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에 해당되는 글 11건
- 2008/05/29 댓글 알바 월급은 최고 70만원 (9)
- 2008/05/27 뉴라이트는 아고라 알바? (6)
- 2008/05/08 별 이유 없이 당장 알바 그만두라는 학원의 해고통보에 상처받았습니다 (58)
- 2008/05/03 등록금 대출 갚으려고 휴학까지 했습니다 (51)
- 2008/05/02 비정규직 일년 일하니 바로 짤라버립니다 (9)
- 2008/04/27 알바 해보니 비정규직 남의 일 아니네요 (63)
- 2008/03/29 구인광고에 '시급' 꼭 적도록 합시다. (33)
- 2008/03/20 세계각국 알바시급 비교 (16)
- 2008/03/08 서울 연세 고대는 알바시급이 3만원 (45)
- 2008/02/20 던킨도너츠 알바시급이 3,100원입니다. (189)
- 2007/07/31 일본학생은 손님 한국학생은 하인
아고라네티즌들은 이에대해 많이 의심이 간다며 언론사 등에 제보를 하고 있습니다.
어제(5월 26일) 저녁부터 알바의 아이피를 추적하던 한 네티즌이 찾아낸 주소를 올렸고
그 주소를 확인결과 뉴라이트전국연합이 입주한 빌딩의 주소로 확인되었습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거다란 블로그]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geodaran.com/trackback/495
-
Subject: 최근 목소리가 커지는 뉴라이트 존재는?
Tracked from 별이 보이는 언덕에 누워... 2008/05/29 06:13 삭제오늘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뉴라이트 대안교과서 출판 기념회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는 뉴스가 보도되었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8052702582386510&linkid=20&newssetid=455&from=rank근몇일간 서울 한복판에서 무폭력 시위대에게 폭력적 공권력을 행사한 시국을 뒤로하고 거대 정치거물이 출판기념회에 참...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웰컴 2008/05/27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국에 거주하신 저희 클럽회원이신데요.BBC에서 방송된 자료와 영상물을 저희 카페에 보내왔네요..아무 이상없다고 호언장담했던 당시 농수산장관앞에서 ...작년에 광우병으로 24살의 아들을 잃은 한 어머니의 절규.. 눈물겹네요.제목은 "광우병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너무 슬프고 충격적이네요. 이제 10년후의 우리의 현실을 보는것같아 가슴이 답답합니다. 카페엔 <광우병 정보코너>도 있는데 이분은 <자유게시판>에 올려놓으셨군요..< 웰니스5클럽 >
복사: http://cafe.daum.net/wellness5 자유게시판 공지 -
RobbieHolic 2008/05/27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 진짜 알바들.. 다른 글보기누르면 가관이더군여. 어림잡아 1분에 2개씩 올리던데 하루종일하면 진짜 여론 선동이 가능합니다. 뭐 대부분의 경우 논리가 빈약하거나 말도 안되는 소리를 지껄여 대지만 그말이 몇백개가 되면 여론이거든여.
-
매국노 2008/05/27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 뱃때지 부르면 되는 인간들 ... 역사를 바로가르쳐야지 역사를 거꾸로 가게 만들고.. 잴 좋은 수입소 먹고는 뭐가 어쩌고 저째 지랄 염병을 떠네
일하던 회사에서 갑자기 별다른 이유 없이 내일 당장 나가라고 한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그리고 다음날 즉시 자신의 빈자리가 누군가에 의해 채워진다면? 휴학후 아르바이트를 한지 한달만에 갑자기 해고통보를 받은 아르바이트 학생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대학교 2학년 마치고 휴학을 하셨는데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학비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었나요?
어학연수를 준비하고 가려고 했습니다. 1년에서 길게는 2년 정도 하는 것 같습니다. 어학연수를 가거나, 학비를 마련하는 친구들도 있고, 때로는 공무원 준비를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대학생들의 휴학이 비정규직 등으로 장래가 불투명한 88만원 세대로서 잠시 현실을 미루어 두려는, 두려움의 표현으로도 보여지는데, 어떻습니까?
2학년에서 3학년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휴학에 대해 가장 많은 고민을 합니다. 3학년이 되면 취업에 대한 본격적인 두려움이 시작된다고 봐야하겠지요. 그런 두려움을 포함한 대학공부 4년으로는 채울 수 없는 것들을 공부하기 위해 휴학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르바이트 하신 학원이 학원생이 400명이라고 하셨는데 그 정도면 상당히 큰 학원입니다. 지점이 있습니까? 직원은 얼마나 됩니까?
아르바이트를 하기 전에는 몰랐는데 학부모들 사이에서 꽤 유명한 학원이었습니다. 지금 검색을 해보니 전국에 50여개의 분원이 있고 미국, 캐나다, 싱가폴, 필리핀, 중국에도 있군요. ^^ 외국인선생님 5분, 한국인선생님도 5~6분 정도, 보조선생님(TA)은 저를 포함한 3명이었습니다. 그밖에 행정직원이 5분 정도 계셨구요.
400여명이 넘는 아이들의 교재를 알바3명이서 채점하라고 하는 겁니다. 시간이 넉넉하면 또 모르는데, 아이들 수업시간 40분, 50분. 이 타이트한 시간에 그 많은 교재를 우리보고 채점하라니... 출석체크에, 결석한 아이들 집에 전화걸어야 하고, 따로 받아쓰기 페이퍼 낸것도 채점해야하고, 그 때 저희 3명은 정말 스트레스가 심했습니다. 항상 머리를 부여잡고 끙끙 거리면서 채점했습니다. 문제가 수능처럼 단답식이면 또 모르는데, 초등학생들이 개발괴발 써놓은 영어문장을 하루종일 보고 채점을 하려다 보니 진짜 토 쏠렸습니다.(첫 메일 내용 중에서)
면접은 어땠습니까? 업무의 어려움에 대한 설명은 전혀 없었습니까?
면접이라고 해서 딱딱한 분위기는 아니었구요, 알바라서 그런지 그냥 부원장님 방에서 앉아서 잠시 동안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컴퓨터로 하는 작업이 많아서였는지 엑셀과 파워포인트를 잘하냐고 물어보셨고, 왜 어학원 아르바이트를 구한건지에 대해서도 물었습니다. 그리고 보통 아르바이트 면접 때 물어보는 평범한 것들을 질문받았습니다. 조금 특이해서 기억에 남는 것은, 제 전공이 영어라서 여기 온거냐고 하시면서 혹시 원어민 선생님과 얘기하려고 여기 온거 아니냐고 그랬습니다. 그러면서 일 소홀히 하고 얘기만 하면 안된다고.. ㅎ
1시부터 8시까지 학원 알바생 3분이 했던 업무를 얘기해주십시오.
2시반에 첫 수업이 시작하는데 그 전에 와서 주로 행정적인 일을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2시반, 4시 5분, 6시 20분 이렇게 수업이 진행되는데요, 일단 아이들이 등 하교 할때 1층~4층 계단에 배치되어서 안전지도를 하구요, 틈틈히 도서관에서 책대여&반납을 하구요, 수업이 시작되고나면 각 반을 돌아다니면서 (약10개정도의 반) 받아쓰기 페이퍼를 걷고, 채점할 책을 일일히 다 걷습니다. 그리고나서 수업이 진행되는 동안 재빨리 채점을 끝내놓고, 아 그리고 한사람은 각 반의 출석부를 보면서 결석생들에게 전화를 걸고 숙제를 알려줍니다. 5~7시 사이에 알아서 저녁을 먹고 조금 일을 하다가 퇴근하는 것이 하루의 일과였죠^^ 주 업무가 채점과 도서관 관리와 안전지도 였구요, 다른 것들은 복사나 전화받기, 행정잡무 같은 다양한 일이었습니다.
하루에 쏟아지는 채점지가 몇개입니까. 수업시간 안에 채점지를 다 채점해야 하는 이유는?
받아쓰기 페이퍼가 금요일 빼고 매일 있었습니다. 한사람당 한장씩이었구요. 교재 채점도 금요일 빼고 매일 해야했는데요. 1교시에는 2교시에 공부할 책을 걷어서 채점하고, 2교시에 다시 1교시 책을 채점했습니다. 수업시간안에 교재 채점을 다 해야만 아이들이 하교하기 전에 다시 나눠줄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스케줄을 짰던 것이었습니다.
채점 실수로 힘들었던 적은 없었습니까?
있었습니다! 너무 많은 양의 채점을 짧은 시간안에 하다 보니 제대로 보지 못한 부분도 있었고, 꼼꼼히 보지 못한 부분도 있었는데, 그게 딱 걸렸죠. ㅎㅎ 제가 잘못한 것이며 실수한 것이라 인정하지만, 저의 핑계조차 들어보지 않은채 마치 제가 대충대충 했다는 식으로 혼을 내셨는데요, 저는 정말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고, 그 수업시간 안에 어떻게든 다 해보려고 노력했었는데 제 능력으로는 안되는 걸 어떻합니까. 그 상황에서는 제 잘못은 잘못이니까 죄송하다고 했지만요. 물론 말할 틈도 안 주셨어요.ㅠ 어쩌면 이것이 제가 짤리게 된 가장 결정적인 원인인 것 같기도 합니다.
어쨋든, 이렇게 하루하루 버텨나가던 찰나에,, (약 한달 반이 지났습니다) 갑자기, 오늘까지만 나오고 그만 나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 이유를 물으니, 지금 학원에 할일은 없는데 사람은 너무 많다고 그러면서 웃으시더라구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할일이 없다니.... 지금 알바생 3명이 해도 힘든 일들을 뻔히 알면서 할일이 없다니... 그 때 제대로 따지거나 한마디 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제가 너무 한심스럽습니다.ㅠㅠ그렇게 허무하게 짤리고 나서, 나중에 보니 그 학원에서는 이미 1주일 전쯤에 사무보조를 뽑는 구인광고를 여기저기 아르바이트 싸이트에 올려놨던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저랑 같이 짤린 한 분, 이렇게 두명이 맘에 안 드셨었나 본데, 그렇다면 최소한 1~2주 전에는 말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미리 말하면 일을 제대로 안할 까봐 그렇게 앙큼한 짓을 했는지. 솔직히 너무 무례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알바생들이 '저 오늘까지만 하고 그만두겠습니다' 하면 지들도 얼마나 황당하겠어요. 약자의 입장에서 한마디 말도 못한게 두고두고 한이 되네요......ㅠ (첫 메일 내용 중에서)
갑자기 '그만두라'라는 통보를 받았을 때 느낌이 어떠셨습니까? 상처가 적잖았을 거 같은데, 그런 일을 또 당할까봐 다른 아르바이트를 구하는데 괜히 두려움이 느껴지시는 않는지요?
아직 나이도 어린 저에게 그런식의 경험은 정말 처음이었고 쇼크가 컸습니다. 다행이 오랫동안 일하던 곳이 아니어서 그것에 위안을 삼았지만, 그래도 어이가 없어서 아무말도 못하고 쫒겨났을 정도로 충격이 컸습니다. 저의 일하는 방식이 맘에 안들었을 때 그것을 지적하고 고치라고 했다면 한번 더 노동자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고, 그렇게 해도 고쳐지지 않는 다면 짤렸어도 별 할말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저 맘에 안들면 그 자리에서 무 자르듯 쓱쓱 베어버리는 것이 그분들, 참 배짱이 두둑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만약 단 일주일 전에라도 통보를 해주었다면 다른 일자리를 알아보기라도 했을텐데... 그랬다면 2주라는 시간이 허무하게 지나가지도 않았을 텐데... 하고 생각합니다.(짤린뒤 다른 일자리를 구하기까지 2주 걸렸습니다)
지금 일하고 있는 곳에서도 가끔씩 이런 생각이 듭니다. 혹시 내가 맘에 안드는 일을 하면 어쩌지,, 지금 날 해고하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어쩌지...등등의 생각들이 저를 아주 소심하게 만들었습니다.
근로계약서는 썼습니까? 시급은 얼마였죠.
알바 월급에서 세금까지 떼가는 주식회사인데, 처음에 오자마자 써야하는 근로계약서도 쓰지 않고 일을 했습니다. 시급은 4,000원입니다.
같이 일하던 알바생들과도 학원의 행태에 대해 불만을 서로 얘기하지 않으셨습니까?
알바생뿐아니라 선생님과 직원분과도 많은 얘기들을 했었습니다. 10개월 일한 선생님은 지금까지 자기가 일했던 동안 알바생만 20명을 봤다고 하고, CCTV로 감시하는 것이나, 학부모로부터의 항의전화 한통 때문에 어떤 선생님이 짤린 것 등의 얘기들은 제가 해고되고 나서 들은 얘기들입니다.
지금까지 친하게 지내고 있는 선생님으로부터 들은 이야기인데 이 학원은 교무실과 학원 곳곳에 CCTV를 설치해 놨다고 하더라구요, 어느 대리님이 잠깐 담배피러 나갔다 오면, 왜 일 안하고 나갔다 오냐고 하면서 혼내키셨대요. 결국 그 대리님은 저처럼 하루만에 짤리셨습니다. 아내와 아이들이 있는, 한 가정의 가장인데, 그렇게 무 짤리듯 짤리셨죠.(첫 메일 내용 중에서)
근무할 당시엔 학원이 선생님 등을 대하는 태도가 강압적이라고 느꼈던 적이 있었습니까?
CCTV가 대표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이군요. 그 학원에서는 CCTV가 범죄예방용이 아닌 일 하는 지 안하는지 감시용이었습니다. 다른 것들은 자세히 모르겠습니다만, 학원 전체적인 분위기가 화기애애하기 보다는 상당히 strict 하고 일만 열심히 해야하는 그런 분위기 였습니다. 심지어 저희 알바생들이 도서관에서 앉아서 잠시 쉬는 것(그 짜증나는 채점을 정신없이 해내고 나서), 그 잠깐의 틈 조차 못마땅해 하셨다고 하는데ㅡ 이 쯤 되면 선생님이던, 직원이던, 알바던 꽉꽉 쪼여대는 학원이라는 것을 알 수 있으시겠지요.
처음엔 그래도 좋았습니다. 같이 일하는 분들도 좋고 일도 많이 힘들지 않았습니다. 근데 일주일 후에는 갑자기 설거지를 하라는 겁니다. 저녁밥을 학원 식당에서 먹는데 그 설거지를 알바생보고 하라는 겁니다. 찬물로 그 많은 설거지를 하면서 드는 생각이, '처음부터 이런 조건을 구인공고에 명시했다면 안 왔을 텐데...' 이거였습니다.(첫 메일 내용 중에서)
설거지를 하라는 지시를 받고 많이 황당해하셨다고 하셨다고 했습니다. 처음 어떤 식으로 얘기하던가요? 아무런 머뭇거림도 없이 지시하던가요?
그 곳의 시스템은 어떤 책임자가 알바생들을 관리하는 것이 아닌, 원래 있던 알바생이 새로 온 알바생을 가르치는 형식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설거지를 포함한 모든 일은 원래 있던 분들로부터 배웠습니다. 일주일 뒤 설거지를 해야한다는 것도 제 차례가 돌아왔기 때문에 알바분들이 말씀해주신것이었죠. 한마디로, 상사로부터의 지시가 아닌 동료로부터의 단순한 notice였습니다.
* 자신의 알바 경험에 대해 얘기해주실 분 연락 주십시오. 여러분이 말씀해주시는 내용들은 아르바이트를 하시려는 다른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고, 아르바이트 근무환경을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피자와 휴대폰공장, 학원에서 일하신 분들의 얘기를 들었습니다. 다른 분야에 일하신 분들 궁금합니다. pot@hanmail.net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거다란 블로그]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geodaran.com/trackback/418
댓글을 달아 주세요
-
Constable 2008/05/08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학원 관리직에서 일하지만 참 너무한 학원이네여...!! 근데 모든 학원이 저렇다고는 생각지 말아주세여.. 좋은 학원도 많습니다.. 일부 몰지각한 학원들이 저러져..!! 저희도 시급 4,000원에 알바 하는 대학생들을 많이 쓰고 있지만 전 솔직히 일 좀 많아진다 싶으면 대게 미안하던데...!! 그래서 미안한 맘에 먹을것두 더 사주게 되고...!!! 그래서 형, 동생 처럼 친하게 지내거든여...!! 알바하러 들어왔다가 직원으로 채용되서 같이 일하는 친구도 있구...!! 학원이라고 다 나쁘지만은 않습니다.. 외국인 강사가 많은걸 봐서는 어학원쪽인것 같은데.. 물론 제가 일하는 곳은 일반 입시학원이기는 하지만...!! 저도 예전에 어학원에서도 일해본적이 있어서...!! 그냥 똥 밟았다 생각하시구... 살다보면 이런일 저런일 많이 겪으실 겁니다.. 넘 기분 나빠하지 마세여..^^;
ps)글구 여담이긴 한데 학원생 400명이면 큰 학원은 아닙니다.. 한 중간급 정도...?? 참고로 제가 일하는 학원은 그냥 그 지역에서 큰 정도 인데... 종합학원인데 원생이 2천명 가까이 되니까여..!! -
sss 2008/05/08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한심하다...
알바가 그래서 알바지.. 채점위원이라고 생각한거냐??
설겆이만 하라는것도 아니고
그럼 설겆이는 누가하랴?? 알바놔두고 정직원이 하랴??
당신같은 논리라면 잠시 쉰다던 그시간도 있으면 안되는것 아닌가??
아니면 시간계산을 해서 그시간은 급료에서 제하던지..
내가볼땐 당신은 사회성이 부족한것 같구료..
학원직원들도 평범한 사람이라는관점에서.. 극히 사회적인 잣대로 볼건데..
학원 직원이 얼마나 보기에 아니였으면 말도안하고 짤랐을까하는생각이 드네요..
남 탓하기전에 자신을 먼저 되돌아보는기회가 되길. -
이상하네... 2008/05/08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분은 알바가 아니라 상전이 되기를 원하는것 같네요.
채점하기 토 쏠리고 설겆이 하기 싫으면 다른 일자리를 어서 어서 찾으셔야죠???
뭐하러 짤랐니 말았니 악을 쓰면서 그곳에서 일할려고 버티시는건지요?
그리고 왠만한 매장에 CCTV 없는곳이 어딨습니까? 어디 촌동네 외양간에서 근무하시면 없겠네요.
CCTV가 범죄예방만 목적이라고 누가 그러던가요? 돈주고 일시키는 직원이 일 제대로 안하는건 괜찮은거고 CCTV 달아서 일못한다고 지적하면 양심없는 빅브라더가 됩니까?
아무래도 이분은 사회생활하시기 힘든분인듯 합니다.
본인이 직접 학원차려서 인간경영하시는게 나을듯... -
나빠 2008/05/08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학원에 보내는 부모들이 없어야하는데 강압적으로 학생을 대하고 때로는 체벌을 해가며 아이들을 가르치는 곳이 좋은곳이라는 생각을 하는것 같습니다. 그러니 저런 학원들이 성행하고 나머지 학원들도 성공신화에 껴보기위해 동조하며 안간힘을 쓰는거죠~
사람이 사람답게 되는 길이 뭔가를 생각해야합니다. 민주주의는 괜히 있나요?
해고는 물론이고 정당하게 일하고도 댓가를 못받으니 모두들 공무원 공무원하는 세상이 온겁니다. 학원들만의 잘못이 아님을 알아야합니다~ 저런곳을 좋다고 보내고 숨돌릴틈까지 없이 빽빽한 일정을 소화하는 입시학원이 좋은곳이라는 인식을 가진 대한민국 부모들도 크게 거들고 있는 겁니다. -
커서 2008/05/08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동자와 서민의 시각이 아니라 자본가와 사업주 입장에서 바라보는 답답한 사람들. 그들을 위해서 노동자가 노력하면 잘 챙겨줄거라는, 자본이 만연시킨 그런 막연한 기대를 얘기하는 사람들. 남의 돈 먹을려는 노동자가 되면 인간되기를 포기하라고 말하는 사람들. 정당한 요구를 상전취급 받으려고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
답답한 대한민국. 노동자의 요구가 헛소리 취급받는 이 세상 아들딸 손자에게 만만대 물려줄 사람들 -
-
5432 2008/05/08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한심이 이런식이니깐 짤리지
종합적으로보건데 엄한 영어 중간중간 써놓은거보니
지잘난맛에 사는놈같은데 그럼 알바같은건 뭐하러하니
나같아도 너짜른다 -
1 2008/05/08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다른 리플들과 같은 생각입니다;;
아르바이트는 단순히 잠깐 일하고 말 수 있는 쉬운 자리 아니던가요?
허드렛일 하면서...
고용인의 일손을 돕는 일로 알 고 있는데요?;;;
게다가.. 이 글쓴이도... 이 자리보다 더 좋은 알바 자리 있으면..
바로 갈 것 아니었나요?...
3개월 이상 근무 가능한자 라고 써두어서.. 못 옮겼다고...
족쇄계약이라고 또 따질 껀가요?...
위 포스팅한 내용 처럼이라면... 제가 고용주 였어도.. 자르고 싶을꺼 같은데요..
다소 비약하자면...
아르바이트로 취직해놓고... 평생직장으로 생각하시는거 같네요; -
커서 2008/05/08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본의 논리에 매몰된 인간들아. 그거 알바 좀 했다고 금새 걔들 내뱉는 소리에 혹해서 노동자인 자신의 위치까지도 잊어먹고 영혼을 파는 소리를 하고있으니. 돈 그렇게 쉽게 안준다고? 그렇게 돈 안줄라고 요리조리 빼고 온갖 논리를 동원하는 인간들에게 분노할줄 알아야지. 그런 인간에게 넘어가서 노동자 주제에 맞다고 맞장구를 치고 앉았냐? 세상이 열심히 하면 돈 있는 사람들이 알아서 감동해서 수고했다고 알바비 듬뿍 내놓냐. 자기가 일한만큼의 돈은 자기가 스스로 찾아 먹어야 하는거다. 알았냐 인생 헛살은 인간들아.
-
모모 2008/05/09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10개월가량 알바를 하다가 하루만에 잘린 경험이 있어 남일같지가 않네요. 어떤 알바는 그전날 저녁 10시가 넘은 시간에 문자 한통으로 그만 나올것을 요구한 회사도 있었습니다. 대학생활하며 알바를 한지 벌써 4년째지만.. 일주일 전에 그만둘 것을 통보한 곳은 한 곳도 없었습니다. 물론 잠깐씩 일을 도와주기 위해 알바를 고용하지만 알바생도 인간인데.. 저런 통보를 받을때면 소모품이란 생각에 항상 상처를 받네요. 물론, 저런 통보를 받은 적이 두세번 정도라;; 적응이 안되는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
알바~ 2008/05/09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쓰신분 댓글에 상처받지 않길 바랍니다.
세상에 돈벌기가 쉽지 않다거나 알바가 그럴일 하라고 고용하는거 아니냐 하는 사람들의 말따위는 그냥 웃어 넘겨버리세요. 그런 사람들은 평생 그런 대접을 받으며 살아갈 것입니다. 인생에 있어서 진보가 있는건, 어떤 상황에 있어서 불만을 가지고 그것을 극복하려 할때 인생의 한계를 극복하는 거에요.
저런 식의 대우는 고생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마모시키는 겁니다. 어느 정도의 고충은 인내해야 겠지만, 그것은 그 사람이 처한 상황에 따라 다른법이죠. -
정규직 2008/05/09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어리고 사회경험이 너무 없으셔서 뭘 많이 모르시는듯하네요
저는 9급공채로 시험봐서 들어간 공무원인데요
당당히 시험봐서 들어갔고 정규직이지만
빗자루질할거 있으면 하고 설거지거리있으면 합니다.. 물론 그게 주된 업무는 아니지만
직장도 사람사는 곳인데 당연히 설거지거리도 생기고 잡일도 생기죠
그런거 저런거 따져가면서 어떻게 생활합니까??
더군다나 알바생이..
월 80만원이면 적은 돈 아니네요
9급공무원들도 처음 들어가 1호봉 받으면 140 남짓 안되게 받고 그래요
일하는 시간과 강도 책임감 등등 비교하면 님이 훨 많이 받는거에요
돈 쉽게 벌 수 있는거 아닙니다.. -
정규직 2008/05/09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눈으로 본건 아니지만.. 님이 그런 사고방식으로 일하고 있다면 분명 행동으로도 나타났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고용하는 입장에서 좋게 안보이면 그만두라고 하는건 당연하죠
고용자 주머니에서 80만원이 나오는건 그냥 누구 용돈주듯 주는게 아니라 일에 대한 댓가로 주는거니까 그만큼 뽑아내야겠죠...
80만원 결코 적은돈 아닙니다..
대학생들.. 스스로 똘똘하다고 생각하고 내가 왜 이런일까지 해야해??
라는 생각으로 돈벌려면 알바하지 마세요
차라리 과외선생이나 하세요
과외선생은 학부모님들이 대접해주고 설거지따위 안시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연락처를 제게 넘겨 주세요 -
악플도 얼마든지 구사 가능합니다.
휴~ 정말 댓글 알바가 있군요. ㅡ,.ㅡ;
저런거 다단계라던데,,,,
설마 댓글 알바를 시킨다고 해도
여자들에게 시키겠냐 본인 같으면. 갑갑아.
저기 덥쳐봐라
결국 다단계 깡패들한태 얻어 맞고 감금이나 안당하면 다행이것네.
저거 포탈마다 돌아 다니면서
바다이야기 선전 하듯이
다단계나 기타 도배하는 알바자나.
뭐눈엔 뭐만 보인다고 ㅉㅉㅉ...
주인장님.. 댓글 알바의 실체를 바로 잡으셨네요.
여기도 한 놈 있습니다. 푸하하하..
싸잡을래도 싸잡을걸로 해야지.
저런 알바가 어떤건지 몰라서 진짜 올린건가?;
낚시글이네 완전...
사람들이 그저 군중심리로만 놀려고 한다니깐..
취지도 잊어버렸어..
다들 진짜 갑갑하다.
전화번호 맞추기 010-9468-8919 <-- 이거 맞죠? ㅋㅋ. 아닌가??
솔직히 말씀 드리면 저도 몰라요 덮어쓰기해버려서... ^;;
영국에 거주하신 저희 클럽회원이신데요.BBC에서 방송된 자료와 영상물을 저희 카페에 보내왔네요..광우병 아무 이상없다고 호언장담했던 당시 농수산장관앞에서 ...작년에 광우병으로 24살의 아들을 잃은 한 어머니의 절규.. 눈물겹네요.제목은 "광우병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너무 슬프고 충격적이네요. 이제 10년후의 우리의 현실을 보는것같아 가슴이 답답합니다. 카페엔 <광우병 정보코너>도 있는데 이분은 <자유게시판>에 올려놓으셨군요 / 웰니스5클럽
http://cafe.daum.net/wellness5 => 자유게시판 공지
다른곳에서 보니 '30~70만이상가'라고 써져있던데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