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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소갈비집이 많이 어려운가 봅니다.

그런데 한우라고만 하면 되지 왜 암소까지... 경제사정상 한우를 자주 못먹어서 저게 무슨 의민지 몰랐는데 찾아보니 이렇다네요.


횡성군청 축산과의 한 관계자는 "다하누촌에서 판매하는 한우는 송아지를 낳은 경험이 있는 암소"라며 "횡성에서 판매하는 거세우의 가격이 더 비싼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반박했다. 가격은 거세우, 암소, 수소 순이며 쇠고기 질 역시 이에 비례한다는 것이다.(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view.html?cateid=1038&newsid=20080522103210610&cp=akn)

미국소고기의 안정성이 확실히 매듭지어지지 않으면 한우도 타격이 계속될 것 같습니다.  안전한 미국소고기를 들여오는 건 미국뿐 아니라 우리 축산업자와 음식점 업주에게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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