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에 갔다 목격한 장면입니다. 노숙하시는 한 분이 쓰레기통 앞에서 한참을 저 자세로 계시더군요.
얼마 뒤 이 분이 나무 그늘로 돌아가셨는데, 거기에서 노숙자분들이 술을 드시고 계셨습니다. 아마 여기서 술을 먹다, 쓰레기통에서 급한 볼일을 해결한 듯 보입니다.
저걸 어떻게 해야할까요? 노숙자분들을 부산역에서 몰아낼 수도 없고, 저기에 소변을 못보도록 일일이 따라다니며 말릴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그냥 저 쓰레기통을 없애는 건 어떨까요. 저렇게 역 주변에 위치해 노숙자들의 소변통이 되어 악취를 풍기고 청소하시는 분들에게 곤역을 겪게 하는 쓰레기통은 없애는 게 더 낫다고 생각됩니다.
저기에 쓰레기통이 없으면 시민들이 다소 불편은 느끼겠죠. 역 안이나 광장 중간 쪽에서 휴지통을 찾아야 하니까요. 그러나 쓰레기 종량제가 정착된 한국에서 자신이 발생시킨 쓰레기를 버리는데 약간의 불편은 다들 감수할 태도가 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악취를 풍기고, 치우는데 곤역이고, 민망한 장면을 자주 연출하는 저 쓰레기통 치우는 게 어떨까요?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거다란 블로그]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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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들 집단으로 때씹하는 대구 같은데 오해하는거 갖네
장난하냐??
대구에 노숙자들은 밤에만 활동한다!!!
저기 대구아니야!!
부산역 아리랑호텔 앞 맞습니다.
/고담대구
갱스오브부산이냐 아님 전라디언?? 아주 쇼를 하는구나..박쥐같은 새키..
진짜 저럴땐 전두환이 그립다.. 노숙자 개쉑들
쓰레기통을 조금 높게 만들면 되지??
조준을 못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뭣하러 없애??
지나가는 비둘기도 알겠다.....
내이름은 비둘기 내얘기를 들어볼래?
구구구구구구구구구국구룩구룩 뚜루루루루루루루루두루룰구구구구구구루구국루구구루구루구구ㅡ루구구구ㅜ루루구루루ㅜㅜ우ㅜㅜㄷ두두구구루구!!!!!!!!!!!!!!!!!!!!!
good idea~
노숙자 보호및 재교육 비용보다
싸고 돈 안들지요.
작은 정부를 지향하는 이명박 정부에겐
딱이지요.
노숙자가
넘치든 말든 언제 신경썼냐
눈깔아 쉐이들~ 뭘 봐
오줌 누는 것 처음 보냐~
제발 니 갈길이나 가슈~
노숙자들을 해결 안하면 어디든 오줌 쌀거 아닙니까. 쓰레기통이 있고 없고는 관계없고, 문제의 원인은 노숙자들이잖아요.
어느 곳이나 노숙자들은 문제입니다. 모든 노숙자분들이 저와같지는 않겠지만, 노숙자들로 인한 피해는 어디서든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차라리 24시간 개방하는 공중화장실을 설치하는건 어떨까요. 너무 클필요도 없고, 남.여 한칸씩... 저런 모습 보기 좋지 않습니다.
화장실을지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