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 분들도 계시지만 어르신들중 많은 분들은 정책,공약, 인간성 등은
잘 고려하지 않고 지역,혈연주의에 팽배한 사고로인해 마치 파블로프의
고전적 조건형성처럼 투표때만되면 항상 찍던 번호만 찍으시죠....
지난 대선 이전에 정동영 전 대선후보가 말실수를 했던 것처럼
"어르신들은 투표안하셔도 됩니다~" 이런 발언이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러한 생각을 바꾸기란 쉽지 않죠..아니
불가능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세대가 지나고 서서히 바뀌겠지만 아마도
2~30년 안에는 어렵다고 보는것이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그에따라 중요한것은
젊은 참정인들의 의식변화가 중요하리라 봅니다. 어르신들이 가지고 계신
연줄선거의 과오를 씻어버리고 "사람을 보고 뽑는 선거" 를 했으면 합니다
물론 저 또한 20대후반의 어린나이지만 이번 총선을 보고 더욱 절실히 느꼈습니다.
뉴라이트와 같은 말도안되는 인간들이 뽑히고, 성추행으로 온 나라를 들썩이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사람이니까, 뭐 그거쯤 어때~ 하면서 보란듯이 뽑히는것을
보고 회의감이 느껴지더군요.
앞으로의 선거때마다 표심이 어떻게 작용할지, 의식이 언제쯤에야 깨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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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 분들도 계시지만 어르신들중 많은 분들은 정책,공약, 인간성 등은
잘 고려하지 않고 지역,혈연주의에 팽배한 사고로인해 마치 파블로프의
고전적 조건형성처럼 투표때만되면 항상 찍던 번호만 찍으시죠....
지난 대선 이전에 정동영 전 대선후보가 말실수를 했던 것처럼
"어르신들은 투표안하셔도 됩니다~" 이런 발언이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러한 생각을 바꾸기란 쉽지 않죠..아니
불가능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세대가 지나고 서서히 바뀌겠지만 아마도
2~30년 안에는 어렵다고 보는것이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그에따라 중요한것은
젊은 참정인들의 의식변화가 중요하리라 봅니다. 어르신들이 가지고 계신
연줄선거의 과오를 씻어버리고 "사람을 보고 뽑는 선거" 를 했으면 합니다
물론 저 또한 20대후반의 어린나이지만 이번 총선을 보고 더욱 절실히 느꼈습니다.
뉴라이트와 같은 말도안되는 인간들이 뽑히고, 성추행으로 온 나라를 들썩이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사람이니까, 뭐 그거쯤 어때~ 하면서 보란듯이 뽑히는것을
보고 회의감이 느껴지더군요.
앞으로의 선거때마다 표심이 어떻게 작용할지, 의식이 언제쯤에야 깨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