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관 도지사가 취임연설에서 강조한 4가지는 분권, 지역공동체, 낙동강 보존, 보편적 복지입니다. 

김두관 도지사는 경남의 진주혁신도시를 반드시 완공하여 경남과 서울 수도권이 균형발전하고 상생하는나라가 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부울경은 작은 일을 두고 갈등하기 보다 공동의 희생과 번영을 위해 단합해야한다면서 부울경이 연대하고 운명공동체로 발전하도록 리더쉽을 발휘하겠다고 했습니다.

영남의 젖줄이고 부모님같은 낙동강을 우리의 손으로 잘 가꾸어야 한다면서 생명을 품지 못하는 오염된 호수로 방치하면서 사람과 강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세상을 말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도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 모든 정책적 수단을 동원할 것이며 도민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보편적 복지를 확대해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김두관 도지사 연설 직접 들어보시죠.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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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sfads 2010.07.02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반드시 알아야 할 새로운 영○ㅓ이론!
    우리나라 영○ㅓ가 이렇게 비효율적인 것은
    우리가 배우는 문법이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모두들 그렇게 생각하지만 도대체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를 알 수 없었습니다 ┬.
    이에 대한 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ㄷ ┣음 ㅋ ┣페
    “이 제 영○ㅓ 의 의 문 이 풀 렸 다”로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2. 김민석(대저) 2010.07.06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두관도지사 4대강범국민대회에 촛불들고(?) 등장했더군요.
    4대강사업에 제대로 한번 테클걸어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