좌파들이란 역시.. 우물안 개구리로군. 앞뒤 상황은 안보고 무조건 영화깠다라고 하네

  49. 2015/01/26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허지웅이 보통 보여주는 성향과 비슷한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말이죠ㅋㅋㅋ정말 토 나오죠. 그들과 다른 견해를 가진 사람들이 예를들어 변호인이나 26년 같은 영화를 비평할때 뭐라고 했죠? 완전 인간쓰레기를 만들지 않던가요?ㅋㅋㅋㅋㅋㅋ이중성에 토악질 한번 하고 갑니다ㅋㅋㅋ우웩

  50. 김인수 2015/01/27 0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저기 저 싸가지 토나온다 오해하지 마세요
    누굴 겨냥해서 한말이 아님

  51. 허스키 2015/01/27 0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 같은 사람들의 정신이 토나온다 이게머야
    기분은 안좋네 웅씨 다시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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