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도 재보선 후보들이 열었습니다. 그리고 아침 일찌 다니다보니 서로 만났습니다. 민주노동당 이상규 후보와 한나라당 이재오 후보가 약수터에 조우하고 반가이 인사합니다. 선거운동하는 사람끼리 교감이 좀 있나 봅니다.




선거운동 하는 사람 말고 아침부터 트윗에 나타나는 분은 김진애 의원입니다. 오늘은 원희룡 의원에게 트위터 강의를 해주십니다.




봉하재단 김경수 비서관이 명계남님이 트위터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명계남님 프로필 사진 참 맘에 듭니다. 분노를 멈추지 말아야 한다는 의미 새깁니다.




조전혁 의원 그동안 트위터들의 멘션에 마음고생이 좀 있었나 봅니다. 자신을 비난하는 분을 스토커라 칭합니다. 환영한다지만 이건 누가봐도 비꼬는 거죠.




그래서 제가 이렇게 받아쳤습니다. 과연 스토커의 원조가 누굴까요?




문성근님이 블랙리스트에 대한 홍보실의 답변에 반론했습니다.




유창선님이 받아서 한마디 하시네요.




오늘의 화제는 전교조에 돈을 낸 조전혁 의원입니다. 몽구님이 따라붙었습니다.




그 와중에 유시민 전 장관은 천호선 후보 선거운동을돕고 있습니다.




몽구가 쫒겨난 조전혁 의원의 소식을 전합니다.




천정배 의원이 몽구가 찍은 조전혁 의원의 돈다발 사진을 RT했습니다. 




조전혁 의원의 전교조 벌금내기쇼에 대해 고재열기자가 한마디 합니다. 전당대회 보증금 8천만원은 미련없이 버리는 사람이 전교조 벌금은 보따리까지 싸와서 쇼를 하고 자빠졌냐는 거죠.




그 와중에 민주당을 향해 최재천 전 의원의 날카로운 한마디가 날아갑니다.




KBS가 7월 15일 시민과 함께하는 개념탑재의 밤을 가진다고 합니다. MBC 열심히 해서 KBS의 시청율을 팍팍 떨어뜨려 주세요. 그게 KBS노조원들 돕는 길입니다. 




물론 집회도 여전히 있습니다. 13일차입니다.




지방선거 끝나고 나서 지방의원들 현장사진이 많이 올라온다고 말씀드렸죠. 오늘은 고담대구에서 민주노동당 당적으로 당당히 당선된 황순규 구의원이 구의회 본회의장 사진을 올렸습니다.




ㅋㅋ 조전혁 의원 오늘 전교조 벌금 낸 것도 불법이라는 이정희 의원의 지적입니다. 돼지저금통을 개인채무변제에 쓰면 안된다네요. 




오랜만에 보는 백기완 선생님 모습입니다. 사회당 금민 후보 사무실 개소식에 오셔서 한말씀 하셨습니다. 

7월 13일 정치 트윗입니다.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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