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앞길 사업엔 ‘50억’ 노인 도시락 사업엔 ‘0원’
2008년 서울시의 추가경정예산에 대한 심사가 이뤄진 지난 4일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예결특위) 회의장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중략)
예결특위는 한 달에 25일밖에 배달되지 않아 금요일에 배달된 도시락 2개를 월요일 아침까지 나눠 먹거나 굶어야 하는 노인들을 위해 보건복지위원회가 배정한 ‘저소득 재가노인 도시락 배달사업’의 추가예산 2억원은 전액 삭감했다. 시급하지도 않은 청와대 앞길을 꾸미는 일에는 50억원을 배정하면서 당장 이번주부터라도 시작해야 하는 홀몸노인들에 대한 도시락 주말 배달은 외면한 셈이다.(경향신문 기사입력 2008-07-08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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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조중동은 왜 '구글'에는 꼼짝 못하는가?
Tracked from 네잎크로바 2008/07/09 09:11 삭제조중동은 왜 '구글'에는 꼼짝 못하는가? - 광고불매운동, 구글 문서도구 통해 매일 매일 리스트 업데이트 (데일리서프라이즈 / 하승주 / 2008-7-8) 조중동 광고기업 리스트가 방통심의위원회에 의해 '위법' 판정을 받고, 포털사이트가 삭제권고를 받아들이자, 누리꾼들은 '광고기업 리스트'를 세계적인 검색엔진인 '구글'로 옮겼다. 국내 포털 '다음'에 올라오던 내용에 비해 더욱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이 '광고 끊기 대상 기업리스트'에 대해 조선일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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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한패거리들입니다. 에쿠스 타고다니는 의원들..기름번질...
지들 지지한 사람들조차 우습게 보는 인간들입니다. 정말 '개새끼'라고 쓸려다 말았습니다.
ㅋㅋ..
개새끼라고 쓰셔도 됩니다.
개만도 못한짓들을 하고 있는데...
개는 주인을 보면 꼬리라도 흔들지 않습니까.
차라리..개새끼만도 못한놈이라 케도 됩니다.
어이쿠, 이런 걸 언론에서 때려줘야 하는데, 사진 연출하느라 바쁘니...--;
쩝 무슨 말을 더 할 수있으랴...
알았지만, 진짜 나쁜 인간들이네.
서울시청 근처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분이 적은 글 봤는데.
매년 잔디 갈아 엎는다더군요. 겨울에 스케이트용으로 쓰느라.
이번엔 꽃으로 머 어쩌고 저쩌고 한다던데.
무릉도원 서울이라네요.
청계천에서 물놀이 광화문에서 꽃놀이.
진짜 필요한 곳에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해
알뜰하게 써줬으면 좋겠는데.
얼마나 낯두껍고 뻔뻔하면 지들 몇몇 눈 즐거운 데만 저렇게 돈 갖다 처 부을 생각만 할까요? 한 쪽에선 사람이 굶고 병드는데...국민이 멍청하단 생각이 또 드네요.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