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박빙 양산 "몇 표 차이일까?"
약 10여 일 동안 민주당 송인배 후보 캠프를 취재했다. 주목 받은 선거라 미디어에 노출이 많이 되었고 그러다보니 여기저기 내 모습이 찍혔다. 그중에 압권은 바로 이사진.
송고가 10시 10분이니 아마 9시 후반 쯤 개표 초반에 찍힌 사진인 듯 하다. 내가 사진의 포인트다. 개표 결과가 궁금해서 들여다보고 있는 모습이 기사의 제목과 딱 어울린다. 기자가 잘 포착했다.
하지만 찍힌 나는 뭐냐고? 저런 빼꼼한 모습이라니...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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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때린 것보다...
저랑 비슷하게 안스런 분도 계시군요. ^^;;
고생하셨습니다.
원판불변의 법칙인데,,,
원판보다 사진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ㅎㅎ 후다닥~~
어제 강좌 잘 마치셨습니까? 죄송합니다. 어제 오래전 약속해둔 모임이 하나 있어서...
무슨 별 말씀을
송후보가 결과가 좋았으면
정말 좋았을건데..
단일화가 조금 아쉬움이 남죠..
단일화가 아쉽긴한데 그렇다고 이념이 다른 정당 간에 단일화를 강요할 수도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