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5일 나꼼수가 부산에 왔다.


 



이날 비도 왔다.


 



비를 맞으면서도 나꼼수를 맞으러 많은 사람이 왔다.


 


투옥중인 정봉주도 이렇게 아바타로 왔다.


 



 씨게 왔다.


 



나꼼수팀은 예정보다 15분쯤 늦었다. 늦은 이유는 예정에 없던 부산일보 노조를 깜짝 방문했기 때문이다. 


 



기다리던 시민들은 늦어도 괜찮다고... 나꼼수 잘했다고...


 



빨리 싸인이나 해달라고...


 



싸인이 감동이라고...


 


나꼼수팀은 제주 해군기지 반대 일인시위 피켓도 같이 들었다.


나꼼수팀은 4월 11일 전에 다시 한번 온단다.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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