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트위터 mb정권의 냉방정책을 자랑합니다. 작년에 27도에서 올해는 1도 높여 28도라고. 실내외 온도차에 의한 냉방병도 막고 에너지도 아끼고... 이명박 정권에서 가장 성공적인 정책인가요?
실제로 28도 맞춰놓고 있어봤는데 나중엔 에어컨 끄고 창문 열게 되더군요. 기대 이상의 에너지 절감효과가 있는 듯.
근데 이렇게 1년 씩 높아지면 내년엔 29도 그리고 퇴임하는 해엔 30도가 되나요?
장제원 의원이 유명환 장관의 얘기를 듣고 귀를 의심햇따고 합니다. 그렇게 사고가 극단적인 사람이 어떻게 외교부장관을 하겠냐며 질타합니다.
근데 이런 장제원 의원의 트윗을 보니 제 눈을 의심하게 되는군요. 장제원 의원은 친이계로서 이명박 정권 사수에 누구보다 앞장서신 분 아닌가요. 정권을 지키려는 유명환 장관의 발언에 동조하실 분이라 생각했었는데 말입니다. 세상이 몇달새 많이 바뀌었나 보네요.
최재천 의원 걱정이 바로 '제말이' 입니다. 우리가 리비아에서 뭔 정보수집할 게 있죠. 대한민국이 세계적 전략을 수립해야할 중심국가도 아닌데 말입니다.
홍희덕 의원이 배터리와 미수가루를 전달했다고 합니다. 근데 여벌을 더 전달하지 못해 아쉽다고. 어떻게 하면 그 높은데 있는 활동가에게 잘 전달할 수 있을까요? 모형비행기에 달아서 떨어뜨리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물론 더 전달하는 것보다 중요한 건 빨리 4대강 공사가 중지되어 그분들이 내려오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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