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리얼하다.





그래서 가까이 다가가면





가슴이 두근거린다. 스타가 아니라도 이런 여성 옆에 서있다면 누구라도 그럴 것이다. 





마음을 진정시키고 나면 이제 스타를 요모조모 뜯어본다. 근육은 얼마나 큰가?





키는 나보다 크나?





입술이 그렇게 매력적이야? 눈을 빠져들겠구나...





그러다 가끔 짜증도 난다.





하필 비슷하게 생긴 사람을 바로 옆에 세워놨을까? 짜증이 좀 지속된다.





같이 서서 찍으면 누가 사람이고





누가 조형물인지 구별이 안간다.





마담투소에선 투샷을 찍는 재미도 솔솔하다.





찍는 방향에 따라 묘한 긴장감이 생기기도 하고.





이건 미리 의도된 투샷인 거 같다.





투샷도 묘하게 살아있는 느낌을 준다.






입체 조형물이니 방향에 따라 다른 느낌과 재미를 주는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스포츠스타도 있고





미국 대통령도





세계적 위인도





핫이슈 인물도





k팝 스타도





당연히 있다고 생각한 성룡 





마이클은 독특한 자체 배경을 가지고 있다.





영화의 모습 그대로 출연하는 스타도 있다.














이외에도 더 많은 소개되지 못한 인물들이 방콕 마담투소에 있다. 


우리 일행은 정신없이 찍고 나왔는데도 1시간 가까이 걸렸다. 재밌는 연출 사진을 생각해두고 스타들 다 만나서 감상하려면 2시간도 모자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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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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