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한 할인점 앞에 설치된 작품입니다.
애가 참 똘똘하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얘가 사람을 꼴아 봅니다.
잘못봤나?
헉! 오른쪽으로 가도 또 시선이 따라옵니다.
끝까지 눈길이 따라옵니다.
밑으로 숙여도 내려다 봅니다.
이 작품을 만든 작가입니다.
물론 이 작품에서 살아있는 것처럼 보이는 아이의 시선은 착시입니다. 과학적 설명을 위해 전시물로 간단히 만들어진 것 많이 봤는데 이렇게 작품에 응용한 건 처음 봅니다.
다른 건 모르겠고 작품의 흥행성은 있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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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참 신기하네요...커서님 잘 계시죠? 좋은 저녁 되세요...
정말 신기하네요??
부산사는데.. 저기 어디 할인점 앞인가요?
한번구경해보고싶어서..ㅎㅎ
근데 저 할인점이 내가 안좋아하는 데라서 갈켜주기 싫은데... 지하철 명륜동 역에 있습니다. ^^;;
정말 신기하네요.
저도 느끼고 싶은데 할인점이 어디에 있는지요?
할인점 구경만 하시고 ... ^^;;
루브르 박물관에 가면 있는 초상화들도 다 .. 관객의 눈을 쫒아요...
착시라는것 신기하죠. ^ ^ a 근데 저기 혹시 해운대 센텀아닌가요?
센텀은 아니고 명륜역입니다. 저게 안으로 판 부조입니다.
헊ㅋㅋㅋ 좀 무섭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