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옵니다

그러나 비가 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비가 오는데 이 많은 사람이 한 곳에 모일리 없지않습니까.






하늘은 비구름인데 그 아래는 아무 동요도 없이 사람들은 노무현이 떨어진 그곳을 바라봅니다





부엉이바위 아래 노무현 그림을






꽃을 바치고





절을 하고





또 하고






서로 인사를 하고





인심도 푸짐합니다.봉하쌀로 만든 빵을 그냥드립니다






물도 같이

















생가앞에사 노무현을 읽는 사람들

11시 까지의 상황입니다. 아이폰으로 전해드렸습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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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크몬드 2010.05.24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내일 '노무현, 마지막 인터뷰'를 다시 읽어볼 생각입니다.

  2. 푸른옷소매 2010.05.24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봉하모습 잘 보았습니다. 바람이 불면, 비가 오면 그분이 오신거겠죠.

  3. 일렁바다 2010.05.24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내려도 괜찮았습니다.
    다녀오지 않으면 오히려 맘이 불편할 것 같아 내려갔었습니다.
    비록 몸은 피곤했지만 맘은 한결 가벼웠답니다.

  4. Wasserbetten 2011.03.26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내일 '노무현, 마지막 인터뷰'를 다시 읽어볼 생각입니다. 아름다운 봉하모습 잘 보았습니다. 바람이 불면, 비가 오면 그분이 오신거겠죠.

  5. continental high school 2011.04.13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 '노무현, 마지막 인터뷰'를 다시 읽어볼 생각입니다. 아름다운 봉하모습 잘 보았습니다. 바람이 불면, 비가 오면 그분이 오신거겠죠.

  6. 2011.04.14 0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yohimbine hcl 2011.04.14 0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뷰'를 다시 읽어볼 생각입니다. 아름다운 봉하모습 잘 보았습니다. 바람이 불면, 비가 오면 그분이 오신

  8. mail forwarding 2011.05.24 0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꽤 괜찮은 웹사이트에 당신이 있습니다.사진은 매우 아름답고 매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