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에 빛이 보인다네요. 자봉으로 시민들을 만나고 있는데 반응이 좋아 가슴이 벅차다고 합니다.




마트 앞 분위기도 좋고.




캠프엔 전화가 폭주한다고 합니다.




반면 박희태 후보에 대한 반응은 좀 썰렁하다는... 




유시민 전 장관도 지원 유세 오셔서 아주 적절한 말씀을 하고 가셨습니다. 노씨 가문의 막내 아들 송인배가 당선되면 노무현 대통령이 부활하는 거라고.




자원봉사자들도 속속 몰려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부족하다고 하네요. 컴 관리하는 사람이 특히 부족하고. 원래 돈 없는 노씨 가문이라 돈도 넉넉할리 없죠.

18일 일요일엔 아래의 일정을 소화했다고 합니다.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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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미예 2009.10.19 0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산이 새로운 정치실험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2. 이윤기 2009.10.19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엔, 전국 어디서나 양산선거를 위해 할 수 있는 일.... 뭐 이런 제목으로 포스팅 한 번 부탁합니다. 뭐라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네요.

  3. 에너 2009.10.19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바람이 불어주었으면 좋겠네요..

  4. 승리의여신 2009.10.19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인배 당선 하면 어디에선가 계실 노무현대통령 기뻐하시겠죠

  5. ㅎㅎㅎ 2009.10.19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향이 양산입니다 지금은 전라도 광주에 살고있지요 광주온지10년정도 됐네요 고향에 친인척들이랑 친구들이 있는데 전화한통 할까하다가 못하고 있습니다 그사람들 골수성향을 알기때문에요
    평소 전화한통 안하다가 이렇게 민감할때 송인배후보 홍보성 전화하면 오히려 저 때문에 상황이
    더 나빠질까봐 두려워 그냥 지켜볼려고합니다 제 고향사람들을 믿어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