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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弔 大韓民國




저들은 우리와 언어가 다른갑다.

도대체 말이 통하지 않는다.


저들은 우리와 같은 나라 사람이 아닌갑다.

다른 나라 사람들이 못팔먹을까 그 걱정을 하고있다.


저들은 우리와 다른 걸 먹는갑다.

그러니 국민이 뭘 어떻게 먹는지 신경도 안쓴다.


저들은 어쩌면 사람이 아닌갑다.

광우병도 뼈만 빼고 삶아먹으면 괜찮단다.


광우병보다 그들이 더 두렵다.

겸허한 '소통' 대신 오만한 '호통'을 치고

상대국 바이어에게 국민을 접대하고

거짓말이 아니곤 말을 해본적이 없는

이 거짓의 달인들이 두렵다.



광우병이 그 시작이라는 게 더 두렵다.

앞으로 무수히 기다리고 있는 거짓말과

끝없이 그의 바이어에게 바쳐질 우리와

그러고도 듣게될 황당한 호통을 생각하면

살이 떨린다.

피가 끓는다.



철학은 없고

자신만 옳다하고

사람은 모르면서 신은 안다하는...

그에게 4년이 더 남았다는 사실이

너무나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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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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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추억을 담는 공간 2008/05/29 18:5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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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빈들 2008/05/29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서워서...살기위해서...이민이라도 가야하나요?
    아님...맞서 싸워야 하나요?
    우리 애들이 맘놓고 편히 살아갈 수 있는 대한민국이 그리워집니다.
    ▶◀ 謹弔 大韓民國

  2. 웃기는 짬뽕들 2008/05/29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맘대로 내나라에 근조냐

    니 아버지 이름에다가 붙여라

    • 커서 2008/05/29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떤 새끼가 내 나라에 썩은 고기를 들여와 우리 아들 딸 입에 처넣냐. 니 애비 주둥이에 광우병 소 처멕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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