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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에 해당되는 글 52건

  1. 2008/07/07 촛불축제 준비로 달아오른 7.5일 시청역 대합실 풍경
  2. 2008/07/06 명박산성을 조롱하는 라면산성과 가슴 졸였던 장면 (13)
  3. 2008/07/06 민주당의원에게 등원하지말 것을 요구하는 시민들
  4. 2008/07/04 시민단체연대 부산시청에서 촛불키우기 릴레이 단식 농성중 (7)
  5. 2008/07/03 정부는 촛불시민을 이길 수 없다 (2)
  6. 2008/06/30 시청앞 대로에 펼쳐진 신나는 노래방
  7. 2008/06/28 경찰차로 차단막을 치려는 경찰과 시민들 충돌 (18)
  8. 2008/06/28 촛불집회 현장에서 시민에 의해 선교 제지 당한 기독교인 (9)
  9. 2008/06/22 검색트렌드로 본 촛불시국 (1)
  10. 2008/06/22 '아고라'를 읽는다는 장기수 안학섭선생 (3)
  11. 2008/06/18 '다음'에게 찌질대는 조선일보 (8)
  12. 2008/06/14 돌아선 네티즌 돌려보려 안간힘 쓰는 네이버 (15)
  13. 2008/06/13 네이버는 '공정성'에서 손 떼라 (3)
  14. 2008/06/12 촛불문화제 부산 갤러리 (22)
  15. 2008/06/11 "경향신문으로 바꿨어요." (5)
  16. 2008/06/08 저항의 기준은 촛불이 아니다 (63)
  17. 2008/06/08 이명박대통령은 지금 답이 없다 (6)
  18. 2008/06/07 부산시위대 한나라당사 앞 도착(10시현재) (86)
  19. 2008/06/05 촛불문화제에서 신난 부산지역 대학샏들 (14)
  20. 2008/06/04 부산지역 대학생들 광우병 반대 행동에 나섰다. (13)
  21. 2008/06/02 서울대 동맹휴업 가능할까? (8)
  22. 2008/06/01 어제(5월31일) 부산집회현장에 뛰어든 시민 (3)
  23. 2008/06/01 이대통령 지지 많았던 부산시민은 촛불시위를 어떻게 바라볼까? (177)
  24. 2008/06/01 6월1일 00시 현재 부산 서면은 해방구 (18)
  25. 2008/05/31 부산소식 9시 50분 현재 (38)
  26. 2008/05/31 이영돈피디 미국소문제 여론문조사로 판단할 문제가 아닙니다 (1)
  27. 2008/05/29 ▶◀謹弔 大韓民國 (3)
  28. 2008/05/29 새벽에 울려퍼진 시민들의 아침이슬
  29. 2008/05/27 부산촛불집회도 거리를 나서다 (8)
  30. 2008/05/27 5월 27일 부산 촛불집회 소식 (6)

7월5일 오후 6시 시청역에 내리자마자 100만촛불축제의 분위기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유인물을 나눠주는 시민들, 이명박정부를 패러디하는 이벤트들, 각종 서명들, 초와 현수막등 촛불축제 준비물을 준비하는 사람들, 그 와중에 우비를 팔겠다며 내미는 아주머니들, 그리고 시청광장으로 바삐 올라가는 시민들로 시청역 대합실은 진풍경이 펼쳐졌습니다.

재밌는 그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봤습니다.
 
  

시청역 대합실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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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을 보지말자며 유인물을 나누어주는 시민들의 목소리도 들어보십시오. 유인물을 보려고 손을 내미는 시민들의 손이 많이 보입니다.



유인물을 나눠주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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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5일 촛불문화제가 펼쳐진 시청 앞에 라면으로 쌓인 작은 산성이 나타났습니다. 다들 뭔일인가 궁금해하니 여기저기서 답이 튀어나옵니다.

"어제 아고라에서 삼양라면으로 산성 쌓자고 그랬데요."

이 산성은 시민들이 가져온 삼양라면으로 쌓은 산성입니다. 산성주변을 사람들이 둘러싸고 있는 가운데 산성에 올릴 라면을 가지고 온 시민들이 줄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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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는 이렇게 컵라면으로 산성을 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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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시청광장에서 삼양라면산성이 쌓아지고 있는데 한 시민분을 그것 아는지 모르는지 촛불문화제가 열리는 광장 바로 앞 할인점에서 그 라면을 사드시고 계셨습니다.

지나가면서 보는데 제 가슴이 다 조마조마했습니다. 이분 무사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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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들어오신지 얼마 안되신 거 같습니다. 혹시 아시는 분 빨리 연락드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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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K 2008/07/07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뒷풀이로 맛나게 끓여드셨는지...^^;

    저리 모은 걸, 불우이웃돕기에 쓰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

  2. 실비단안개 2008/07/07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박산성의 주인공들이 라면산성을 본다면 어떤 반응일까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역시 명박산성은 대박이었습니다. 룰루~

  3. 동전이 2008/07/07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마지막글 너무 웃깁니다.. 좋은글 잘 보고 이써요...

  4. 강규태 2008/07/07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가관이네!
    이거 무슨 애들 장난도 아니고

    • 풍자와 패러디. 2008/07/07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 뭔지 모르지?

      혼자만 진지하셔서 애들 장난따위로나 보나?

  5. 새정보 2008/07/07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양라면이 선정된 이유가 있나요?

    뭔 잘 한일이?

  6. #A137 2008/07/07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라면들은 모아다가 소년소녀 가장과 독거노인에게 전달 되었으면 어떨가 싶네요.

  7. - - 2008/07/07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심라면먹고 조중동보면 봉변당하는 세상인가요?

    나먹고 싶은거 나보고 싶은거 보는것도 잘못인가요?

    • -_ -;; 2008/07/07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번 시청앞에서 한손엔 조줄동 한손엔 농실 라면들고

      난 나 하고싶은데로 한다!! 한마디만 해보세요....

      그럼 누군가가 설명해줄지도....ㅋㅋ

    • 소나무 소나무 2008/07/07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중동이 욕먹는 첫번째 이유는 자신들의 이해관계에 따라 기사 논조가 180도 바뀝니다. 노정권때에는 뼈조각하나만 나와도 전국민을 다 죽일거냐고 강하게 연일 기사를 찍어내던 조중동이 정권이 바뀌자 안전하니까 먹어라는 식으로 논조를 180도 선회합니다. 신뢰도에서 이미 제로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2번째 이유는 대운하나 의료민영화같은 정부의 정책에 이상하리 만큼 조중동이 우호적입니다. 아마도 이명박정권과 한배를 탄 모양입니다. 기타 많은 이유가 있지만 생략함...

    • 그건요... 2008/07/08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본질을 파악못하고 오버하는 인간들이 문제죠...같은 입장을 가진 사람들도 눈살 찌푸리게 만들고 반박의 빌미를 주면서 지가 잘하고 있는 줄 착각하는 쪼다들...

  8. 그건요님아~ 2008/07/08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 플리즈 닥쳐줄래


민주당의원에게 격렬히 항의하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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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6일) 민주당의원 몇분이 전경차 앞에서 연좌시위를 했습니다. 민주당의원을 발견한 시민 몇분이 그 앞에 다가갔고 국회의원과 시민간에 격렬한 토론이 있었습니다. 시민들은 현재의 집회와 민주당의원들의 대응에 강한 불만을 표시했습니다.

시민들의 얘기를 정리하면 대략 이렇습니다.

등원하지 마라. 돈이라도 보태주겠다.

손학규대표의 행동이 의심스럽다.

서민들에게 희망을 달라.

폭력진압을 당했다.

시민들을 폭도로 매도한다.

노래부르고 춤추는 대책위의 집회 진행방식이 불만스럽다.




그 피를 토할듯이 외치는 현장의 시민들 목소리 함 들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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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 앞에는 현재(7월4일 오후 5시) 시민단체연대에서 나오신 분들 10여명이 미국소반대 단식 농성중입니다. 이날 10시부터 시작한 단식농성은 내일(7월5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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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경찰과 천막설치로 실랑이가 있었습니다. 경찰이 단식농성장에 천막을 치려던 시민단체를 막았던 것입니다. 그 바람에 단식농성에 참여하신 분들 머리 위로 7월의 뜨거운 햇볕이 그대로  쏟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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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단식농성은 릴레이 단식입니다. 한끼를 굶고나면 다른 분들이 바통을 이어 단식을 하며 농성을 이어가는 방식입니다. 그러나 지긋이 눈을 감고 계시는 이분만은 내일 오후 5시까지 단식을 하실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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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도 천막을 설치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야간과 새벽에도 단식농성은 계속된다고 합니다. 현재 천막설치는 경찰측과 협의 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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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분은 단식농성의 바통을 새로오신 분에게 넘기고 촛불집회가 열리는 서면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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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단식농성을 발견하신 시민 두분이 웃음으로 농성중인 사람들을 격려하며 지나가십니다.

이 단식농성은 네티즌과 함께하는 자리로 마련된 것이라고 합니다. 내일 오후 5시까지 언제라도 부산시청 앞에 오시면 미국소반대 단식 농성에 참여하실 수 있다고 합니다. 네티즌과 시민의 많은 참여바란다는 당부를 시민단체 분께서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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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실비단안개 2008/07/04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한 경찰이네.
    힘 내세요!

  2. 2008/07/04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 2008/07/05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4. 개념맡은 전당포 2008/07/05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 화이팅요. 힘내세요. 으쌰으쌰~!!

    온국민을 하나로 뭉쳐주는 명박씨. 너무 감사해요.
    그렇게 계속 해주세요. 5년 후는 지금의 중고생들,,,
    촛불을 처음 들었던 중고생들이 투표권을 갖게된답니다.
    이 아이들이 2008년 5월부터 시작된 일들은 다 알고 있을 것이고요,
    MB정부이하, 한나라당, 조중동, 뉴머시라고?,,
    아무튼 일당들이 저질러놓은 일들을 그 여린 가슴속에다 제대로 아주 지대로
    콱 박아놓았기때문에 저 두번째 윗줄 몇몇의 자손들 외, 맡길 개념없는 몇몇의
    (아..하나더. 알바생-빼주면 무척 섭할꺼야~ 그지? 알바들아~)
    아이들 말고는 보여지는 결과는 뻔하잖습니까.
    지금보다 더 세게 더 발악해주세요.

    MB정부이하, 한나라, 조중동, 뉴머시라고?,, 여기도 화이팅입니다요.
    지금처럼~ 혹은 지금보다 더~ 국민들 무시하고 밟아주시길 바랍니다.
    5년도 안걸려요.

  5. 부산분들~ 2008/07/05 0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세요~!!화이팅!!

  6. 뿌산 홧팅! 2008/07/05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 화이팅 입니다여!

  7. 김성진 2008/07/05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친 개자슥들 굶겨죽였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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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가 강대한 제국을 건설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시민군이다. 자신의 재산과 권리를 지키기 위해 나온 시민군은 필사적이어서 세상의 그 어떤 군대보다 강한 전투력을 보여주었다. 로마는 시민군의 활약으로 당시 강대국이었던 카르타고를 멸망시키고 지중해를 내해로 만드는 대제국을 건설한다.

카르타고는 용병국가였다. 카르타고는 필요할 때마다 군대를 고용하여 적을 상대했다. 용병들은 훌륭한 군대였지만 카르타고의 재산과 권리까지 지켜주진 않았다. 그들은 계약만 지킬뿐이었다. 때로 용병들은 로마와 손잡고 카르타고를 공격하기도 했다. 결국 기원전 146년 카르타고는 성벽하나 남지않고 모조리 파괴되는 운명을 맞이했다.

지난 7월1일 특수임무수행자회(HID) 회원 3명이 진보신당 당사에 난입하여 당사에 있던 사람들을 폭행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이들의 폭행으로 진보신당 당원 두명이 응급실로 호송되기도 했다. 이들의 활약(?)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6월5일엔 시청광장에서 난데없는 북파공장원위령제를 열면서 촛불집회 시민들을 광장에서 몰아내기도 했다. 북파공작원 가족 중 몇명은 HID가 자신들의 허락없이 위패를 가져가 위령제를 열었다며 항의 하기도 했다.

이들에겐 몇가지 의심스런 정황이 발견된다. 위령제를 열기 하루 전인 6월 4일 HID임원진들이 청와대로 초청돼 이명박대통령을 만났다. 원래 추모제는 6월6일 판교 충혼탑에서 열리기로 되어 있었다. 그러나 이명박대통령을 만난 직후 추모제의 시간과 장소는 긴급 수정되었다. 정황상 이들이 동원되었다는 의심을 지울 수 없는 대목이다. 거기다 HID가 경호용역도 겸하고 있는 이익단체라는 점은 의심을 더한다. 적어도 순수한 시민이라고 보기는 어려운 단체이다.
 
지난 6월30일엔 미국산 시국설명회를 한다면서 3300명의 읍면동장을 서울로 불러모았다. 전국의 읍면동장이 불려온 것은 군사정권 이후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한다. 설명회에선 미국산 소고기 홍보가 주를 이루었다. 자체 예산까지 써가며 소고기홍보장에 불려나온 동장들이 적잖은 불만을 터뜨렸다고 한다.

로마의 시민군과 대결을 벌인 페르시아의 수십만 대군은 왕의 명령을 받고 끌려나온 페르시아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이들은 자신의 재산과 권리를 지키기 위해 나온 것도 아니라 왕의 재산을 지키기 위해 나온 것이었다. 전투의 대가로 돈을 받은 것도 아니었다. 왕을 지키기위해 나온 그들은 시민군만큼의 의지는 물론이고 카르타고용병만큼의 의욕도 없다.

촛불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을 보면 당당하고 자신만만한 모습이다. 경찰의 위협에 조롱으로 응수하고 경찰 앞에선 두눈을 크게 뜨고 응시한다. 당연하다 촛불시민은 자신의 주권을 지키러 나온 사람들이다. 자신의 재산과 권리를 지키러 나온 로마의 시민군이 막강한 것처럼 촛불시민도 강한 투쟁력을 가지고 있다.

정부가 전통적 관변단체를 재조직하고 정부기관을 총동원한다해도 촛불시민을 이기기 어렵다. 왜냐면 정부가 그렇게 동원한 그들은 시민이 아니기 때문이다. 시민이 아닌 자는 시민을 이기지 못한다. 자신의 주권을 뺏기지 않으려는 시민을 막아낼 군대는 이 세상에 없다. 이명박정부, 당신들 뒤에는 시민이 없다. 그걸 알았다면 이제 이 싸움 포기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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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우리의 ktf는 광고를 통해 대통령을 깐다~

    Tracked from Ochodal Communication 2008/07/03 18:03  삭제

    [광고 대본] 나레이션 : 7살의 쇼 아빠 : 아들 커서 뭐가되고 싶어? -> 외국에서 힘들에 일을 하는 아버지가 아들 생각이 나서 전화해서 아들에게 물어봄. 장래희망이 뭐니? 아들 : 대통령 -> 7살의 기준...

  2. Subject: 동아일보 "해직"기자..들이 만든 신문...

    Tracked from Ochodal Communication 2008/07/03 18:03  삭제

    보시기도 전에 색안경끼지 마시고.. 일단 끝까지 보세요 먼저.. *플레이 버튼 누르면 처음 몇초간 렉비슷한 현상이 있는데 5초정도 지나면 괜찮아 집니다.. 꼭 끝까지 보시길 부탁드립니다.. 5분정도에 온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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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인23 2008/07/03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번째 문단 오타발견!!
    북파공장원-> 북파공작원

  2. 발행인 2008/07/05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쇠고기 재협상하면 그ㅡ땐 또 뭐들고 촛불집회 하려나
    재협상해서 다른 부작용 나타나면 그걸갖고 촛불집회하고
    그래서 경제 파탄나면 그때 대통령나오시려나 모두가 데모주동자 되면 나중 한자리씩 하던데 그걸바라시나요 거기에 들러리 스는사람은 콩고물떨어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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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시청앞 대로입니다. 전경차가 이순신 장군 앞을 막고 있고 바로 앞에 사람들이 모여있습니다.
 
자세히 보면 사진 아래쪽에 좀더 밀집한 사람들이 보입니다. 뭘 하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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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와서 보니 노래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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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 옷을 입고 신나게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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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부르는 사람에겐 노란 화환을 걸어줍니다. 노래부를 동안 뒤에선 피켓들고 쇼를 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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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노래들을 부르시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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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곰세마리, 땡벌, 말해줘 4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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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뒤에 있던 스피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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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도 재밌다는 듯 바라보고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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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불통정부와 소통하는 법

    Tracked from ▒ ▒ 바실리카 (BASILICA) - 열린 공론장 ▒ ▒ 2008/06/30 19:11  삭제

    - 독재 권력 길 들이기 - 최 동 규 이명박 대통령은 6월 10일 청와대 뒷산에서 촛불을 보면서 밤늦도록 생각했다더니, 그 말이 거짓이거나, 아니면 생각의 실체가 촛불에 대한 분노였던 것 같다. 08년 촛불집회 주역인 청소년들이 기말고사 시험을 보느라고 집회에 못나오고, 그들의 부모까지 덩달아서 못나오는 시점에, 집회의 규모가 작아진 틈을 타서 집회를 원천 봉쇄하고 있다. 국민을 탄압하는 수법을 보면, 현집권세력이 잃어버렸다고 생각하는 세월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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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 30분 전후 상황입니다.

현재 시청 앞에는 비정규직 철폐와 재협상을 외치며 삼보일배하는 시위대와 전대협 출신의 시위대가 행진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들은 지금 시청 쪽에서 바쁘게 차단막을 치고 있는 중입니다. 차단막을 치는 과정에서 경찰과 시만 사이에서 실랑이들이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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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현재 곳곳에서 시민과 경찰이 실랑이를 벌이고 있습니다. 때로는 가벼운 몸싸움이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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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경찰 2008/06/28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찰은 경찰로서 하는 일인데 왜 욕하세여,,,개새끼 라고 왜치시 분 아니 사람 당신은 소새끼여,,왜 욕을 하고 지랄이야,,,이렇게 말하니 또 욕 나오냐,,치사하것들 같으니 이제 그만 하고 집으로 돌아가 자기 맡은 바 본분을 다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