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차명진 의원이 최저생계비 체험을 했다. 한나라당 의원으로선 자신이 처음이라면서 의미도 부여한 체험이었다. 

나름대로 체험을 성실하게 해냈고 그래서 그 느낌을 자신있게 썼다. 그런데 한나라당 의원으로서 최초라는 그 자신감 때문이었을까. 최저생계체험에 대한 자신의 느낌만 아니라 최저생계생활자에 대한 충고까지도 늘어놓은 게 문제였다.

차명진 의원은 최저생계비 6300원으로도 충분히 행복한 삶은 가능할 것 같다는 뜻을 내비쳤다. 충분한 돈은 아니지만 저럼한 상품에 대한 좋은 정보와 건강한 몸이 있다면 썩 어려운 삶은 아니라는 것이다. 거기에다 차명진 의원은 그돈으로 신문 한부의 문화생활과 천원의 기부까지 할 수 있었다며 자랑한다 . 최저생계비 6300원이면 1600원 정도는 여유를 가질 수 있더라는 말이 아닌가 싶다.  

체험이란 그 한번의 경험이 삶으로 쌓였을 때 어떤지를 느껴보라는 것이다. 그런데 차명진은 딱 그 한번의 삶만으로 자신보다 수천번은 그렇게 살았고 앞으로도 그런 삶이 끝날 가망이 없는 사람에게 할만하다는 메시지를 건네고 있다. 뭐 앞에서 주름잡았다고 할까.

우리가 누군가에게 말을 하면 언어 속에 담긴 그 맥락을 상대가 읽을 것이라 예상하고 한다. 그래서 언어의 맥락을 전혀 읽지못한 대답이나 행동이 돌아오면 코미디가 되는 것이다. 개그맨도 아닌 정치인이 공적 발언을 그런 식으로 하면 어떻게 될까. 개그를 의도한 것이 아니라면 차명진 의원은 사고의 입체화에 장애를 가지고 있는 건 아닌 가 의심이 들게 된다.

타인의 고통을 바로 앞에서 지켜보면서 아무런 아픔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을 싸이코패스라고 부른다. 타인의 고통스런 삶에서 일회성 쾌감만을 말하고 그렇게 쌓여가는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차명진 의원은 어떨까? 최소한 타인의 삶의 아픔을 느끼지 못하는 공감무능력자라는 비난을 들을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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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멸공공수 2010.07.27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저 생계비 올려달라고 노숙자들 시청앞에 모여 쏘주 한병까고 데모 해봐,,,,볍진 노숙 빨갱이들아,,,,ㅋㅋㅋㅋ

    • 허허 2010.07.27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알바비 올려달라고 너같은 알바들 한나라당사앞에 모여 쏘주 한병까고 데모 해봐,,,,볍진 노숙 알바들아,,,,ㅋㅋㅋㅋ

  3. 멸공공수 개새X야.. 2010.07.27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분에겐 별 관심없고.

    다만, 최저 "생계"라는 것의 의미가 뭔지,
    또 어떻게 책정된 것인지 그 구조를 알아야 하는거 아닐지.

    직장을 다니지 않는 경우라 하더라도, 이미 저 국회의원이라고 깝치는
    인간의 논리는 틀린 것이다.

    그 사람이 어디서 살든, 그 돈으로 먹고 살수 있는 것으로
    고려해야 그것이 진정 최저생계비다.
    만일 이조건 저조건을 따진다면, 그것은 최저생계비라고 볼 수 없다.

    이를테면, 고지대 살아서 최소한 하루에 한번은 양수기로 물을 퍼올려
    식수를 해결하는, 혹은 급수차로 물을 받는 지역의 주민이라면
    최저생계비에는 당연히 그러한 전력비와 양수기의 1일 보수유지비 내지는 감가상각 혹은 급수차의 1일 운영 비용이 들어가야하며,

    (이러한 기본적인 것을 우물로 해결하란 일제군국주의자식들 소리를
    늘어놓는다면 가서 확 "아가리를 찢어"주겠어... 니가 고지대, 물없는데서
    살아봐. 우리나라 물부족국가다 븅신...)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정보와 통신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최저생계비에
    문화생활이란 취지로 신문을 넣는 것은 불합리하다.
    TV가 기본적으로 보장되었다면,
    1일 생계비에는 tv의 시청료, 전기료, 감가상각이 포함된 비용이
    들어가있거나, 신문을 구입하기 위한 "비용"이 이미 들어가 있다.

    신문하나 사기 위해(민주국가에서 필수적이란 뜻이지 한마디로)
    지하철을 사거나 버스를 탄다면, 신문은 당연히 최저생계비에
    아예 고려대상에서 제외다.

    그런면에서 저 국회의원 새끼는 국회의원의 자격이 없다.
    왜냐면 국회의원은 국민의 혈세를 갖고 "국가를 운영하는 예산안"을
    검사해야할 의무가 있는데 기초개념이 없기 때문이다.

    저런새끼는 광화문 사거리에서 할복시키든가, 돌로 쳐죽여라.
    황제같은 6300이라..

    서비스업 원가계산도 할줄 모르는게 최저생계비 6300을 갖고
    쳐 논하다니... 꼭 기억해주마. 다음번에 너 낙선운동
    내가 내돈들여서 꼭 해주마.

  4. 한심 2010.07.27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사람은...지 딴엔 자기가 국회의원인데 6300원 가지고도 본인은 황제같이 느낀다..즉 지가 검소하다고 자랑하고 싶었던 건데, 이걸 또 이런식으로 몰아가는 걸 보면 좌파 언론의 역겨운 왜곡질이지.

  5. 멸공공수 개새X야.. 2010.07.27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여기에 왜곡질 어쩌고 좌빨 하는 새끼들 봐라.
    그렇게 자랑스러우면 논리적으로 따져.
    낄낄...

    대다수의 사람들이 황제같은 6300하면 말야...
    특히 기초생활수급대상자분들은 울어....
    그래, 하루에 육천삼백원에 한달 18만9천원에 황제같이
    쳐잡순 사태가 일어나디?

    어디 계산기도 안두들겨보고 왜곡이래.
    논리적으로 따져 븅신들아.

  6. 멸공공수 개새X야.. 2010.07.27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검소?
    검소 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그런 소리 할려거든. 한달에 30만원 갖고 사는
    독거노인들에게 해봐.
    검소같은 소리하네...
    아 엿같은 소리하는 애들 왜케 많니...

  7. 난 0원으로 산다 2010.07.27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사이코패스라는 필자의 주장에 동의 못한다
    그건 사이코패스도 아니고 그냥 개드립일뿐!!

    난 하루종일 굶고 지낼수 있으니 난 0원으로 살아갈수 있는거네?
    멍청한 수구꼴통 개나라당 지쥐자들 넘들은
    이미 니들이 찍은 넘들은 이미 팔고 다 떴다는거 모르쥐?
    떨어지는 집값이나 부여잡고 한번 통곡해보시쥐요~

  8. 정영상 2010.07.27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명진씨.. 하루에 60대 맞아도 안죽을테니 평생 하루에 60대씩만 맞자..

  9. 멸공공수 개새X야.. 2010.07.27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랐는데.. 차 의원이 서울대 정치외교대학원?! 출신이라.....
    와.... 대단하군요.

    거기 출신들을 모두 싸그리 한방에 보낼 수 있는 일반화가 가능하구나.
    멋진 의원.
    올해 최고의 동문으로 뽑히겠군.

  10. 걷다보면 2010.07.27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기사를 읽고 어이가 없어서 한참 멍하여졌습니다ㅜ.ㅜ

  11. aa 2010.07.27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새끼 옹호하는사람들은
    뇌세포부터 새로 갈고오는게나을듯 ㅋㅋㅋㅋ

  12. 그냥 2010.07.27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부천 소사 사는 기초수급생활자들만 불쌍할뿐..
    그런데 차명진 니 월급을 하루 6300원으로 하는건 어떨까?
    그렇게도 미치고 환장할 정도로 좋았다면?? 응???

  13. 육갑하고 있네 2010.07.27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년만 쳐살고 시불여바 하루살꺼면 난 0원으로도 산다

  14. 지나가는 사람 2010.07.27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각자 남기신 글 잘보고 갑니다. 모두들 나름대로의 논리를 펼치고 있으신데 인신공격과 욕이 난무하군요. 각자 생각이 다르고 주어진 상황이 다릅니다.
    각자 상대방을 이해하면서 논리를 펼칩시다.
    그리고 저도 그 의원글을 읽었습니다.
    확실히 몇칠간 (한달?) 최저 생계비로 지내는것으로 영세민을 이해하기 힘들것입니다. 배고픔은 배고픔을 아는자만이 그 배고픔의 절실함을 안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의원직에서 단 몇주든 한달이든 단기간에 영세민의 고충을 이해하기는 힘들것입니다. 다만 그 의원이 단순히 생색내는것이나 쇼가 아닌 영세민들의 고충을 이해할수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추가로 무조건 최저 생계비를 늘리기 보다는 그들 영세민들에게 스스로 자립할수 있는 환경적 요건을 만드는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영세민이 된 이유가 일을 해서 제대로 수익을 창출할수없기때문에 영세민이 된거 아닐까요? 최저 생계비를 무조건 늘리기 보다는 스스로 일해서 자립할수있는 기회를 갖게끔 정책을 바꾸거나 개정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최저생계비만 늘리고 자립할수있는 환경적 요건을 등한시 한다면 그저 밑빠진 독에 물만 붓는 격이 될수 있습니다.

  15. 갈닢 2010.07.27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고파본적이 없는 사람이 배고픈 사람의 입장이 될수 있을리가 없지

  16. 멸공공수 2010.07.27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볍진 빨갱이들아,,,
    멀쩡히 먹고 살수 있으면서,,,,
    집뛰쳐나와,,,
    독거노인인척 하며,,,
    라면이랑 쌀은 왜 받어가니?

    최저 생계비가 높으면 볍진들아 누가 일해,,,
    독거 노인인척 하며 방구석에서 인터넷으로
    회장님이나 욕하며,,,자동입금되는 최저 생계비 받지..
    눈물젖은 빵을 쳐먹고 열심히 일하라는 뜻이 라는거 모르는 볍진 빨갱이들아,,,,,,

    최저 생계비 올리고 싶으면 볍진 빨갱이 노숙자들아,,,
    세금이나 많이 내봐,,,
    세금은 한푼도 않내면서,,,
    세금내는 사람 욕하면서,,,
    남이낸 세금으로 선심은 줄줄이 써요,,,

    볍진 빨갱이 예비 범죄자 인질범들아,,,

  17. 악락한 기사 2010.07.27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가 싸이코패스네...
    순수한 동기이고, 성취일반이 저정도라면, 가난이 스스로에게 정당화 되었다거나 현실에 안주하거나 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충고할 수 있다고 본다.

    참고로 예전엔 너나할것 없이 못살았다.
    저사람은 남의 것을 빼앗은 사람이 아니라 스스로 성취한 사람이다.
    자기가 나태하기 때문에 저 사람이 남의 것을 빼앗았다고 느끼는게
    가장 큰 인간성 상실이다.

  18. 시바우라 2010.07.27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씩 이런 일들이 있을때마다 무슨 생각이 드냐면 하루를 하지말고 한
    한달쯤 아니 확실하게 1년쯤 6300원으로 하루를 살아야 한다면???
    과연 1000원을 기부하고 신문을 사보는 여유를 가질수있을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내일이면 끝날꺼 왜 하루를 다 굶고 6300원을 다 기부하여도 좋을듯한데... 그러지 않았을까요? 그건 그렇게 굶고 6300원을 다 기부하면 현실성을 없을 것 같아서 그런게 아닐까요? 그렇다고 1000원을 기부한 국회의원의 모습에서 현실성을 찾을 수 있을까요? 1000원을 기부하나 6300원을 기부하나 어차피 현실성은 없고 1회성의 쇼에 불가하다는 것이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거기에 충고까지 주제가 넘었군요.

  19. 2010.07.28 0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놓고 말해서 하루에 6300원으로 살라고하면 저는 2000원으로도 살수 있어요. 실제로 라면한끼먹고 두끼 굶은적도 있습니다. 문제는 저분들에게 그것은 체험이 아니라 일상이라는거지요. 1인가구 최저생계비는 50만원을 조금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이것도 최대로 수령했을때의 이야기고 실제로는 40만원이 조금넘는금액이더군요. 이분들은 이걸로 집세내고,전기세내고,피복,교통비,의료비 등 모든것을 해결해야 합니다.거의 불가능하지요.많은 분들이 생각하기를 복지를 굶어뒤지지않을 정도로만 주는것을 복지라고 생각하더군요. 최저생계비를 지원하는 건 굶지 않을 정도만 먹고 살라는 뜻이 아니라 최소한 인간적인 생활을 하기 위함입니다. 차의원님께서 이점을 좀 유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 예전타령 그만좀 2010.07.28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락/ 예전엔 어떠어떠했다. 그런 말 그만 할때도 되지 않았나요?
    그리고 자본주의의 기본은 남의것을 빼앗는것입니다만?
    왜 빈부의 격차라는게 생기겠습니까..

    암튼 딴나라당 더러운짓 골라하는건 진짜 알아줘야됨.

  21. 승민씨 2010.07.29 0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느낀건 초기 문제가 된 글에서... 그후 고쳐진 글도 뭐 순화 하고 고쳤지만 지금도 그 느낌은 지워지지 않는다.


    그는 전혀 모르고 있다. 인스턴트 음식을 일정시간 먹고 나면 사람이 어떤 생각이 드는지...

    학생때 한번쯤은 자취를 해본 사람이라면 대학교 식당이란 곳에서 매일 식사를 하게 되면 일정 시간 이후에 대부분 주말에 집으로 쌩하고 가게 된다.

    이유는 모두 하나 같이 엄마가 해주는 밥이 먹고 싶어서란다. ㅋㅋ

    대형으로 만드는 식당이라 그냥 식당과는 조금 다른것도 있지만 그래도 식당이다. 하지만 식당에서 사먹는 밥도 일정 시간 먹고 나면 이렇게 물리고 지겹다. 하물며 인스턴트는 환장하고 미칠 노릇이다.

    물론 기초 생활 수급자들은 그것도 감지 덕지일 것이다.

    차의원은 아마도 인스턴트로 식사를 때우거나 허름한 식당에서 하루하루를 때우는 식사를 얼마나 연속적으로 해봤을까?...

    나 같은 경우는 돈도 꽤 잘 버는 편이지만 혼자 살다 보니 귀찮은 맘에 인스턴트를 선택 하거나 사먹는 경우가 좀 많타 하지만 늘 잘 못하는 음식이지만 만들어 먹는게 훨신 낳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단 한번이라도 열악한 식사를 경험을 해 봤다면 쉽게 인스턴트를 선택 하진 못했을 것이다.

    물론 단 하루라는 이유 재료를 사기 보다는 인스턴트를 선택하게 된 이유가 될수도 있을 것이다.

    아마도 "서민들의 생활을 체험 했다!" 라는데서 오는 "뚜듯함" "봐라 나는 당신들을 생각 하고 이렇게 좋은 사람이다!" 라고 말하고 싶은 맘에 포장하기 급급 하다 보니!!

    `얄팍한 자신에 겉 포장`이 원색적인 자신의 속을 들어 내고 만것이 아닐까 싶다.

    아마도 속 마음은 6300원을 부족하다고 하지만 나처럼 고귀한 사람이 쓰면 오히려 남는다!! 라고 한편으론 `뻐기고, 한편으로 6300원도 제대로 활용못 해서 적게 느끼는 거다.` 라고 생각 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해봤다.

    그리고 그중 가장 화나는 단어는 자신은 젊고 정보력이 있어서 건강하고 황제의 식사를 하고 남는 돈으로 사회사업까지 할수 있었다는 말이다.

    이 부분에선 너무너무 화가 치밀었다. 아무것도 않하고 하루 대충 인스 턴트로 때운고 산책 갔다가 복숭아 통조림에 신문 읽고 자고 일어나서 라면 하나 끓여 먹은게 정보력 있고 젊은 사람의 황제의 식사며 화려한 간식이고 맛맛깔나는 식사 생활이냐?? 묻고 싶다.

    오히려 그게 인간다운 삶인지? 묻고 싶다....


    그리고 젊고 정보력 있는 사람이 기초 생활 수급자일리가 있냐?....대부분의 기초 생활 수급자는 기본적으로 경제 생활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사람들일꺼라는 생각이 기본 상식 아닌가?? 생각이 있는건지...

    이 대목에서 한번 추론 해보건데.. 기초 생활 수습자 대상에 대한 상식이 부족 하다 보니깐... 아마도 그냥 별 볼일 없이 세금만 축내는 백수 정도로 생각 한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여하튼 글은 말보다 어렵고 진실성이나 책임은 비교를 불허 한다. 말은 하는 즉시 허공으로 사라지지만 글을 쓰는 즉시 증거로 남고 진실이 되어 버리기 때문이다.

    그런 맹락에서 차의원은 정말 국민을 대표하는 사람의 자격을 가지기엔 너무 자신을 대표하는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 없을 뿐 아니라 잘 모르고 잘 알려고 하는 노력조차 하지 않코 이해 하고자 하는 마인드도 없는것 같다.

    자신을 포장하기 바쁜 사람일 뿐이고..... 씁쓸하다. 이런 사람이 ....


    참~ 그사람 홈페이지에 가봤다. 무슨 자기 포장만 가득 하드라.... 웃음밖에 않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