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 총기난사 배너


* 저녁엔 스타들 모습도 올리겠습니다.기대하세요.
프레스배지받았습니다.



드디어 오늘 1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립니다.



전국 각지의 영화팬들이 오늘 설레이는 마음으로 영화의 바다 부산에 몰려 옵니다.




오후 3시에 도착하는 서울발 부산행 ktx입니다.




내리는승객들 중에 영화제를 위해 내려온 듯한 젊은 무리들도 보입니다.





부산역 내리는 곳 바로 옆에 있는 국제영화제 안내소입니다. 방금 내린 여성두분이 안내소 앞으로다가갑니다.




역을 나왔습니다. 안녕 부산!




1003번 버스를 타고




해운대 요트경기장 앞으로 갑니다. 벌써 레드카펫 앞에 수많은 팬들이




레드카펫을 마저 깔고 있습니다.




스타를 기다리는 기자들




행사요원들




부산엠비시 리포터인데 벌써 분위기 잡고 있습니다.




일본분들이 더 열성적으로 호응합니다.




잠시 뒤 스타가 이 곳으로 걸어옵니다.




야외상영장 매표소 앞엔 벌써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표를 들고 있길래 한번 보자니까 "재팬 재팬" 그럽니다.





일본분들이 많습니다. 아줌마는 다 일본말 쓸 정도로.




다른 외국분들도.




중간에 진을 치고 있는 이 줄은 선착순으로 자리를 잡으려고 줄선 사람들이라고합니다. 오늘 날씨가 상당히 더웠습니다.




피프빌리지가 있는 해운대로 갔습니다.




와우 꼭 영화 보는 것 같습니다.




또 와우. 이제부터 작품입니다. 눈 바짝 뜨세요.




"피프빌리지로 오세요"




공개 카페. 바다가 그림같습니다.




영화제 온 젊은무리들이 백사장에서...




많이 망설였던 장면...




여기서 관객과의 대화가 열리는가 봅니다.




여기가 피프빌리지입니다.





오세요 부산으로.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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