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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 지인 한분이 문재인 후보 선거사무소를 보고싶다고해 사상의 사무소에 안내를 해줬다.





문재인 후보를 만날 거란 기대는 하지도 않았다. 그런데 문재인 후보가 딱 앞에서... 

우리가 도착했을 때 문재인 후보는 마지막 싸인을 해주고 있었다. 몇컷 찍을 새도 없이 문재인 후보는 바로 일어났다.





그간 문재인 사무실은 포스트잇이 더 많이 붙었다.





지지자들의 염원이 담긴 글귀들을 여기저기서 볼 수 있었다.







문재인 후보의 당선을 다들 간절히 바라고 있었다.





나꼼수 싸인도 볼 수 있었다.

3월 9일 오후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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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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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자비 2012/03/12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풍을 일으키고, 지칠줄 모르고 도전하는 문전지에, 꿈을 이룰 문드림이라는 사진에 있는 문구가 와닿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