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전대통령 소환 다음날 조선일보 만평이다. 전두환씨 수사와 비교하면서 노전대통령이 대접받고 있다는 식으로 그리고 있다.

그런데 노전대통령과 전두환씨 간에는 조선일보가 밝히지 않은 너무나 큰 차이가 있다. 전두환씨는 소환에 불응하며 고향까지 내려가 있다 검찰에게 체포된 것이고 노전대통령은 스스로 검찰수사를 자처했다. 빨리 수사를 받고싶다고까지 했다.

조선일보가 이젠 앞뒤도 안맞는 소리로 노무현전대통령을 공격하고 있다. 이런 뻔히 보이는 수작에 국민들이 넘어간다고 생각하는 걸까? 정말 국민을 바보로 알고 있는 걸까?

조선일보의 만평은 그렇게 믿고싶은 사람들에게 띄우는 주문 수준이다. 이렇게 자위하고 모른 척하며 이 정권 남은 3년 조선일보가 이렇게 살아갈 모양인 갑다. 

무너지는데 발악뿐이이니...

ㅉㅉ 조선일보도 대책이 없는 것 같다.



전두환 ‘골목길 성명’ 내고 출석 불응하다 새벽 압송
Posted by 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