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제작된 소녀시대의 노래 party 뮤직비디오를 보면 타이항공이 영상 초반 아주 선명하게 등장한다. 물론 ppl이다. 이 뮤비는 유튜부에서 현재 7천2백만 조회를 기록하고 있다. 







타이항공은 외항사와 비교해서 한국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항공사다. 태국을 찾는 한국 관광객이 많기도 하지만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보다 저렴한 가격에 서비스 수준은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에 그렇다. 



타이항공 검색 중 찾은 가장 마음에 드는 이미지



타이항공은 한국을 오가는 타이항공기엔 반드시 한국인 승무원을 배치하고 있고 한국인 승무원도 꾸준히 채용하고 있다.






타이항공은 관광대국 타이의 국영항공사다. 그만큼 역사가 오래되었다. 대항항공보다 9년 빠른 1960년 설립되었다. 한때는 세계 2위 항공사의 자리에 오르기도 한 세계 유수의 항공사다.





2016년 발표된 스카이트랙 순위를 보면 타이항공은 13위에 랭크되어 있다. 한국은 아시아나가 16위고 대한항공이 36위다. 





타이항공은 슬로건은 ‘Smooth as silk’다. 비단만큼 부드럽다는 뜻인데 태국을 상징하는 smile과도 어느 정도 맥락이 통하는 것 같다.


 



지난 10일 타이항공을 타고 태국을 다녀왔다. 





타이에 도착하지도 않았는데 이국적인 분위기와 태국 느낌 물씬 나는 타이항공 로고 덕분에 비행기 안에서도 타이에 있는 기분이었다.





그러면서도 김치와 김, 고추장을 제공한 식사는 아직 한국과 닿아있다는 느낌을 주었다.





타이항공과 태국관광청 팸투어 일정으로 태국 방콕과 파타야를 돌아보고 왔다. 앞으로 상당 기간 동안 태국에 관한 포스팅을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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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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