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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리는 야외상영관




뒤쪽에 의자가 사라졌다. 어디 갔을까?




레드카펫에 등장하는 스타를 더 잘보기 위해 팬들이 발판으로 쓰고 있다.

보기 안좋다고?

자기 자리 자기가 들고 간건데 뭐랄끼고? ㅋㅋㅋ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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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고자라드 2008/10/03 0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3은 개막식 하는지도 모르게 합니다 orz

  2. 실비단안개 2008/10/03 0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 시민은 어디서나 열정적이세요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