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경찰에 의해 모두 끌려갔다면서 울부짖으십니다. 5월26일 새벽 1시경 통화입니다.


 


오디오파일 다운 받으실 분은 아래 링크로

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kzNTAzQGZzOS50aXN0b3J5LmNvbTovYXR0YWNoLzIvMjEwLm1wMw==

mp3 주소 입니다.
저장할 때 oooo.mp3 라고 확장자를 mp3 로 쓰고 저장하시면 됩니다.

아래 니니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거다란 블로그]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Posted by 커서

트랙백 주소 :: http://geodaran.com/trackback/486 관련글 쓰기

  1. Subject: ▶◀깊은밤의 찌질이

    Tracked from Lifree 2008/05/26 02:22  삭제

    영상및 사진: 디씨 진중권갤 펌 신촌 로터리에서 그냥 서있던 사람들을 가두기 시작에워싸 놓치지 마 등등.....완전 무장 전경들이 먼저 에워쌈 남자부터 끌어내기 시작이때 놀라서 영상 찍다가 멈춤 여자들 아까 남자 끌어낼때 같이 바닥에 팽개쳐지고 기력 다 빠져있는데 여경들 와서 연행해가기 시작.. 믿어지는가?

  2. Subject: 머슴앞에 '무릎꿇은' 국민대표 강기갑의원

    Tracked from 내가 꿈꾸는 그곳 2008/05/26 02:47  삭제

    머슴앞에 '무릎꿇은' 국민대표 강기갑의원 오늘 오후(벌써 어제가 되었군요.)5시 부터 청계천광장에서는 미국산광우병쇠고기 수입 고시를 육탄으로 저지하기 위한 '삼보일배' 의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행사는 '강기갑의원'과 '임종인의원'이 청계광장에서 부터 청와대까지 국민들의 염원을 담아서 삼보일배의 힘든 의식을 치루며 행해졌습니다. 이틀전 국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던 이명박정부가 막무가내식 밀어부치기로 말을 듣지 않자 야당에서는 농림부장관의 해임건의..

  3. Subject: [2008.05.26] 무자비한 촛불시위 진압... 국민들은 바보가 아니거든요.

    Tracked from AngSoo'2story 2008/05/26 02:47  삭제

    이 영상과 현장에 계셨던 붙들의 여러가지 글과 사진들을 보면서 도저히 가만있지를 못하겠습니다. 이 무슨 행태랍니까... 나라가 어찌되려고.... 시위하던 국민이 지금 불을 질렀습니까? 기물을 파손했습니까? 정말 우리 국민 들이 '폭도' 였습니까? 조용히 걷기만 했습니다. 평화시위 지요. 그 촛불시위 하던 국민을 상대로... 신촌로터리에 진입한 시위대를 상대로... 차마 입에 담기도 무서운 '폭력진압' 이라는 조치를 취한 이 나라는... 대한민국 국민..

  4. Subject: 무능한 경찰 지휘부 의경들만 고생시켜

    Tracked from ▒ 인터넷별장통신 2008/05/26 06:08  삭제

    심야에 남은 시위대 300여명 막는다고 경찰청장, 청와대 비서실장까지 납시고 닭장차 100여대에 경찰 특수장비차까지 다 모여 새벽 두시, 인터넷에서 청계천 촛불문화제가 이명박 퇴진 구호와 함께 끝장 시위로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차를 몰고 나가 보기로 했다. 시청을 지나면서부터 우측으로 늘어선 경찰 닭장차의 규모가 우선 나를 긴장하게 만들었다. 그 시간 현재 300여명의 시민이 남아 교보문고와 광화문우체국 사이 도로를 점거하고 있다는 글을 보..

  5. Subject: ■ 5월 25일 도심 시위 상황 : 22시 59분 ~ 신촌 사태

    Tracked from deutsch`s Web Cafe 2008/05/27 01:50  삭제

    마지막, 제가 서울역에서 시위대를 따라잡은 후, 5.25 신촌 사태까지입니다. 숭례문에서 서울역으로 오는 길을 따라 오다 서대문 방향으로 우회전 하는 모습입니다. (22시 50분 경, 사진은 22시 59분 촬영) 빨간색 원 부분에서 시위대를 뒤따랐습니다. 계속 그 길로 직진하여 서대문에 위치한 경찰청 부근에서 또 시민과 폭력단 간에 충돌이 있었습니다. 우와 우와 하길래 달려가보니 이미 상황은 정리 중이었습니다. 왜 충돌이 났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조선일보, 경제위기는 국민탓?

개인 투자가들은 주가가 더 떨어지기를 기대하는 선물(先物) 매도에 나섰고, 기업들은 환율 추가 상승을 예상해 달러 챙기기를 하면서 환율 약세에 일조하고 있다. 은행들은 건전성 지표를 높이려 대출자금 회수에 나서면서 기업 자금..

미네르바 충격, 이명박정권에 핵폭탄이 될 것이다

정부에서 미네르바의 정체를 조사 중이라는 소문이 들리더니 얼마 후 그의 대략적인 신분이 언론에 노출되었다. 미네르바는 해외에 체류한 적 있고 증권회사에도 일했던 50대의 남자라는 게 밝혀졌다. 자신의 신분이 노출된 데에 대해..

김민석도 못지킨 등신 민주당

등신 등신 하니까 정말 등신 짓만 골라 하고 자빠졌다 민주당 이 등신들. 김민석최고위원이 결국 백기를 들고 법정투쟁에 나서기로 했다. 한국정치역사상 유례가 없는 일이다. 야당시절 한나라당은 자신들이 지키기로 한 정치인을 모두..

가족여행 자동차와 기차, 어떤 게 더 좋을까?

지난 일요일 가족과 함께 순천만에 다녀왔습니다. 온통 끝도 없는 갈대밭이었습니다. 갈대밭 사이로 난 길을 걸었는데 정말 볼만했습니다. 갈대밭 사이로 물새를 보고 물빠진 갯벌에 게도 보았습니다. 전망대에서 바라 본 순천..

부산에선 제사 지내기도 힘들다

맨 처음 서울에 올라간 건 내 여동생이다. 학교를 졸업하고 의료기회사에 취직했는데 거기서 서울 본사의 남자사원과 눈이 아니 귀가 맞아버렸다. 방문을 걸어 잠그고 몇시간을 통화하는 일이 잦더니 동생은 1년도 안되어 결혼을 했고..

불결한 화장실비데 스스로 닦아 쓰라는 황당한 안내문

한 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전시관 내의 화장실입니다. 볼일이 급해 화장실 문을 열었는데 비데가 달린 좌변기가 나옵니다. 전원도 들어와있고 좌변기도 전기로 따뜻하게 뎁혀져 있습니다. 공공화장실에 비데라니. 이곳 전시관의 시민에..

지역언론과 1인 미디어는 찰떡궁합

이제 1인미디어를 배제하고 언론사를 운영하긴 힘든 세상이 되었다. 대부분의 언론사들이 네티즌과 블로거의 글을 기사와 함께 링크시키거나 주요 컨텐츠로 다루고 있다. 얼마나 다양하고 풍부한 1인 미디어의 컨텐츠를 확보하느냐에 따..

문근영 빨갱이라 한 자보다 더 악랄한 자들

조선일보 홈페이지의 한 부분입니다. 미네르바를 두고 '수사대상vs시민탄압'에 대해 찬반투표를 하고 있습니다. 다행이네요. 수사대상이 아니라는 비율이 80%입니다. 그래도 조선일보독자들이 이명박정권의 장관보다는 쪼금 더 정신..

정신장애인, 아직 끝나지 않은 마녀사냥

송국클럽하우스가 '정신장애인'을 위한 시설이란 얘길 들었을 때 영화 마라톤의 배형진군을 떠올렸다. 지능장애를 겪는 사람들 모습도 생각났다. 지금까지 살면서 이런 분들을 가까이서 만나 본 적이 거의 없다. 그래서 그들과 만남의..

문근영법 정말 만들자

'문근영법' 말이 나온다. 진지한 얘기는 아니다. 최진실의 죽음을 이용해 사이버모욕죄를 추진하려던 한나라당이니 문근영도 이용해서 사이버모욕죄를 밀어붙이지 않겠냐는 조롱이다.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문근영법이 웃긴 얘기만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