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침을 여는 건 7.28재보선 후보들, 그 중에서도 이상규 후보. 아침부터 개그 하나 주네요. 장상과 이상규 사이에 낑낀 이재오. 




천호선 후보가 소설가 공지영씨의 대학 후배라는군요. 공지영씨가 트위터로 직접 안부를 전합니다. 공지영이 보는 천호선은 대학 때부터 변함 없는 분.




김제동씨가 이정희 의원 사무실에 들렸다고 합니다. 보좌관들이 환영 대자보(?)를 걸었습니다.




대구에 몇 안되는 민주노동당 구의원 황순규씨는 오늘 명함이 나왔다고 자랑질입니다.




박경철 후보가 민주당에 은평을 양보하라고 충고합니다.




고재열 기자는 파업에 참여하지 않은 대학 과 동기의 리포팅을 보고 씁쓸해하네요.




직무정지된 이광재 도지사는 오히려 더 도지사 열심히 활동하십니다.




민주노동당 이상규 후보 현 대표와 차기 대표를 양쪽에 차고 유세를 합니다. 




월드컵이 끝나도 원희룡 의원은 여전히 축구 얘기네요. 오늘은 월드컵 선수들을 만나 선수마다 인증샷을 날립니다. 원희룡 선수?




KBS새노조 오늘 두번째 시민탑재 개념의 밤입니다. 많은 시민과 많은 노조원들이 모였습니다.





Posted by 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