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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조금 격렬한 시위가 있었다. 그때문에 어제 시위를 꾸짖는 글들이 아고라나 블로그스피어에도 속속 올라오고 있다.

어제 시위에 비판적인 사람들은 시위가 국민들을 끌여들었던 것은 그 비폭력성 덕분이었는데 폭력적으로 변하게되면 대중과 괴리될지 모른다는 우려를 한다. 폭력은 시위의 정당성을 상실케 한다고 걱정하기도 한다.

그러나 곰곰히 생각해보자 우리가 혹시 촛불의 함정에 빠진 건 아니지. 시위의 기준은 촛불이 아니다. 시위는 권력에 대한 저항이다. 저항으로 보자면 촛불은 가장 낮은 단계의 시위라 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제 나도 인터넷으로 폭력적이라 하는 그 장면들을 지켜봤다. 시위대를 막고 있는 버스의 창틀이 뜯겨졌고 시위대의 나무막대기가 전경들 발까지 닿을락말락했다. 이 정도 선이었다.

오히려 경찰로부터 폭력성을 유도할뻔한 장면들이 나왔다. 특히 경찰이 던진 오줌통은 시위대를 자극할 수 있는 위험한 행동이었다.

시위의 비폭력성을 유지하는 것은 좋다. 그러나 어제 정도의 격렬한 대치에 우리 스스로 '폭력'이란 딱지를 붙이는 것은 좀 과도한 단속이다.

촛불의 함정에 빠져 촛불 이상의 저항은 폭력이라 몰아부친다면 국민 스스로 국민의 저항을 죽이는 꼴이 되는 것이다. 앞으로 촛불 이상의 저항이 무조건 비판받게 된다면 국가에 대한 국민의 저항권은 더 낮아지게 된다.

저항은 질서를 정지시키고 시스템을 혼란시켜 경고하려는 목적이 있다. 만약 저항이 비폭력과 질서를 유지한다면 저항은 효과를 발휘하기 어렵다. 기존의 질서와 시스템이 그대로 유지되는 촛불시위를 정부가 말릴 이유가 없는 것이다.

폭력을 하란 말이 아니다. 저항의 원래 의도와 취지를 생각하고 어제의 격렬한 시위를 바라보잔 말이다. 저항에 대해 그 모든 책임을 우리 스스로 시위에 참여한 사람에게 돌리면서 개탄하고 있으니 정부는 코안대고 코푸는 격이 된 것이다.

저항의 가장 큰 책임은 저항을 부른 정부에게 있는 것이다. 저항의 내용은 공감하는데 그 격렬함이 뵈기 싫어 동의 못하겠다는 것은 보수언론이 항상 펼치던 조작방식이다. 지금 우리는 스스로 보수언론이 심어준 그 조작방식을 작동하고 있는 것이다.

촛불은 저항이 아닐 수 있다. 말 그대로 놀고 외치는 문화제 정도에서 머무른 것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촛불은 오만해선 안된다. 감히 그 작은 촛불로 저항의 크기를 재단하려 해선 안되는 것이다.



* 이게 평화시위냐는 분들꼐 : 그럼 이 정부가 제대로 된 정부인가. 민주국가에서 거짓말에 거짓말을 덮어쓰는 이런 정부가 또 있는가? 아침에 한 소리와 저녁에 한 소리가 달라지는 이런 정부를 본 일이 있나? 틈만나면 꼼수를 동원하는 이런 정부를 본적이 있나? 도무지 상식이라곤 눈꼽만치도 없는 이 정부에게 우리 너무 사치스럽게 구는 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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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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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rake 2008/06/08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이라는 매개체가 있으므로 더욱 조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더구나 맥도널드 사건으로 외신이 주목하기 시작한 시점입니다.
    물론 예전 광주항쟁이나 여러 항쟁들 역시 비폭력에서 폭력으로 변화하였습니다만,
    폭력행사로 뭔가를 얻고자 한다면 확실하게 폭력으로 가야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촛불문화제에 참여하고 있는 국민들은 비폭력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지렁이를 밟았는데 꿈틀대는 정도 가지고는 코웃음이나 칠게 뻔합니다.
    개를 밟았는데 광견이더라. 정도는 되어야지요.
    촛불이라는것이, 은근하게 지속되는 것이므로 상징성을 생각하면 그렇게 나쁘게 볼것도 아니고요.

    폭력도 좋지만, 폭력을 행사하기 시작하면 생각보다 많은걸 잃게 될겁니다.

  2. 누리자 2008/06/08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을 때려야만 폭력입니까? 남의 집 물건 때려부셔도... 몽둥이 들고 위협해도 폭력인 겁니다.

  3. 우리집강쥐바기 2008/06/08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가기 싫은 분들은 나오지 마세요.
    안 말립니다.
    자꾸 분열 시키지 마세요.

    폭력이 무엇인가요?
    시위가 무엇인가요?

    왜 헌법이 보장하는 정당한 권리도 마음대로 행사 못하나요?
    자유도? 권리도? 생존권도 왜 마음대로 주장 못하고 얻지 못 하나요?
    진정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맞습니까?
    진정한 자유민주주의 서방 선진국의 시위를 보셨는지요?

    지금의 이보다 얼마나 더 평화롭고 아름다운 시위가 있나요?

    3.1운동도 4.19 혁명도 5.18 민주화 운동도 6월 항쟁도 다 평화시위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귀담아 듣지 않고 총칼로 억압하고 죽였습니다.
    부당한 정권 부당한 권력 폭력정권은 결국 시민들의 저항을 부릅니다.

    무엇이 폭력시위라는 건지?
    왜 청와대 가면 안 되나요?
    여기는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입니다.

    • 니만 자유고 2008/06/08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 자유는 자유도 아니다 이거야. 난 쇠고기 먹고 싶어 먹고 싶은데 왜 자꾸 못먹게해

    • ㅎㅎ 2008/06/08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근데.. 5.18은 광주 사태 말하는 것 아녀?? 6월 달은 6.25 사변이고?? 5.18은 무기고 탈취한 날 기념 하는가?

    • ㅎㅎ 2008/06/08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근데.. 5.18은 광주 사태 말하는 것 아녀?? 6월 달은 6.25 사변이고?? 5.18은 무기고 탈취한 날 기념 하는가?

    • 옳습니다 2008/06/08 1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맨위에 댓글단 놈. 우리는 소고기 먹기 싫다 이거야!그런데 왜 들여오냐고. 먹고 싶으면 미국가서 처드시던지
      우린 먹기 싫거든??이걸 지금 댓글이라고 달았냐?멍청하긴ㅉㅉㅉ

    • 으이그쥐바가 2008/06/18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6월 항쟁이 6.25 사변이라고 당당하게 말할수 있는 저 자신감.. ㅋㅋ 6월 항쟁 인터넷에 처봐라 6.25사변이라고 나오나 ㅋㅋ 학교댕길때 머배웟니?? ㅉㅉ 국사를 뉴라이트로 배웟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반정부촛불시위반대 2008/06/08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위대가 범법적인 불법적 도로 점거를 한 순간 이미 정당성은 상실했고 공권력의 상징인 경찰차량을 탈취한 순간 이미 폭도가 되었습니다 지금도 인터넷으로 중계가 되고 있고 광화문쪽에 남아 있는 사람들을 보면 거의 부랑아나 노숙자 수준의 사람들이 몰려 누워 자고 있거나 자신들끼리 몰려 널부러져있습니다 거기에 술까지 먹고 나오는 사람들에 온갖 종류의 인사들이 있습니다 문제는 특정세력이 무조건 세를 불리기 위해 이런 사람들까지 이용한다는 것이고 촛불시위는 이미 정도의 한계를 넘었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빈손의 전경을 쇠파이프와 깨진 유리창으로 공격 전경 4명이 실명위기라는 뉴스까지 나왔습니다 이건 결코 용인이 되는 수준의 시위가 아닙니다 그 어떤 나라도 반정부 시위에 너그러운 나라는 없습니다 이 폭력 반정부 시위는 반드시 강력하게 진압이 되어야 합니다

    • 느티나무 2008/06/08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이 군홧발에 머리가 터져보면 이런 소리 안할 것입니다.이명박정부는 국민을 정말 너무 가볍게 보았습니다.이명박 정부가 국민에게 저지르는 온갓 작태들과 우리가 저항하는 것을 비교해 보면 우린 너무 얌전한 순진한 행동이지요. 이명박대통령은 아직도 백성의 애절한 함성을 동문서답으로 대답합니다.정부는 진정 귀를 열엇다면 쇠고기 제협상 나서야합니다.

    • 2008/06/08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웃음이 나오네요.
      시민이 경찰에게 휘두른게 폭력이라면
      경찰이 시민에게 휘두른건 뭔가요?
      폭도란 말 함부로 쓰는거 아닙니다.

    • 민주인 2008/06/08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군 그러고 싶어서 그런가요? 위에 앉은 사람 귀 막고 맘대로 해봐라 촛불? 백날 밝혀봐라 이런식으로 나오니까 그러지요

    • ㅋㅋㅋㅋㅋㅋㅋㅋ 2008/06/08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폭도라고요?
      폭도의 뜻이나 알아보세요.
      누구때문에 시민들이 거리에 나가게 됐는지
      아십니까? 나가보셨습니까?
      당신이 나가서 줘맞아터지면 이런 말 못나와

    • 이게 바로.. 2008/06/09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명박 정부가 노린 거겠져..
      하지만 다 속지는 않습니다..

  5. 어처구니 없구나.. 2008/06/08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쇠파이프 누가 준지 알고 그런 소리하냐? 경찰에서 먼저 쇠파이프를 던졌다 쓰라고 흥분한 시민들이 쇠파이프를 들거 뿐 정치 하는 사람들은 상당히 머리가 좋은건 알지만 그렇게 머리 나쁜 국민들이 있는것도 현실이다. 그건 어쩔수 없다.. 점점 잠잠해 지겠지.... 대단하다.. 정말

  6. 2008/06/08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7. 트럼펫YK선생 2008/06/08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화 운운하는 녀석들이 군중심리에 빠져서 경찰 버스를 부수고 문화재를 개판으로 만들고, 거짓 소문을 만들고...

    평화가 아니라 폭력이 확실합니다.

    헌법과 권리에 경찰 공격은 없습니다. 도시 파괴는 없습니다. 교통마비, 도시 마비도 없습니다.

  8. 탄핵해~ 2008/06/08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탄핵하면 되잖아~
    쥐박이가 안들려서 청와대까지 가서 귀에 대고 이야기를 해주어야 할 거 같아~
    국민이 왕인데...경찰이 국민을 패? 이런 4가지 없는 머슴들...

    • 맘대로 2008/06/08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탄핵해봐 법은지켜야지 응 네가 국회의원이니?
      말만으론 안되는 일도 있는거야. 놈현 탄핵 국회통과됐어도 도루묵된거 아니? 근데 네가 탄핵한다고 웃기다 빵꾸날일이구만

  9. 탄핵해~ 2008/06/08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탄핵하면 되잖아~
    쥐박이가 안들려서 청와대까지 가서 귀에 대고 이야기를 해주어야 할 거 같아~
    국민이 왕인데...경찰이 국민을 패? 이런 4가지 없는 머슴들...

  10. 도를 넘어서는 행동 2008/06/08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이제는 촛불시위에참석하지 않을것입니다 정부가 움직이는데로 촛불시위에서 도와주는것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제생각은 너무 일을 크게 부풀린것같아 앞으로의 대한민국이 걱정입니다 대한민국 잘사는나라 서민 가난한사람들이 잘살고 일어설수있는나라가 됬으면합니다

  11. 현란한 말장난... 2008/06/08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글 읽으니까...90년대 학생운동하던 선배가 같이 운동하자고 꼬시면서,,,

    그럴싸하게 말하던 기억이 나네요 ^^

    님 이야기는 폭력에 대한 합리화 뿐이 안됩니다.

    아무리 그럴싸하게 설을 풀어도..폭력을 통한 전달 및 의사표현은

    그 자체로 부터 정당성을 잃는 것입니다.

    님이 추구하는 저항은 민주주의에서는 맞지 않는 것 같구려...아마도 다른...?

    • 참자랑스럽습니다. 2008/06/08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운동하자고 꼬시던 선배라... ㅋㅋㅋ 그래서 당신은 학생운동도 안하고 편안하게 대학생활하고 졸업했다는 뜻이오...?? 그 때 어떤 엄청난 일들이 있었는데... 518 주범 처벌하려 당신이 말하는 그 운동권들이 피터지면 폭력시위를 해서 일구어내는 동안 당신은 "나는 폭력은 싫어"라고 외치며 대학 캠퍼스에서 편안하게 혼자서 비폭력 고민을 하며 지냈다는 얘기 같은데... 그 당시를 살아 본 당사자로서 별로 자랑스러운 얘기는 아닌 것 같소... 만약 내 옆에 친구와 삽겹살에 소주먹으며 들었다면은 소주잔을 그대로 넘기지 못했을 것이오.

  12. 반대. 2008/06/08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유와 상황이 어찌 되었건, 본질을 잃어버린 폭도에 불과 했습니다.
    자기 주장을 관철 시키기위해 폭력을 정당화 하자는 글로밖에 보이질 않는군요.
    촛불시위를 하는 이유와 목적을 확실히 해둘 필요가 있겠네요.
    누가 폭력 못 쓰고 누가 살인 못해 안합니까?
    해서는 안되는 것들이기에 안하는 것 아닙니까?

    경찰에서 폭력을 쓴다고 해서 같이 폭력을 쓰자는 사람들 어떤 생각인지 궁금하네요.
    물론 입장이 뒤바뀐 것은 사실입니다. "시위대가 폭력을 쓴다고 해서 경찰이 폭력을 쓰는것이 정당화 되면 안된다"라는 입장이 맞지만 어찌 됐건 저항의 기존은 촛불이 옳다고 봅니다.

  13. blue sky 2008/06/08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통령이 실수로 광우병쇠고기수입을 국민 을 기만 하고 처리 했다 허지만 나라가 망할것 처럼 난리 법석을 떠는것은 이해할수없다 타정부에서는 광우병보다 더 심각한 문제를 국민을 기만 하고 비밀로 처리 한 것이 수두룩 한데 국 민들이 너무 세상 돌아가는 것을 잘 모르고 있는것같아 안타깝다 젊은이들이 특히 더그런곳 같은데
    지금은 민주주의가 자나쳐 어떤면에선 방종에 가깝다 밥3세끼걱정하고 잠자리 없어서 고생 하던시절도 생각 해보고 인구의 절반이 죽지 못해 살아 가고 있는 판국에 너무 사치스런 촛불 집회 좀 자제 합시다

    • 아침점심저녁 2008/06/08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쇠고기를 안 드시고 돼지고기 삼겹살만 드시나요?
      당신 식탁에 광우병확율이 높은 소가 오르고
      당신의 자녀가 학교에서 광우병확율이 높은 소를 먹게 된다면 그때 가서도 이런 얘기를 하실지.........지금 시국을 사치라고 하십니까. 대통령의 한순간의 실수였다면 실수를 돌이켜야죠. 돌이키지 않으니 점점 국가가 위기에 쳐하고 있는 겁니다. 상황파악을 제대로 하시지요.

  14. 얻고 싶은게 있으면 2008/06/08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것도 하나 쯤은 내 놓는게 당연한 이치 아닌가?
    미국산 쇠고기 수입 막고, 재협상 하게 하고, 이명방 정부의 수많은 저질 정책을 돌이키고 반대하고 싶다면 촛불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도 뭔가 하나씩은 내놓아야 하지 않는가?
    나는 촛불만 들고 아무 것도 내놓지 않으려 하면서 어떻게 정부로부터 무엇을 얻으려 하는가?
    밑에 댓글들 보니 참 세상 쉽고 편하게 사신 분들만 있나보다. 내가 시민군중들에게 쇠파이프와 화염병을 들고 경찰서를 털어서 총을 들고 싸우라고 얘기하는 것은 당연히 아니다. 그러나 수만, 수십만의 얌전하지 않은 군중들이 자신들의 목소리가 막힌 상태에서 조그만 자극에도 쉽게 흥분되는 것이 당연한 거 아닌가?
    시위대 앞에서 물대포 맞고, 경찰한테 폭행당하고, 침세레 맞고, 오물 냄새 맡고, 욕얻어 쳐먹은 득도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참 대단한 것들을 바란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어제도 인터넷 중계로 축구경기보듯 이러쿵, 저렁쿵, 아고라에 글들은 참 많이들 올리더만 현장에 있는 분들을 알량한 키보드 글자 몇마디로 훈계하려 들지 좀 마라. 배부르고 등따신 집에서 초고속 인터넷으로 현장의 따방울과 외침을 조롱하지 좀 마라.

    좀 나가서 촛불을 들던 물대포를 쳐 맞던 현장 맨 선두에서 겪어보고 내부적인 논의를 해라...

    • 곽철민 2008/06/08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는 말씀입니다..

    • 시위참가자 2008/06/08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바른말 입니다. 정부를 압박하는데 자기희생없이 하려고 하는건 정부가 원하는 바이지요. 그들이 원하는건 그냥 떠들다 지쳐 시위대가 나가 떨어지는거 아니겠습니까?

  15. 광란의 열기 2008/06/08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란의 열기뒤에는 악한 세력이 숨어 있다.
    사회의 불평불만자+여기에 동조하는 야권+그동안 잘먹고 잘살던 시민단체

  16. 제우스 2008/06/08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도 인터넷 중계로 축구경기보듯 이러쿵, 저렁쿵, 아고라에 글들은 참 많이들 올리더만 현장에 있는 분들을 알량한 키보드 글자 몇마디로 훈계하려 들지 좀 마라. 배부르고 등따신 집에서 초고속 인터넷으로 현장의 땀방울과 외침을 조롱하지 좀 마라.

    좀 나가서 촛불을 들던 물대포를 쳐 맞던 현장 맨 선두에서 겪어보고 내부적인 논의를 해라...

    동감합니다.

    어제 현장에 있었으면 똑같이 아니 더 크고 강하게 시위했을겁니다.
    그제 새안문교회에서 5시간 넘게 몸싸움을 하고 탈진한 상태에서 집에있으면서 중계를 보니 시원하면서도 뭔가 말려가는 듯한 생각도 들더군요.

    전경들과 몸싸움하는 제 1선에 서본사람들, 전경차에 꽉꽉 막히면서 여전히 소통않되는 상황은 우리를 거칠게 합니다.
    그러나 아직은 좀 더 인내해야합니다.

    이명박이 진정 우리의 목숨과 피를 원한다면.. 그땐 80년대로 돌아가 죽을각오로 다시 민주화운동을 해야하겠죠.

  17. 아큐라 2008/06/08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석훈씨가 말하고 있는 지역자치 주민소환 발동이 현 상황에서 가장 적실한 대안인 것 같네요.
    관심없는 사람들도 살살 달래가면서 한나라당 소속 시장 구청장 시의회 구의회 의원들 끌어내려 보죠.

    저는 한`풀 뽑기 작전이라 명명합니다. 한나라당 소속 풀뿌리세력 잡아뽑기!!

    http://retired.tistory.com/150

  18. ㅇㅇㅇ 2008/06/08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말이에요.세금 낼거 다내고 질서 지킬거 다지키고

    해서 촛불시위 백날 100만명해봤자 도대체 무슨 소용이 있을지 의문이네요

    국민적 저항을 보여줘야 됩니다.

  19. 실비단안개 2008/06/08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력은 또 다른 폭력을 낳습니다.
    촛불물결만으로도 정부는 충분히 압박을 받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지금 그 답을 찾지 못할 뿐이겠지요.

    • 안타깝게도 2008/06/08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은 나와 있습니다. 정부에서 그 답만 요리조리 피해가고 있습니다. 눈가리고 아웅격이지요. 국민들이 모를리가 있겠습니까.

  20. 이건참.. 2008/06/08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는 경찰들도 사람 피날때까지 때리는거 아니다.

  21. 이건참.. 2008/06/08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수사태뿌릴때까지 만든 우리시민은 뭐냐.

  22. 참내 2008/06/08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경은 우리들한테 폭력을 휘두르니까 우리까지 똑같이 폭력을 휘두르지는 말자 그말이지 폭력이 자유??? 웃기고 있네... 폭력...그게 자유라면 그런 자유를 마음껏 휘두를 수 있는 그런나라에 이민가서 살지그래? 폭력보다는 비폭력이 더 훨 괜찮다고 생각 되는데? 폭력을 휘두르면 완전 그사람들과 똑같이 되는거잖아 ! 사진에서 동영상에서 시민한테 군화??로 무자비하게 차는 그런 의경도 있던데.. 그런 사람하고 똑같은 사람이 되고싶으면 폭력 휘두르던가!!-_-^^^ 폭력휘두르자는 사람들도 다 똑같네요 촛불시위 나가봤자 똑같이 폭력휘두를거면서

    • 시민1 2008/06/08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사람과 똑같은 사람이 되는 것을 보지만 말고
      그인간이 한 행동이 잘못됬다는 걸 깨우쳐주고
      다시는 그딴 더러운 짓을 하지 않도록 그 인간말종에게 각인시켜주는게 그것이 정의가 아닌가 .가만히 당하고만 있으면 그 인간들은 우리를 멀로 보겠는가?

  23. 명박아 방빼자~ 2008/06/08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콕 찝어서 말 잘했습니다. 애매한 폭력논리에 자승자박당하는 네티즌들 정신차려야 되요.

  24. 불닭 2008/06/08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평화적으로 승리를 쟁취하는것이 우리의 목적이니 ㅎ

  25. ss 2008/06/08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박퇴진]▒▒▒ 프락치 제거 국민행동강령! 필독!▒▒▒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1761774&pageIndex=5&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제가 써 놓은 글인데 들어와서 읽어보시고

    링크된 글에다가 꼭 추천해서 모두 쉽게 볼수 있게 도와 주세요



    그리고 복사해서 이곳 저곳 각족 포털, 언론에 퍼뜨려주세요.

    6월 10일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26. ss 2008/06/08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박퇴진]▒▒▒ 프락치 제거 국민행동강령! 필독!▒▒▒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1761774&pageIndex=5&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제가 써 놓은 글인데 들어와서 읽어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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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0일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27. 시민1 2008/06/08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사회에서 한나라의 속한 모든 사람은 시민이라고 생각한다.
    모두 같은 권한이 있고 평등하다.
    비록 대갈통에 피도 쳐안마른 시발넘이 말아냐고 할 수 있겠지만.
    지금 경찰들이 우리가 아는 그개념의 경찰인지 모르겠다.
    경찰들만 나쁘다고하면 이기적일지 모르겠지만.
    분명 말했지 않은가 ? 첨부터 폭력을 휘두른 시민은 없다고

  28. 도움이 안되네 2008/06/08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이명박이랑 똑같아지자는 선동을 드러내놓고 하시는군요.
    혹시 벌써 미국산 쇠고기를 드신 겁니까?
    촛불이 아닌 다른 저항의 수단이 있다는데, 글쓴이의 제안 내용이 어떤 건가 궁금해서 들어와봤더니, 그저 피를 부르는 선동밖에 없군요.
    위의 어떤 분 말씀처럼 주민소환도 있고, 자기 지역구 국회의원에 대한 압박도 있고, 촛불 이외의 평화적인 수단은 많습니다.
    겨우 다른 저항 수단이라며 내놓는 게 폭력 저항이라뇨?

    다른 거 다 필요 없고, 일몰 후에 짧은 집회로 끝내십시오. 심야 집회, 철야 집회 이런 거 부추겨서 건전한 시위 참여자들의 일상생활을 망가뜨리지 마시구요.

    • 안타깝게도 2008/06/08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몰 후 짧은 집회로 과연 이명박이 생각을 전환할까요? 노무현탓, 재협상불가, 사탄이니,,촛불배후니,,,지금까지 쏟아낸 말들은 오히려 불씨에 기름만 부어대고 있으니 답답할 뿐입니다. 만약 국민들의 인내심을 시험해 결국 폭력시위라는 말까지 나오게 만들게 한 후 촛불에 대해 반대 여론이라도 모아볼 작정이람련 정말 '나쁜 대통령'입니다.

  29. 준형 2008/06/08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부 과격시위대가 쇠파이프 휘둘렀다고 나머지 20만명이 쇠파이프 같이 휘두른건 아닙니다.
    20만이 다 쇠파이프 휘두르는 폭력시위를 했다면, 그게 시위가 변한거고,
    20만이 쇠파이프 다 휘둘렀다면 전경은 남아나지 못했을 거니까요.

    왜 일부 과격론자 때문에 촛점과 관심이 빗나가면서, 촛불시위 전체가 호도되는지 모르겠군요.
    프락치일수도 아닐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들이 폭력을 행사한걸 떠나서, 근본적으로는 한달 넘도록 쇠고기 수입 사태가 해결된게 아무것도 없다는게 현실 아닌가요?

    왜 수십만중 십수명이 휘두른 쇠파이프때문에, 나머지 수십만의 촛불들이 비난을 받아야 합니까?
    폭력시위가 나오려고 하면, 네티즌과 시위대가 정화하면 됩니다.
    촛점은 근본적으로 변화한게 없는 쇠고기 수입 문제입니다.
    이 촛점에서 일부 시위대의 폭력으로 벗어나지 맙시다.

  30. 4242 2008/06/08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참.. 일낸다..
    사람들 생각에서 폭력이란 것이 나오게나 만들고.
    경찰에게 구타당하고 오물세례받고 ..그런 더러운 짓을 당한 사람들
    정말 불쌍하다. 경찰들 정말 반성해야한다. 그렇게 두려운가?
    이거 완전 무슨 왕과귀족과백성이 있는 그런시대에
    왕밑에있는 병사들이 백성들을 진압하고있는걸로 보인다.
    잘생각해봐라.. 만약에 경찰들 당신들의 가족과 소중한 존재들이
    물대포맞고 오물세례받고.. 영화보고 얻는 교훈을 도대체 어따 쓰는거야?

  31. 시민 2008/06/08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공감합니다 !!!

  32. ww 2008/06/08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위 타이틀이 촛불아니었던가요ㅡㅡ^

    그 촛불의 의미를 잘 모르셨던가보군요.

    진정 원하던 것이 촛불이 아니었다면 애초부터 촛불시위에

    참석하시지 마시고 다른 시위에 참석하시는 편이 옳은게 아닐까요?

    그리고 솔직히 경찰들이 무슨 죕니까??

    윗대가리에서 시키는 대로 밖에 할수 없을 뿐인데..

  33. 시민 2008/06/08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감합니다 . 시민들이 스스로 촛불의 덫에 걸린 형국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 유독 알바(?)가 판을 쳐서 혼란스러운분들이 계신것 같은데요 꼭 기억하세요.
    시민의 폭력보다 더 거대한 폭력은 이 시민들을 한달 내내 거리로 뛰쳐나오게 한 이 미친정부와 공권력이라는것을 말입니다 !!!

  34. 시민 2008/06/08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감합니다 . 시민들이 스스로 촛불의 덫에 걸린 형국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 유독 알바(?)가 판을 쳐서 혼란스러운분들이 계신것 같은데요 꼭 기억하세요.
    시민의 폭력보다 더 거대한 폭력은 이 시민들을 한달 내내 거리로 뛰쳐나오게 한 이 미친정부와 공권력이라는것을 말입니다 !!!

  35. 부대찌게 를 아시나요? 2008/06/08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대찌게!! 햄과 각종 쏘시지 그리고 당면과 어우러진 얼큰한국물!!
    그런데 그 맞있는 찌게의 이름이 하필 부대찌게 일까요?
    부대니까..군대음식일까요? 아뇨 군대에 그런메뉴없습니다. 여기나오는 부대
    는 미군부대라고 하더군요.. 예전에 미군이 먹다버린 음식물쓰레기에서 괜찮은
    쏘지시지며 햄을 골라내서 그것을 재료로 찌게를 만든것이라고 합니다.

    당시수많은 아이들이 미국의 원조로 목숨을 부지했고...
    미군이 한국전에서 흘린피는 전사자58,000명 실종 8000명이라고합니다.
    하지만 이제 우리나라는 미국의 소고기를 위생상 위험하다는 이유로 수입을거부하고
    국민들은 그것을 추진한 정부를 응징하고 이참에 정권도 뒤집으로려고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부대(미군)찌게라니!!! 이젠 그이름 바꾸어야 하지않을까요? 이제우리나라는 미국보다도 위생적인 선진국인데... 그런 치욕적인 역사를
    가진 음식을 자랑스럽게 먹을순 없지 않을까요...

  36. 답답 2008/06/08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화시위,비폭력 주장하는사람들. 안가보고 동영상만 보고 쓰지덜마쇼. 프락치아니어도 버스치우고 싶어서 달려든사람많소. 퍼포먼스란말이요 명박이를 자극하기 위한. 일반 학생도 경찰차에서 빼낸 곤봉들고 있었고, 개별적으로 구해온 사람도 있고. 72시간 집회해도 명박이가 재협상 못한다 그따구 소릴하니 빡돌아서 저러는거 아니요. 프락치를 보고 프락치프락치하나. 청와대가 좀씩 흔들리기 시작한거, 31일일날 학생들의 희생과 경찰의 강경진압이지.. 그렇게 쎈거도 필요하다는거 현장에 가본사람은 아는데.

  37. 답답 2008/06/08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화시위,비폭력 주장하는사람들. 안가보고 동영상만 보고 쓰지덜마쇼. 프락치아니어도 버스치우고 싶어서 달려든사람많소. 퍼포먼스란말이요 명박이를 자극하기 위한. 일반 학생도 경찰차에서 빼낸 곤봉들고 있었고, 개별적으로 구해온 사람도 있고. 72시간 집회해도 명박이가 재협상 못한다 그따구 소릴하니 빡돌아서 저러는거 아니요. 프락치를 보고 프락치프락치하나. 청와대가 좀씩 흔들리기 시작한거, 31일일날 학생들의 희생과 경찰의 강경진압이지.. 그렇게 쎈거도 필요하다는거 현장에 가본사람은 아는데.

  38. 부대찌게 를 아시나요? 2008/06/08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 !!! 이제 그만합시다... 일국의 대통령이 기자회견에 나와 3번씩이나
    국민에게 절을하며 사과를 하고 이해을 당부했습니다.
    우리의 손으로 뽑은 대통령을 석달도 안되어 꼭 그런방법으로 또 바꾸어야 직성이 풀리시겠습니까?
    우리가 그동안 수많은 대통령들을 자의든 타이든 뽑았지만 우리의 마음에든
    대통령이 한명이라도 있었나요?? 다음 대통령은 마음에 들까요???
    이건 국력낭비이고 우리모두에게 득이되지않습니다..
    기름한방울 나지않는 자원빈국인 우리나가 살길은 우리의 자랑스런 기술력을 바탕으로 생산한 제품을 수출하여 먹고사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우리것을 팔려면 남의것도
    ..때론 싫은것고도 사주어야 합니다. 우리에게 유리한것만 받아드리고 협상을 성공시킬 방법이 있다면... 그런 사람이있다면 그사람을 대통령으로 세워봅시다..
    저도 그 운동엔 목숨걸고 참여하겠습니다...
    아무리 주입식 교육에 길들여저 남이 하는말은 무조건 받아드리는 두뇌를 가지고 있다지만 한번쯤 곰곰히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기회도 가져주시를 당부드립니다.

  39. 미국인도 먹는다잖아 2008/06/08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도 좀 소고기 싸게 먹어보자... 지금 시위 하는넘들언 전부 국내산 소고기 생산자, 업주, 소비자와 관계된 넘들이지!! 게다가 시위를 축제같은 분위기로 위장해서 어리석은 국민들 현혹하고 있잖아..,,,,,,,,,,,,그래도 우리나라 한우를 미국에 종자소로 보내서 그 소가 다시 왔으면 좋겠다. 韓牛가 너무 비쌍께네

  40. 부대찌게 를 아시나요? 2008/06/08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답씨?? 혹시 이난국을 해처나갈 좋은방법 알고계신가요?
    재협상은 어렵지만 그에 준하는 방법을 추진한다고 하지않습니까?
    좀 기다려 줍시다... 제발.... 대통령이 직접부시대통령에게 전화하여 부탁했고
    부시도 이해한다고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하지않습니까??

    일국의 대통령을 그렇게 함부로 표현하고 정부를 욕해도 아무일없는... 그런 좋은나라가 있기까기 수고하고 희생한 선배님들을(친묵하고 있는) 생각해서라도 조금만 자제합시다.. 넘들이 보면 욕합니다.. 지들이 뽑아놓고 몇달도 안되어 비하를 하고..
    세계 어느나라도 주어진 자유를 그런식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은 없습니다....

  41. 주인인 국민을 막는것이 폭력이다. 2008/06/08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통령이란? 무엇인가?? 무엇을 위한 자리인가??

    대통령 지지율이 10% 대로 하락한 지금.

    끝까지 국민의 말을 듣지 않겠다고 한다!!

    무엇을 위한 자리인가??
    대통령이란? 국민의 대변자이다.

    국민의 대표로써 국민을 대변해야 하는.

    국민으로 부터 나온 권력을 위임받는 자인 대통령은
    과연 국민들에게 어떠한 만행을 하고 있는가??

    우리 국민은 그런 대통령을 원하여 뽑아준 것이 아니다.
    국민이 원하지 않으면 언제든 대통령은 더이상 대통령이 아닌 것이다!!

    대한민국은 무엇인가??

    대한민국의 가장 중요한 너무나도 중요한 사실하나!!
    바로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공화국.

    그것에 주인은 바로 국민이다!!

  42. 알바소굴이네 2008/06/09 0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도 알바소굴이네요.
    온라인에서나 현장에서 알바나 프락치 같은 저속한 것들,
    전의경들의 비열한 도발에 충동적으로 행동하지 말고 분간 잘 해서 끝까지 잘해냅시다.
    거다란님과 얻고 싶은 게 있다면님, 그 외에 몇몇분의 의견에 적극 공감합니다.

  43. 국민은봉 2008/06/10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가가 나서서 위험한 음식을 통제해야 하는데
    오히려 시장논리로 국민의 건강을 내팽게시는건 대체 뭔가요?
    우리 정부에게 국민은 봉입니까?
    정부가 국민에게 이딴식으로 하는데
    국민은 '네네.. 감사합니다' 이렇게 해야 하나요?
    물론 비폭력시위 해야하죠.
    하지만 귀막고 눈막고 겉으로는 '국민 국민' 하면서
    뒤로는 별 지럴을 다하는데 무조건 '시위가 잘못이다.'
    라고 하는 사람들은 뭔가요?
    그리고 뭐? 이제 100일이니 지켜봐 달라고?
    아주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셈..

  44. 여중생 2008/07/05 0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력은 어떠한이유에서든 정당화는 될수없다.하지만,정당방위라는게 존재한다.그리고사람들히 흔히말하는 촛불시위의폭력은 정당방위인것이다.불법적인 도로점령?처음부터 시청안에 시위하는사람들을 가둔것도 경찰이다.시위대의경폭력?먼저 살수차대기해놓고선 뿌리고 말도안되는짓을 한것도 경찰이고 정부이다.자칫하면 내가 죽게생겼는데거기서 비폭력이니 이딴게 나올리가 있을까?하나를보면열을안다고했다.겨우100일이 된정부...하지만 그들이하는 일을 보면 5년이 어떻게될지느껴진다. 무조건 배후세력배후세력하면서 국민의말을 무시하고 비폭력을 외치면서 폭력을 가하는 정부..과연 그들은 누굴위한 정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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