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8일 국민참여당 부산시당 창당대회 유시민 축사

 
1. 유시민, 한명숙 총리 종교적 의연함으로 대처하고 있다
2. 유시민,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전지전능한 검찰"
3. 유시민, 한명숙 총리는 장판교 위에 선 장수


유시민 전 장관은 축사 중 노회찬 대표를 지칭하는 듯한 말도 했습니다. "서로 달라서 연대 못하겠다"라는 노회찬 대표의 말을 비판한 것이었습니다. 


연대란 서로 다르기 때문에 하는 거죠 다르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연대하는 겁니다. 그런데 어떤 분은 말씀하시길 말하시길를 제가 참 좋아하는 분인데 서로 달라서 연대 못하겠다 그렇게 얘기하면 이쪽에선 다르니까 연대하자는 건데...


자꾸 말하기 귀찮네요. 어서 동영상 보세요.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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