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사람은 재주가 뛰어난 사람이다. 든사람은 지혜가 있는 사람이다. 된사람은 사람 도리를 하는 사람이다. 권력을 놓고보면 이렇게 말할 수 있다. 난사람은 권력을 잡을줄 알고 든사람은 권력을 부릴줄 알고 된사람은 권력을 부리는 사람을 쓸줄 안다. 그래서 난사람 위에 든사람 있고 든사람 위에 된사람있다. 그런데 된사람 위에 또 한 사람이 더 있다. 바로 준사람 노무현이다.

어쨌든 난사람 든사람 된사람은 권력자이다. 권력을 쓰는 방법을 고민한 사람들이다. 사람들을 어떻게 모으고, 권위를 어떻게 사용하고, 권력자로 비쳐지지 않기위해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를 고민하면서 권력을 쓴 사람들이다. 그들은 탁월하고 영리하고 지혜로웠지만 권력을 놓지는 않았다. 그런데 노무현은 그들처럼 권력을 쓰는 방법보다 시민들에게 주는 방법을 고민했다. 쓴 사람 위에 준 사람이 있는 법이다.

사람들은 노무현이 이 난사람 든사람 된사람 셋 중 하나이길 기대했다. 모든 권력을 장악해서 강력히 정책들을 추진하라고 했다. 영리하게 밀고 당기라며 조언하기도 했다. 모습을 드러내지말고 조용히 뒤에서 사람들을 부리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다. 그러나 노무현은 권력의 흥미진진한 드라마를 기대한 사람들을 실망시켰다. 그는 취임하자마자 권력을 내려놓기 바빴다. 분권과 자율을 외치며 권력기관들을 독립시키며 국민들에게 권력을 나누어주었다. 

기대했던 권력드라마 대신 권력을 받은 국민들은 냉소했다. 대통령이 알아서 할 일이지 왜 이 쓸줄도 잘 모르는 걸 우리에게 주냐며 혀를 찼다. 국민에게 권력을 주는 대통령이 무능하다고도 했다. 그리고 재밌는 권력드라마를 보여주는 야당으로 몰려가기 시작했다. 그래도 노무현은 권력드라마를 틀지않고 국민에게 권력퍼주기를 계속해나갔다. 그러면서 국민들은 권력자가 되었다. 대통령은 점점 작아졌고 그래서 더 조롱받았다.   

그렇게 5년이 지나고 새로운 대통령이 당선되었다. 사람들은 이제야 무능한 대통령이 물러나고 유능하고 국민을 부자 만들어주는 대통령이 나타났다고 환호했다. 그들은 새로운 대통령에게 빨리 돈을 달라고 외쳤다. 이명박대통령은 정말 그들에게 빨리 돈을 주고 싶었다. 그렇게해서 국민들로부터 존경받는 대통령이 되고 싶었다. 그건 그의 진심이었다. 문제는 국민에게 돈만 준다면 다른 건 어찌되어도 괜찮을 거라는 그의 생각이었다. 

그런데 대통령이 되고보니 그에게 주어진 권력은 너무나 적었다. 기업의 집중된 권력시스템에 익숙한 그에게 대통령의 권력은 보잘 것 없었다. 왜 대통령이 소고기수입 하나도 제대로 결정할 수 없을까? 왜 대통령이 공영방송사도 제대로 손에 쥘 수 없단 말인가? 그는 국민과 권력을 나누어야 하는 대통령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 더군다나 국민에게 빨리 돈을 주기위해서도 권력은 더 필요했다. 그래서 그는 전임대통령 노무현이 준 권력을 국민에게 다시 빼았기 시작했다. 

'난자리는 티가 난다'는 말이있다. 국가로부터 권력을 빼았기자 그제서야 사람들은 자신들이 그동안 행사했던 권력을 인식하기 시작했다. 노무현이 쓰고싶은 맘을 참아가며 조롱을 받아가면서 내어주었던 그 권력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았다. 시민들은 촛불을 들고 정권에 격렬히 반발하기 시작했다. 시민권력을 뺏어간 정권에 대한 증오는 극에 달했다. 그리고 다시 '준사람' 노무현을 바라봤다. 지금 대통령에겐 기대할 게 없었다. 그건 준사람이 또 줄것이라는 반사적 기대감이었다.
 
노무현은 시스템을 고민한 지도자였다. 대통령이 없어도 잘 굴러가는 국가시스템이 그의 꿈이었다. 대통령은 국가의 비전을 더 고민해야 한다고 보았다. 그래서 국가기관들을 독립시키고 자율적이고 분권적인 제도를 추진했다. 그러나 그가 5년에 걸쳐 다져놓은 것들은 1년 만에 원점으로 돌아갔다. 권력기관들은 다시 권력의 품으로 들어갔다. 노무현의 시스템은 파괴되고 공무원들은 대통령의 입만 바라보고 있었다. 노무현이 만든 제도는 이 나라의 빈약한 정치자본을 극복하지 못한 것이다.

준사람 노무현의 걱정이 시작되었다. 노무현은 이대로 파괴되는 민주주의를 그냥 보고만 있을 수 없었다. 전임대통령으로서 강한 책임감을 느꼈다. 자신을 바라보는 시민들에게 준사람 노무현은 또 무언가를 주고 싶었다. 권력에 맞서 저항하는 시민들에게 힘을 줄 수 있다면. 그러나 봉하마을의 노무현은 시민에게 나눠줄 권력이 없었다.  

권력을 이길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바로 가치다. 권력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힘은 가치다. 권력은 제도와 시스템을 파괴해도 가치는 파괴할 수 없다. 가치는 권력이 공격할 수록 더 크게 살아난다. 인간노무현에겐 바로 그 가치가 있었다. 노무현이 권력에 맞서는 시민에게 줄 수 있는 것은 가치였다. 시민에게 권력을 주었던 노무현은 이제 가치를 주기 시작했다. 그러자 이제 권력은 온갖 야비한 방법으로 노무현의 가치를 빼앗기 시작했다. 

노무현은 가치를 포기하고 싶었다. 그렇게해서 자신의 가족과 지인들을 살리고 싶었다. 그러나 그 순간 노무현은 자신을 바라보는 시민들의 눈이 떠올랐을 것이다. 노무현은 수천만이 바라보는 가치였다.  노무현의 가치는 노무현도 파괴할 수 없었다. 그 가치는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는 시민들의 것이었다. 권력은 노무현의 가치를 가만두지 않느다. 노무현의 가치가 죽는다면 시민들은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질 것이다. 노무현은 어떻게 할 것인가? 

2009년 5월23일 노무현은 부엉이바위 위에 섰다. 노무현은 살아있는 가치를 포기하기로 했다. 죽음으로 가치를 지키기로 했다. 자신의 육체에 실려있는 가치를 더이상 훼손시키지 않기 위해 몸을 던지기로 했다. 노무현은 날았다. 노무현의 육체로부터 해방된 노무현의 가치가 하늘로 날았다. 그리고 수천만 시민들의 머리 위로 내려앉았다. 

'준사람 노무현', 내가 쓰고 싶은 묘비명이다. 그 주변에 이런 말도 새기고 싶다. 살아 권력을 주고 죽어 가치를 준 노무현 여기 잠들다.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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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 더 빌 트 2009.07.13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준사람이라!^^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주었다는 말인가요?

    검, 경찰이 개혁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그들을 그냥 놓아버리는 것이 주는 것입니까?

    그렇게 합리적 절차만 이상적으로 따져서 앞뒤 안가리고 놓아버리니까, 그가 권력을 놓고
    나온지 1년 남짓만에 떡찰이니 뭐니 하는 뭐같은 소리가 나오지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 노무현이 추구한 가치란 말도 상당히 우습네요.



    노무현 참여정부 시절 사방팔방으로 일은 엄청나게 벌려 놓았는데, 뭐하나 깔끔하게 마무리를 짓고 내려온 것이 하나도 없더군요!

    그리고 이런 식의 알맹이 없는 감성적인 글보다는, 이제는 공과 과를 분명히 볼 수 있도록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평가를 할 준비도 조금씩 해야 하지 않겠어요!

    언제까지 죽은 노무현 타령을 하면서 시간을 죽이려고 하십니까?
    지금 이런 한가한 소리를 할 여유가 한국 사회에는 별로 없을텐데요...

    • 커서 2009.07.13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추천이나 좀 해주고 말붙이지. 내 댓글 공으로 먹을려구.

    • 반 더 빌 트 2009.07.13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봐요!^^ 커서님!^^

      본인은 당신같은 광신적 믿음의 노무현 지지자에게 댓글 받는 것 별로 반갑게 여기지 않는 사람이거든요!^^

      당신 글 정면으로 반박하는 포스팅 하나 써 드릴까요?

      당신 딴에는 꽤 뭔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한번 제대로 씹어 볼까요?

      원하시다면 말만 하세요!^^


      당장 한국 시각으로 내일 오전에 뭐같은 당신의 글과 함께, 노무현이 얼마나 서민들을 기만했는지, 똑똑히 보여주는 글 하나 써 드릴 용의가 있으니까요!^^

    • 커서 2009.07.13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대체 이 아해의 정신세계는 어떻게 작동되는 걸까? 광신도의 댓글은 바라지 않는다는 애가 광신도의 글에 댓글은 왜 달어? 도대체 말에 이렇게 엄밀함이 없는 애가 반박을 한다고? 개가 글을 쓴다고 하셔.

    • 반 더 빌 트 2009.07.13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본인이 보기엔 정신적 수준이나 지적인 면에서 보면 커서 당신이야말로 한 5살먹은 아이들 수준 같은데요!^^

      노무현이 권력을 놓은 사례중에 대표적으로 꼽히는 것이 경찰,검찰 아니었나요?^^

      그거 개혁도 안된 상태에서 그냥 놓아버리는 것이 그가 추구한 가치입니까?

      이거 너무 무책임한 것 아닌가요?

      시민이나 일반 국민들이 알아서 제어가 가능한 조직이라고 보아서 그렇게 했답니까?^^

      사이비 신도같은 소리 그만하고 이제 현실을 좀 제대로 보세요!

      이미 죽은 사람에 대한 역사적 평가를 제대로 할 생각은 안하고 노무현이 날았네,

      가치가 누구의 머리 위에 떨어졌네 하는 뜬구름잡는 소리나 하고 있으니까 멀리서 보기에도 참 한심하고 유치해 보여서 하는 말입니다!^^

    • 커서 2009.07.13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광신도의 댓글은 바라지 않는다면서. 지금광신도의 댓글을 바라고 댓글 쓴거니? 그럼 내가 광신도면 넌 광신도 스토커냐?

      답을 원하니. 원한다고 하면 답을 해주고 아니면 답을 반갑게 여기지 않는다는 댓글을 존중하겠다. ㅋㅋ

    • 반 더 빌 트 2009.07.13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커서 당신이 뭐 대단한게 있다고 댓글을 공짜로 주네마네 하는 소리를 하냐고 은근히 비꼬는 것인데,

      그걸 액면 그대로 인용하면서 계속 같은 댓글을 다는 꼬락서니가 참 가관이십니다 그려!^^ ㅎㅎ

      이제 한심하고 멍청한 커서식 댓글 놀음은 할만큼 했으니까 내일 오전쯤 다음 뷰나 보도록 하세요!^^

      알겠지요?^^

      노무현 교주님을 섬기는 사이비 신도 커서님!^^

    • 한글로 2009.07.13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박글 쓰고서 트랙백 달면 될 것을 가지고 이런 눈쌀찌푸릴 정도의 언어로 반박하시는 반더빌트님을 보니.. 안타깝다는 말만 나오네요. 왜 이리 노무현 죽이기에 집착하시는지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만... 어쨌든, 광신도니 뭐니.. 참 한심한 단어라고 밖에 안보입니다.

  2. 반 더 빌 트 2009.07.13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반박글을 원하는 모양이니까 한번 써 드리기는 해야겠죠!^^

    노무현 지지자들은 하나같이 왜 이렇게 사유와 지식의 깊이가 앝은지 모르겠어요!^^
    망신을 당하고 싶어서 아주 안달을 하시는데 말입니다!^^

    • 커서 2009.07.13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주 북치고 장구를 쳐라.

      반박글을 하겠다고? 이게 반박글이 가능한 글이 아닌데 어떻게 하겠다는 거냐? ㅉㅉㅉ어이구 똥오줌도 못가리면서 뭘 반론을 하겠다는 건지.

    • 반 더 빌 트 2009.07.13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미 위에 힌트를 좀 주지 않았나요?^^

      사이비 신도님아!^^

    • 자신없으면 2009.07.13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신 없으면 이빨 까지 마세요. 닉넴에 블로그 링크도 안 걸려 있으면서. ^^ 호기롭게 까는 것처럼 굴면서 달아놓은 댓글이라고는 노무현 광신도, 떡찰, 견찰, 감성적 이 얘기밖에 더 있어요? 보아하니 이명박의 개 정도 되는 것 같은데 함부로 이빨 까지 마세요. ^^ 이빨 부러지는 수가 있으니까요. ^-^

    • 커서 2009.07.13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신없으면님/대신 혼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또라이 2009.07.13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더빌트야...네 블로그에 가보았다. 노무현대통령에 대한 반감이 아주 지독하구나. 너 혹시 변듣보 따라 하는 건 아니지??? 변듣보라는 인간이 진중권을 상대해서 싸우는 이유가 진중권과 동일한 ㄹㅔ벨로 인식되도록 하는 거였지..ㅎㅎㅎ..하긴 변듣보가 끊임없이 진중권을 때리니 진중권도 지쳐 나가떨어지더라..ㅋㅋ
      반더빌트야...너 노통에게 지독하게 하는 이유가 네가 노통과 같은 레벨로 인식되도록 하는 거냐????
      이 놈아 너 같은 인간이 어찌 감히...
      네 블로그 보니 섹스, 시사, 아메리카에 대한 쓰레기 잡글을 써놓았더라만은, 너 스스로는 잘나고 똑똑하다고 느끼는 모양인데..푸하하하..웃기지 마라...어디서 글이나 퍼와서 블로그 만드는 인간이..ㅋㅋㅋ 제발 네 방에가서 아메리카에 대해 더 잡글이나 올려라...

  3. 성현도사 2009.07.13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갑니다. 그의 정신이 우리 가운데 살아있기를.

  4. 반더빌트님 2009.07.13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더빌트님의 글들을 많이 보았지요.

    님 뷰가서 댓글도 달앗으나, 저 사람은 자기와 다른 의사를 제기하거나
    하면 바로 댓글지우고 차단하시던데요. 왜 그런건지요?

    글에서 욕설을 하는 댓글 지우는건 이해하나, 욕설이 없는것은 지식이
    적더라도 놔두는것이 맞는게 아닐런지?

    아니라고 하시면 님 이름으로 한번 다음에서 검색해 보시죠. 나만 그런줄
    알았는데 많은 사람들이 당했더라구요.

    제발 논리적인척 혼자 토론하는척 하지 말고, 누구처럼 하고 싶은 말만
    하고 귀를 닫지 말고, 제발 귀를 열어서 서로 이야기 하고 토론하길

    이럼 또 말이 안통한다고 할지? 에혀

  5. 반더빌트인지... 2009.07.13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푼빌트인지 저 인간은 뭐지?? 지가 굉장히 합리적이고 논리적이라고 착각하는 십장생인 듯 한데...제발 한국 아니란 얘기 좀 그만하든지 그냥 한국에 관심 끊고 살든지...니딴 놈이 외국에서 분석한다고 제3자적 입장에서 객관적이 되겠냐? 어떤 나라에서 살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무슨 도피유학이나 야반도주도 아니고 좀 이제 거기도 신경쓰면서 살 때 안됐냐?

  6. 초롱 2009.07.13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많이 주고 가셨는데
    얼마나 더 받아 처먹으려고 저리도 지랄하는지...

  7. 좋네요 2009.07.14 0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은 묘비명 이네요.... 돌아가신 분의 의미를 되새기고 생각해 볼 수 있는 글이었던 것 같아요. 워낙에 남기신 글이 없으니 의미를 해석하기 어렵기도 하고 나름 노대통령의 평생의 삶을 짧은 언어로 표현한 것 같아서 맘에 듭니다. 그런데 비석에 묘비명이 이미 결정되지 않았나요?

  8. 후후후 2009.07.14 0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 살아서 오욕을 낳고, 죽어서 명예를 낳다. 탁월한 정치인?

    사실, 솔직하게 살고싶은 맘이 가득한 건 알겠는데...방법이 잘못된 건 깨닫지 못하신분....

    입버릇때문에 탄핵까지 당하면서도...정말이지 정말 순수(?) 보단 순진에 가까우셨던 분....

    '순수에서 나서 순진하게 가다.' 나는 이렇게 써드리고 싶다. 씁쓸하게 여기는 한 국민이...

  9. 이정희 2009.07.14 0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좋은글이네요 이글을에 눈물 흘렷어요 노무현대통령때에는 유가가 높았는데도 경제 좋았고 물가도 안정되엇고 삶의질도 높았졌어요 투명한 정치는~ 민주주의는 ~삶의질을 향상 시킵니다 난리치고 시끄럽게 한것들은 조중동 한나라당 뻔뻔스러운 인간들이죠 빈곶간을 채우고 기초체력을 튼튼히 하게 하고 국민들을 정부가 보호해줬어요 지금은 국민들에게 의무만 얘기하고 언론하고 짜고치는 고스톱일뿐이라 생각해요 노무현대통령은 최고의대통령이었습니다 불로소득환수 ~과거사정리~ 친일파 재산환수~ 사학법개정~ 복지예산 증가 ~군복무시설개선 ~환경우선정책 ~국토균형발전 ~남북한 평화정책 ~언론의자유~

  10. 반 더 빌 트 2009.07.14 0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에 분명히 있었던 일조차 모두 부정하고 감성적인 포스팅으로
    날을 새는 이 방 주인장과 한심한 노빠님들!

    이 포스팅이나 한번 읽어 보시고 이딴 헛소리들을 계속하시지요!^^
    http://hypervandervilt.tistory.com/97

  11. 망구 2009.07.14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더빌트..

    좃도 별 시답지않은 블로그..

    글 대충읽어보니..

    자기가 쓴글에 자뻑..

    자가가 쓴글에 완전 감동먹고..

    지가 마치 사이비가자라도 된마냥..

    반더빌트지..
    반덤핑인자..
    엿이나 많이 쳐 드세요..~~

  12. tankcrew 2009.07.14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더빌트 블로그에서 댓글을 좀 썼는데, 그곳 주인장이 결국 IP 차단을 하는 군요.
    그 사람이 싫어하는 '예의없는' 댓글은 한 줄도 쓰지 않았는데,
    소통을 원하지 않는 것은 그곳의 금칙어인 누구와 똑같군요.
    본인은 그 넘도 마찬가지로 싫어한다는데 하는게 꼭 그 누구와 같은게 희안한 일입니다.
    이 어이없는 일을 어디다 하소연할까 하다가 처음 시발이 된 이곳에다가 적습니다.
    아마 저같은 경우를 겪은 분들이 꽤 많으실 겁니다.

    • 반 더 빌 트 2009.07.14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살이란 한심한 방법으로 생을 마감한 인간을 영웅으로 보는 당신들같은 사람과 소통할 마음 없으니까 착각하지 마세요!

      이건 말이 안 되면 꼭 갖다 붙이는 무슨 공식이 이명박이에요!^^

      자살한 노무현이나 뭐같은 이명박이나 똑같이 국민들을 기만하였거나 하고 있는데, 누구는 욕을 먹고 누구는 성군이라네요!^^

      미쳐도 이 정도 미치면 가히 중증이지요!

      이런 허접하고 감성적인 글에 본인 외에는 비판을 하는 이도 없고 감싸는 이들 천지인 다음 뷰도 참 문제에요!

    • ??? 2009.07.14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본인 외에는

    • tankcrew 2009.07.14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이 제 글에 예의 없이 대한 이상, 제 글에 당신이 댓글을 단 것이 매우 불쾌하군요.
      더 이상의 소통을 바라지 않으면서 왜 제 글에 댓글을 달으십니까?
      그냥 님의 블로그에서 혼자서 자위하시기 바랍니다.
      아, 님의 열렬한 추종자들과 함께요.
      그리고, 제가 제 글에서 언제 이명박을 욕했지요?
      욕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았으니 님한테 트집잡히기 싫어서 그러지 아니하였습니다.
      단순히 'MB는 요?' 한 것이 욕이라면 할 말은 없구요...

  13. 위의 반더인지 반병신인지, 2009.07.14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지?

    이 듣보잡은??

    ??????????????????????????????????????????????????????????????????????????????????????????????????????????????????????????????????????????????????????????????????????????????????????????????????????????????????????????????????????????????????????????????????????????????????????????????????????????????????????????????????????????????????????????????????????????????????????????????????????????????????????????????????????????????????????????????????????????????????????????????????????????????????????????????????????????????????????????????????????????????????????????????????????????????????????????????????????????????????????????????????????????????????????????????????????????????????????????????????????????????????????????????????????????????????????????????????????????????????????????????????????????????????????????????????????????????????????????????????????????????????????????????????????????????????????????????????????????????????????????????????????????????????????????????????????????????????????????????????????????????????????????????????????????????????????????????????????????????????????????????????????????????????????????????????????????????????????????????????????????????????????????????????????????????????????????????????????????????????????????????????????????????????????????????????????????????????????????????????????????????????????????????????????????????????????????????????????????????????????????????????????????????????????????????????????????????????????????????????????????????????????????????????????????????????????????????????????????????????????????????????????????????????????????????????????????????????????????????????????????????????????????????????????????????????????????????????????????????????????????????????????????????????????????????????????????????????????????????????????????????????????????????????????????????????????????????????????????????????????????????????????????????????????????????????????????????????????????????????????????????????????????????????????????????????????????????????????????????????????????????????????????????????????????????????????????????????????????????????????????????????????????????????????????????????????????????????????????????????????????????????????????????????????????????????????????????????????????????????????

  14. 반더빌트야, 2009.07.14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 니 맘에 안 들면 차단한다면서, 근데 넌 왜 여기저기 똥 싸지르고 다녀?

    그냥 방에 처 박혀서 인생이나 폐업해.

    너 같은 듣보잡은 노이즈마케팅도 안 되니, 그냥 숨이나 쉬고 살아.

    보면 볼 수로 불쌍한 놈이네.


    아, 그리고 니 놈 보면, 니글을 무슨 경전처럼 여기더라.
    자질은 사이비 교주로서 충분한데, 안타깝게 듣보잡이라 눈물이 난다.

  15. 반 더 빌 트 2009.07.14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방 주인장은 좋겠어요!^^

    이딴 글을 쓰고도 비호해 주는 이들이 넘쳐서 말이죠!^^

    근데 참 이상한 것은 위에 뭐같은 인간들은 하나같이 자신들 아이디는 없나 봐요 !

    전부 익명이에요!^^

    다들 쥐새끼처럼 숨어서 댓글창에 욕이나 쓰는 주제들이 말들은 더럽게 많아요!^^


    이딴 허접한 인간들이 인터넷에서 떠들고 받자하는데, 정부에서 당연히 우습게 여기지요.

    본인이 가만히 보자니 인터넷만 보면 당장 정권이 바뀔 것처럼 야단인데, 오프라인을 보면 꼭 그렇지도 않으니 실제 생활에서는 실천도 없고 끽소리도 못하는 것들이 이곳에서는 목소리들이 제일 큽디다!^^




    암튼 이 방 주인장은 기분이 좋겠어요!^^

    주인장과 뜻을 같이 하는 이런 광신도들이 많이 모여 주어서 말이죠!^^ ㅎㅎ

    내일은 노무현이 무슨 일을 벌였는지 좀더 구체적인 포스팅을 올리려고 하니까, 또 이 방 댓글창에 모여서 욕설달고 서로 자족하며 많이 성토하세요!^^

    찌질한 노빠님들!^^

    • 애는 뭐지? 2009.07.16 0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남이 보면, 지는 ID달고 글 쓴 줄 알겠네.
      너도 익명이야.
      너도 ID 안 까발리고 쓴 댓글이고.
      아니면 실명이라도 대고 쓴 댓글이니?

      그리고 '쥐새끼'는 욕 아니니?
      지가 욕지거리나 갈기는 놈이 무슨 남을 탓해?

      자꾸 병신같이 본인, 본인 지껄이는 거 보니, 전대갈 손자인가??

      넌 거울을 좀 봐야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말 안 통하는 놈들이랑 얘기하기 싫다며?
      그럼 여기 주인장도 말 안 통하는 니 놈이랑 얘기하기 싫을 거 아냐?
      그런데 넌 왜 자꾸 주절 거리니?

      어쨌든 뭐하는 놈인지는 모르겠는데, 니가 주절 거린 글, 정확히 니 놈한테 해당되는 글 같으니, 거울 좀 매일 보고 살아라.

      알겠니?

      초면에 미안하다. 하도 안타까워서 하는 말이다.

  16. 용기불패 2009.08.05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준사람 노무현...
    정말 좋은 표현이네요.
    노무현 시대는 그야말로 "국민이 대통령입니다"가 실현된 시대였죠.
    너무도 자유로운 민주사회 속에서 '자유'와 '민주'의 소중함을 망각하고 살았습니다, 저와 많은 이웃들이...
    새삼 인간의 얄팍함에 대해 반성과 회한의 마음이 저려오는 나날입니다...

  17. 젤라 2009.10.20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노무현 대통령이 부엉이 바위 위에 섰다..아무리 좋은 글이고 내용이라 하더라도 노무현 대통령 죽음을 자살로 인정하시는 어떤 글도 신뢰가 가지 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