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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8일 국민참여당 부산시당 창당대회 유시민 축사

 
1. 유시민, 한명숙 총리 종교적 의연함으로 대처하고 있다

한명숙 총리의 체포에 대해 "걱정하지 마시라"는 말을 전한 다음 유시민 전 장관은 자신이 다음 타겟이 될지 모른다는 말을 두고 검찰을 이렇게 비꼬았습니다.

"없는 것도 만들어내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전지전능한 검찰이기 때문에 뭘가지고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공격을 받아봐야 감이 잡히니까요. 그래서 그냥 기다리고 있습니다. 해봐라."

직접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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