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에 빛이 보인다네요. 자봉으로 시민들을 만나고 있는데 반응이 좋아 가슴이 벅차다고 합니다.
마트 앞 분위기도 좋고.
캠프엔 전화가 폭주한다고 합니다.
반면 박희태 후보에 대한 반응은 좀 썰렁하다는...
유시민 전 장관도 지원 유세 오셔서 아주 적절한 말씀을 하고 가셨습니다. 노씨 가문의 막내 아들 송인배가 당선되면 노무현 대통령이 부활하는 거라고.
자원봉사자들도 속속 몰려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부족하다고 하네요. 컴 관리하는 사람이 특히 부족하고. 원래 돈 없는 노씨 가문이라 돈도 넉넉할리 없죠.
18일 일요일엔 아래의 일정을 소화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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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이 새로운 정치실험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지역주의 극복의 시발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엔, 전국 어디서나 양산선거를 위해 할 수 있는 일.... 뭐 이런 제목으로 포스팅 한 번 부탁합니다. 뭐라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네요.
지금 양산 갈라고 나가는 중입니다. 거기서 알아보죠.
새로운 바람이 불어주었으면 좋겠네요..
양산에서 그 바람이 시작되었으면...
송인배 당선 하면 어디에선가 계실 노무현대통령 기뻐하시겠죠
승리의 여신님이 입김을 좀 불어넣어주세요. ^^
고향이 양산입니다 지금은 전라도 광주에 살고있지요 광주온지10년정도 됐네요 고향에 친인척들이랑 친구들이 있는데 전화한통 할까하다가 못하고 있습니다 그사람들 골수성향을 알기때문에요
평소 전화한통 안하다가 이렇게 민감할때 송인배후보 홍보성 전화하면 오히려 저 때문에 상황이
더 나빠질까봐 두려워 그냥 지켜볼려고합니다 제 고향사람들을 믿어볼랍니다
유세 따라다녀 보니 분위기가 많이 바뀐듯 하더이다. 용기 내서 전화하는 것도 고려해보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