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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박빙 양산 "몇 표 차이일까?"

약 10여 일 동안 민주당 송인배 후보 캠프를 취재했다. 주목 받은 선거라 미디어에 노출이 많이 되었고 그러다보니 여기저기 내 모습이 찍혔다. 그중에 압권은 바로 이사진.

송고가 10시 10분이니 아마 9시 후반 쯤 개표 초반에 찍힌 사진인 듯 하다. 내가 사진의 포인트다. 개표 결과가 궁금해서 들여다보고 있는 모습이 기사의 제목과 딱 어울린다. 기자가 잘 포착했다.

하지만 찍힌 나는 뭐냐고? 저런 빼꼼한 모습이라니...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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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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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입명이 2009/10/29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멍때린 것보다...

  2. 구르다 2009/10/29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하셨습니다.
    원판불변의 법칙인데,,,

    원판보다 사진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ㅎㅎ 후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