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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5/10 아파트가 웃고 있다 (54)
  2. 2008/05/04 MBC가 괴담 퍼뜨리고 한겨레가 선동하냐? (3)
  3. 2008/03/01 아파트 당첨자 살펴보니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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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직구장 근처의 한 마트입니다. 마트 쪽을 보는데 뒤쪽 아파트가 느낌이 좀 이상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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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카메라로 쭉 땡겼는데 웃는 사람 4명이 잡힙니다. 아파트 위로 솟은 엘리베이터탑을 사람 웃는 얼굴처럼 만들어 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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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하다보니 우연히 나온 모습이 아닙니다. 분명히 사람 모습을 표현했습니다. 재밌으면서 대담한 장난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건설된 아파트가 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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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dmanii 박춘호 2008/05/10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재밌네요
    전 옆에 있는 아파트에 창문이 꼭 컴퓨터에 USB 포트처럼 생겨서 대형 허브를 가끔생각해본적은 있거든요 근데 저건 의도적으로 만든거같네요 재밌네요 ^^

  2. 2008/05/10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 ㅋㅋ 2008/05/10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 사진이네요ㅋㅋ

  4. 미고자라드 2008/05/10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건방진 웃음이군요 ㅎㅎ

  5. 푸미 2008/05/10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센스있는데요?ㅋㅋㅋㅋㅋㅋㅋ

  6. 김태춘 2008/05/11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합성입니다.

    이미 결론 났습니다. ㅋㅋㅋ

    • 김태춘이양반아 2008/05/11 0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혼자 그렇게 생각해라
      다들 있다는데 무슨 합성이냐 초딩아

  7. 부산아가씨 2008/05/11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저기,, 삼정그린코아인거 같은데,, 저랬나??
    부산에서 서울로 유학온지 2년째라, 기억이 가물가물,,,
    부산집에 가면 꼭 봐야겠네요~
    위에 분이 궁금한 합성인지 아닌지.ㅋㅋ

  8. gaby 2008/05/11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활의 센스.....

  9. Hi~ 2008/05/11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까지 웃는걸로 만들었으면 더 이쁠텐데!

    • 커서 2008/05/11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각해보니 그게 표현이 쉽진 않을 거 같아요. 입모양처럼 눈을 하면 성난 느낌이 되고 진짜 눈처럼 할려니 돈이 좀 더들거 같기도 하고.

  10. 배고픈유학생 2008/05/11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집이에요. 사직동 아시아드주경기장 앞에 있는 삼정그린코아 맞아요.
    보이는 아파트 단지가 101동이구요. 의도적으로 저렇게 만든거 맞아요.
    위성사진으로 보면 삼정이 아닌 smile아파트라고 나와요...
    ㅎㅎㅎㅎㅎ
    우와~우리집도 나오고....프랑스에서 사진보니까 또 새롭네요...ㅋㅋ

  11. 몽구 2008/05/11 0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님도 지금 웃고 있지요?ㅎㅎ

  12. alsw 2008/05/11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우 재밌는 발견입니다.

  13. g 2008/05/11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요새 웃을일도 없고 우울했는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잘웃고가요!

  14. 하하 2008/05/11 0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이네~~~~~~~~~`

  15. 건축물 안전기사 2008/05/11 0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직동 삼정그린코아아파트 맞습니다. 설계도면에도 창의 모양이 저것과 같게 그려져 있습니다. 부산에 사신다면 다들 보았을거라 생각되는데....(롯데 보러 간다면^^)

  16. 낚시글 대박 2008/05/11 0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낚였잖아. 난 또 무슨 아파트값이 어쩌고 하는건 지 알았네.

  17. 나참 2008/05/11 0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무슨 화제거리라고..유치하구만

  18. 정우 2008/05/11 0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위아파트에서 저런 센스있는 표정을 만든건 본적이 없지만
    5층짜리 빌라 같은 곳에서는 벽면을 적벽돌인가 하는걸로
    꽃이나 스마일 모양으로 만든건 본적이 있어요

  19. 2008/05/11 0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네

  20. 2008/05/11 0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보기엔 ㅔ무서운데요~

  21. 시... 2008/05/11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발! 무섭잖아

  22. ekfrl 2008/05/11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는이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하네요~^^ 잘보고 갑니다~

  23. 에공 2008/05/11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아파트 앞에도 자주 지나가고, 홈플러스도 자주 가는데..
    처음 봤네요~ 다음에 확인해봐야징~

  24. 오호.. 2008/05/11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직구장 자주가는데 저걸 왜 못봤지. ㅎㅎ 오늘 한번 봐야겠네요.ㅋ

  25. 와락 2008/05/11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신기하고 재밌네요 ㅋㅋ
    삭막하게만 보이는 아파트가 웃고있다니 ~~~ㅎㅎ

  26. 아파트맨 2008/05/11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파트를 다버려놨네 장난하나 집값떨어지게....내가 저아파트 사는 주민이라면 당장 건설사에 손해배상청구한다 건물설계자 당장 잡아다가 법적 대응하겠다 남의 재산에 장난질이 왠말이냐?

    • 송씨네 2008/05/11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살기힘드시죠?
      그러니깐 이런 소리도 나오는게 아닌가 싶내요.
      세상을 삐딱하게 보시면 결코 장수하지 못합니다!

  27. 우호하 2008/05/11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웃기네.. ㅋㅋㅋㅋ
    의도적으로 만든건가? ㅋㅋ

  28. ㅋㅋㅋ 2008/05/11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합성이라는놈들아 ㅋㅋㅋㅋ
    나 얼마전에 저기갔다가 저거보고 한바탕 크게 웃고왔거든>?ㅋㅋㅋ

  29. 저거 2008/05/11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로윈 호박인형 생각나... 밤에 안에서 조명 켜놓으면 지나가다 깜짝놀라겠다..


뭐 괴담이 퍼지고 있다고? 국민이 선동 당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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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유럽에서는 등뼈를 잘라내기 전에 흡입관을 이용해 먼저 뼈 내부의 수액을 빼내죠. 일본도 그렇게 합니다. 그러나 미국은 엉망이예요. 무조건 등뼈부터 잘라내거든요. 수액이 튀었다 싶으면 물에 헹구는데, 글쎄요. 그런 식으로 씻어질까요?"


MBC가 괴담을 퍼뜨리고 한겨레가 선동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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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박명수가 교회 차리는 소리 하고 자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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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가 웃겠다 색캬



내 입에도 ‘미국산 소’ 들어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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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 ▒ 바실리카 (BASILICA) - 열린 공론장 ▒ ▒ 2008/05/05 01:46  삭제

    황의홍 / 자유기고가 질과 감성을 중시하는 감성화사회와 불일치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는 것은 오래 걸리지 않는 것 같다. 이명박 대통령은 후보 시절부터 시대적 흐름에 맞는 분인지 많은 의문들이 제기되어 왔다. 미래학자 들의 말을 빌려보자 롤프엔센 “GNP 1만1천달러가 넘는 국가는 30여개 국가인데 이들 부유 국가에서 나타나는 소비트렌드가 꿈과 감성을 중시하는 드림소사이어티(Dream Society)”이다. 짐 데이터 “석탄이나 석유가 아니라 상상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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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뭐지?? 2008/05/05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을말해도 헛소리하시네 눈감그그렇게 사세요

  2. ㅎ뭐지?? 2008/05/05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을말해도 헛소리하시네 눈감그그렇게 사세요

  3. 곰돌 2008/05/06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을말해도 헛소리하시네 눈감그그렇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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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 실린 부산의 한 아파트 당첨자 명단입니다. 깨알같이 적힌 당첨자 명단이 신문의 반면을 넘게 채웠습니다. 자세히 보니 당첨자 명단 옆에 생년월일도 적혀있습니다.

각 평형별 당첨자의 세대 비율을 분석해보면 어떨까?

그래서 이렇게 함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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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예상대로입니다. 그래프 외에 그리 할말은 없을 것 같습니다.

30대는 예전 20평대인 88평방미터에서 가장 높고 그 이후부터는 낮아집니다. 40대는 113평형(예전 30평대)대부터 구매비율 1위로 올라서선 그 뒤부터 각 평형마다 1위를 놓치지 않습니다.

역시 부동산의 강력한 소비자가 40대라는 걸 다시 확인합니다. 아파트 분양 성공여부는 40대 마케팅에 달려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학군을 앞세운 아파트가 가장 인기가 높고 가격도 높았던 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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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분은 누구일까요. 22살이신데 200평형(예전 60평대)대 아파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여기 평당 가격이 700만원에서 1,000만원 사이입니다. 60평대라면 천만원대일텐데 그러면 6억이란 가격이 나옵니다. 22살의 청년이 스스로 돈을 벌어 산건 아닌 거 같구. 부모님이 사준 걸로 보이는데 너무 큰 거 아닌가요. 아무리 부자라해도 20대 자식한테 60평 아파트를 사주는 것은 합리적인 구매는 아니죠.

투자는 더욱 아니죠. 가족의 명의를 빌어 하는 걸로 보이는데 이렇게 되면 편법을 동원했기 때문에 투자가 아니라 투기죠. 이래저래 안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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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고소영 공포영화, 아파트 ㄷㄷㄷㄷㄷㄷ <부제:억대부동산의 공포>

    Tracked from 뒷골목인터넷세상 2008/03/01 19:56  삭제

    죽음이 시작되는 공간, 아파트 불끄지마! 당신옆에.... 고소영 주연의 2006년7월 개봉작 아파트는 인기만화가 강풀의 만화 아파트를 원작으로하여 공포영화의 대가 안병기 감독의 메가폰하에 제작되었다. 살아숨쉬는 모든 공간을 뒤덮고 있는 빌딩숲, 그 중 대다수를 차지하는 아파트는 회색빛 도시 서울의 공간을 모두 시멘트화 하여, 더욱 건조하고 메마른 도시를 음산하게 비추고 있다. 세련된 고층아파트, 화려하지만 차가운 그 공간에서 홀로 살아가는 세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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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윙마녀 2008/03/01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료 분석 잘 보고 갑니다. 당첨되는거 보면 발표날때 종종 저런경우가 눈에 띄더라구요. ^^ 좋은하루 되세요.

  2. 메로니아. 2008/03/02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부자라해도 20대 자식한테 60평 아파트를 사주는 것은 합리적인 구매는 아니죠.

    ↑--- 이건 잘못된 생각이죠...


    자본주의 사회에서 능력만 된다면 수십 수백억짜리도 사줄 수 있는 것 아닌지요.

    정상적인 증여세를 내고 사준다면 아무런 문제도 없고 합리적인 구매인 것 같은데요.

    • dd 2008/03/02 0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는 말이지만 저런 경우 증여세 재대로 내는 경우가 없다능...님 지금 한국부자 무시하나연?

  3. Grace 2008/03/02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제 돈 벌어 샀습니다.

  4. jj 2008/03/02 0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건 사준게 아닐껍니다. 투기를 목적으로 해서 아들이나 아는 젊은 사람의 이름을 빌린경우가 더
    맞을꺼같군요. 60먹은 노인네가 남는게 돈 밖에 없어서 집을 사다보니 집이 어느덧 5채...

    이러면 세금이 어마어마하게 붙죠. 거기다 저렇게 청약에 붙을 확률은 거의 0%
    그래서 무주택자 이름을 빌린다음에 돈은 자기가 다 내는걸껍니다. 약간의 수고비를 명의 빌려준 사람에게 주고요.

  5. 2008/03/02 0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 예전 평형대 생각하고 식겁했음.

  6. Bong 2008/03/02 0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까지 사람들의 행태로 봐서, 85년생 당첨자는 부모님이 명의를 도용했을 가능성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확실하시 않은 부분을 사실로 단정하여 전체를 매도하는 것도 그다지 신중한
    언행이라고 보이지는 않는 군요.

    저 개인적으로도 첫번째 댓글님의 생각에 동의합니다.
    구매 액수에 상관없이 그것을 사용하는 것은 그 본인의 자유이며, 당연히 보장 받아야 할 권리 입니다.
    다만, 세금을 포함한 사회가 정한 규정을 어겼나 그렇지 않았는가 하는 것은 당연히 날카롭게
    판단을 해야합니다.
    조세제도와 법 규정이 미비해서 일반인들이 보기에 부당한 거래행위를 한것이 합법적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용인되어도, 그것을 받아들일줄 아는 것이 법치주의 국가내 민주 사회 시민의 자세입니다.
    현 조세 제도와 법 규정이 마음에 차지 않으면, 그 부분은 당연히 법 개정으로 해결을 해야지,
    합법적인 법위 내에서 이루어지는 행위를 감정적인 이유로 비난 하는 것은
    성숙한 시민의 자세는 절대로 아니라 보입니다.

    • 2008/03/02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구매가 납득이 되지 않는 게 문제죠. 22살에 60평은 사주었다해도 문제죠.

  7. 한국인 2008/03/02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5년생이 돈이 어딨겠어요.
    지금 한참 대학 다닐 나이에 6억 벌면서 사업할 나이는 아닌데..
    부자 투기꾼 부모를 만났거나 부자 친척들이 명의만 빌려서
    구입해 놓은거죠.
    어찌댔건 가족이라 치고 그에맞는 적당한 세금만 띄면 문제는 없겠는데
    저런 가족들은 세금도 잘 안내는 얌체족들이 많은게 현실입니다.
    확실히 조사해서 불법투기관련 조사해서 조치를 취하길 바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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