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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5일 본 조계사 모습입니다. 조계종이 어청수경찰청장의 사과를 받아들였다는 날이 11월 17일입니다. 그런데 사과를 받은지 일주일이 지났는데도 현정부에 공세적인 아주 큰 펼침막이 그대로 걸려있습니다.




이 펼침막엔 어청수퇴진하라는 말까지 그대로 있습니다.

조계종에서 게으름을 피운 걸까요? 아님 아직 감정이 좀 남은 걸까요? 바로 떼기가 좀 거시기해서 그런 걸까요? 것도 아니면 사과를 받았다는 게 사실이 아닌 걸까요?

지금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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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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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경찰, 불교계에 불질렀나? 협박했나? [자료] 불교뉴라이트

    Tracked from ▒ 인터넷별장통신 2008/12/01 05:33  삭제

    불교계의 대응에 주목한다. 반정부대열 참여 억제시키려는 경찰의 음모, 불교계는 어떻게 대응할까? ▲ 한승수 국무총리가 지난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지관 스님을 방문하여 합장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 오마이뉴스 유성호 경찰이 막무가내로 조계종 총무원장을 불심검문하고 차량까지 뒤졌다고 한다. 이 사태에 대해 많은 언론들이 경찰이 불교계에 불을 지른 것이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지만, 그간의 경찰 행태는 꼭 그런 것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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