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월31일) 부산 집회에서 한 시민이 단상 앞으로 뛰어들어와 집회를 방해했습니다. 잠시 소동이 벌어졌고 그 시민은 예비군복장을 한 청년이 말려서 나갔습니다.
정치적으로 서로 주장이 다른 건 이해합니다. 그러나 수만명이 모인 집회에서 그렇게 반대주장을 펼치고 집회를 방해하는 건 거기 모인 시민을 모욕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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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물대포에 맞아 실신, 고막파열 됐습니다
Tracked from 뉴스로 보는 미래의 창 2008/06/01 18:22 삭제5월 31일 저녁부터 6월 1일 새벽까지 문화제 및 시위현장에 있었습니다. 저는 효자동 경복궁역 인근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새벽 5시 30분경 경찰살수차가 인도에 있는 저에게 쏜 물대포를 쐈고, 저는 물대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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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색이 자유발언인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