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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한겨레신문은 미디어법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고 있다. 예상대로 한나라당의 지지율은 폭락했다. 내용을 들여다보면 더 심각하다. 사람들이 여론조사에 적극적으로 응했고 영남권의 여론조사에서도 유의미한 변화가 읽힌다고 한다.

나는 개인이 일상에서 저항할 수 있는 방법 중에 가장 효과적인 게 지하철서 신문펴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오늘 한겨레신문 사시라. 지하철서 사람들이 잘 볼 수 있게 쫙 펴고 읽으시라. 여유 되면 두세 부 더 사서 뿌리시라.


국민 열명 중 여섯 "언론법 무효"

미디어법 통과 이전 여론이 그대로 넘어왔다.

국민 55% “언론법 강행 처리, 한나라 재집권·조중동 방송 위한 것”

국민들도 다 알고있다. 미디어법이 어떤 법인지.


이건 링크 없음 직접 신문 사서 읽길

이부분부터 통쾌해지기 시작한다.

영남권 조차 등 돌렸다


영남권 민주당 지지율이 25%라고 한다.


언론법 국민관심 높았다

귀찮을 법도 한 여론조사에 국민들이 잘 응하더란다. 무응답율이 한자리수라고 한다.



좀 더 여유되면 개인 또는 가족의 이름으로 시국선언도 재밌을 것 같다.

김복순 황보전 가족에 박수를

짝짝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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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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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실비단안개 2009/07/27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뷰 추천박스가 이상합니다.

    이제 국민들도 압니다.
    그런데 여긴 한겨레도 없고 지하철도 없고 - ^^/

  2. 임현철 2009/07/27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응답율이 한자리 숫자라, 저들이 비상사태구먼요.

  3. 2009/07/27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