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謹弔 大韓民國
저들은 우리와 언어가 다른갑다.
도대체 말이 통하지 않는다.
저들은 우리와 같은 나라 사람이 아닌갑다.
다른 나라 사람들이 못팔먹을까 그 걱정을 하고있다.
저들은 우리와 다른 걸 먹는갑다.
그러니 국민이 뭘 어떻게 먹는지 신경도 안쓴다.
저들은 어쩌면 사람이 아닌갑다.
광우병도 뼈만 빼고 삶아먹으면 괜찮단다.
광우병보다 그들이 더 두렵다.
겸허한 '소통' 대신 오만한 '호통'을 치고
상대국 바이어에게 국민을 접대하고
거짓말이 아니곤 말을 해본적이 없는
이 거짓의 달인들이 두렵다.
광우병이 그 시작이라는 게 더 두렵다.
앞으로 무수히 기다리고 있는 거짓말과
끝없이 그의 바이어에게 바쳐질 우리와
그러고도 듣게될 황당한 호통을 생각하면
살이 떨린다.
피가 끓는다.
철학은 없고
자신만 옳다하고
사람은 모르면서 신은 안다하는...
그에게 4년이 더 남았다는 사실이
너무나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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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미국산 쇠고기 누가 먹을 것인가?
Tracked from 추억을 담는 공간 2008/05/29 18:50 삭제오늘 오후에 드디어 "미국산 쇠고기"를 담당하는 주무 장관의 고시가 방송으로 나왔습니다. 장관을 비롯해서 대통령이 우리네 국민들의 심정을 알고 옳은 정책을 세울 거라고는 아예 기대도 안 했습니다. 방송에 나온 내용을 전부 들을 수는 없지만 대략 추측을 할 수 있습니다. 외국산 쇠고기를 사용하는 식당에 "원산지 표기"에 대한 방안, 학교나 군의 급식에 미국산 쇠고기 사용 등이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며칠 전에 방송에 나온 쇠고기를 사용하는 식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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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서...살기위해서...이민이라도 가야하나요?
아님...맞서 싸워야 하나요?
우리 애들이 맘놓고 편히 살아갈 수 있는 대한민국이 그리워집니다.
▶◀ 謹弔 大韓民國
누구맘대로 내나라에 근조냐
니 아버지 이름에다가 붙여라
어떤 새끼가 내 나라에 썩은 고기를 들여와 우리 아들 딸 입에 처넣냐. 니 애비 주둥이에 광우병 소 처멕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