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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방송사에서도 야근 이슈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SBS 8시 뉴스 집중취재에서 '월화수목금금금 프로그래머의 현실'이란 기획기사를 어제부터 방송했습니다.




최근 이슈가 된 IT맨의 사직서를 소개하고 




그 사직서를 쓰신 IT맨님을 직접 인터뷰 했습니다. IT맨님은 사직서에 쓰신 그 참담한 현실을 직접 육성으로 들려주었습니다.




아고라에 올라온 IT개발자 야근을 없애달라는 청원과



IT맨님의 사직서에 자극받아 만든 noname님의 야근개발자의 굴욕 동영상도 보여주었습니다. 굴욕동영상을 보실려면 여기로



이 참담한 내용은 전국IT산업노동조합연맹 자료실의 교육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이 분은 방송사 취재요청이 있은 후 연락이 오신 분입니다. 두 번이나 병원에 입원할 정도로 많이 아프셨다고 합니다. 이 분은 저도 인터뷰기사를 올릴 예정입니다. 




방송사의 보도를 이끌어내신 IT연맹 조형일정책실장님이십니다. 국회모임에서 의원과 기자 수십명에게 이슈가 된 IT맨의 사직서 이야기를 전했고 그래서 CBS와 SBS에서 취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보도를 보실려면 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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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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