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인배 사무소로 속속 몰려드는 시민들. 간단한 현장 상황 설명 듣고




주의사항도 듣습니다.




전날 안산에 갔던 안희정 최고위원도 돌아오고 김두관 전 장관도 여기저기 전화로 바쁩니다. 그런데 좋은 일 있는가 보죠. 만면에 웃음이 잔뜩. 28일 되면 웃음의 의미를 알겠죠. 




자 출동! 안희정 최고위원 마이크 잡고.




오늘은 양산 서창 장날.




장터에 투입되기 전 작전회 하는 시민들. 팀을 몇개로 나누고 앞으로.





아저씨 2번이예요. 할아버지 28일 2번입니다. 할머니 양산 사람 찍어주세요. 아주머니 아시죠 2번.




떡 고거 맛있겠네.





양산 서창이 온통 노란 옷과 스카프를 맨 사람들로 북적이고





시장 입구에서 2번입니다를 외치는 가족.




오늘 참 많이 드실 것 같은 예감. 아주머니 2번입니다.




28일 여기서 곰장어에 술 한잔 했으면 좋겠네.


13시 서창에 총집결합니다. 그때 기적의 한표 캠페인 장관이 펼쳐집니다. 기대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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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