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27일 ebs라디오 최광기 황현희의 시사난타 인터뷰 내용입니다.

이날 방송은 한국의 잘못된 직장문화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저는 야근NO카페 운영자로서 야근문제에 대해 얘기했습니다.

잠깐 얘기 나눈거 같은데 다 하고나니 7분이 넘었더군요.

중간에 특정상품명을 말해버리고 버벅거린 것도 있어 좀 자책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인터뷰 끝나고 걸려온 작가의 목소리 인상이 밝아 마음이 놓였습니다.

라디오 방송 중 인터뷰 부분만 녹음했습니다.










Posted by 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