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시 드디어 양산 서창 시장에 '기적의 한표' 유세팀이 집결했습니다. 1차로 모인 수백명의 시민들은 1차 유세에 열정적 몸짓으로 2번을 외쳤습니다. 

3명이 손가락을 들고 



 
수십명이 2번을 외치고




백여명이 2번을 들고 외치며 춤을 추었습니다.




유세 내내 박수와 환호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아이들도 2번을 외치고




춤을 따라 추고





지나가는 차도 종이에 송인배를 적은 종이를 높이 쳐듭니다.




이번에는 정말 이번입니다.




양산시민 만세




송인배를 부탁합니다.




처다보십니다.




소리치고 손 흔들고 춤을 추니 이 사람들이 뭐하는가 바라 보십니다. 그리고 앉아서 끝날 때까지 구경하십니다.




차 안에서도 무슨 일인가 창밖을 내다 보십니다.




선거운동이 저리 재밌나 싶어 시장 사람들도 보십니다.

그냥 보진 않을 겁니다. 저 열정적인 사람들 보고 아무 생각이 안들 수가 없을 겁니다. 뭔가 다른 후보와는 다르다는 걸 느꼈을 겁니다.




1시 서창 유세를 마치고 기적의 한표 유세단은 양산 신도시 쪽으로 향했습니다. 가는 길에 본 프랭카드입니다.




여기서도 열정적 몸짓은 이어졌습니다. 미리 도착한 시민들은 쉴새도 없이 또 율동을 펼치고 있었습니다.




신나는 군무까지.

현장 분위기 너무나 좋습니다. 유세단 분위기 말하는 게 아닙니다. 사람들이 송인배 후보를 보고 말하는 느낌입니다. 차에서 창문 열고 인사하는 사람들에게서 받는 느낌입니다. 유세장에서 '도와달라'는 말 대신 '된다'는 말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캠프 분위기는 지금 최고조입니다. 28일 뭔가 일이 만들어질 것 같다는 기대감이 가득합니다. 

3시 10분까지의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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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