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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노무현이 꾸던 꿈 양산에서 이루어질까요?

양산시가 된다고 합니다.




양산이 꿈을 이룰 수 있는 곳이라고 하네요.

바보 노무현이 꿈꾸던 세상 양산에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게다가 양산선관위는 '참여'를 소리 높여 외칩니다. 참여정부 생각나죠.

노무현 승리의 징조가 너무 확연하죠.


추가 : 서프라이즈에서 댓글로 한 분이 의견주셨네요. 바탕색도 노란색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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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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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뽀글 2009/10/20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씁쓸한네요..

  2. 其仁 2009/10/20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여'가 제대로 이루어져서 꼭 故 노무현 前 대통령의 유지가 이어졌으면 합니다.

  3. 개뿔 2009/10/20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다바리 하나 잡는다고 대첩은 아니죠.
    출발점 정도가 맞을 것 같네요.

  4. 아이고 2009/10/20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마음이 아련해지는게 같은 남자인데도 저 분은 참 이상하게 그리워지네요...

  5. 구르다 2009/10/20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희태 후보는 대첩 그러면 자기 캐치프레이즈라고 할걸요..ㅋ
    남해 잖아요,..

    박희태 후보 남해집이 성당앞에 있습니다.
    근데..
    이번에 용산참사 과정에서 신부님들을 두들겨 패서
    예수님이 도와 줄랑가 모르겠어요..

  6. 레몬박기자 2009/10/20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생각에는 안 도와 주실 듯 ~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