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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국제신문 5월6일자입니다. 일부경찰이 발언자의 사후 사법처리를 위해서 발언을 채증하고 발언자의 인적을 적었다고 합니다. 심지어 일부 간부경찰은 학생들을 미행해야 한다 임의동행해야 한다라는 말도 했다고 합니다. 이 나라가 민주주의 국가가 맞나요. 신문의 기사를 전한 저도 혹시 잡혀가는 건 아닌지?

관련기사 : 성숙한 시민문화 보인 소고기집회의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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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최근 경찰의 움직임이 참 무섭습니다. 불심검문 불응을 처벌하겠다고 하기도 하고.

관련기사 : '인권역주행 경찰' 누가 좀 말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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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권은 아무리 봐도 이 분들을 위한 정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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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은 안중에도 없죠. 위에 있는 분들 잘해주면 이런 분들한테도 뭐 흘러가겠지 이런 생각이나 하는 것 같습니다.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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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위에 2008/05/06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ㅄ은 뭔가요..

    이젠 한나라당에 이어 경찰에서도 알바쓰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