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아들이 다니는 어린이집에서 운동회가 있었습니다. 첫 순서로 달리기였습니다. 아들을 찍어주러 나갔는데 애들 달리는 모습이 너무나 귀여워 달리기 내내 카메라 셔터를 눌렀습니다. 나중에 정신을 차리고 보니 아들은 지나갔더군요. 정작 아들 모습은 제대로 못찍었습니다. ^^
출발직전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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