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침인사는 이포보 함안보 안녕 소식입니다. 이러다 인사가 바뀌는 건. 안(녕)보하십니까로. 이명박 정권 쫌 부탁 좀 드립니다. 




고재열 기자가 민주당 내의 권력투쟁에 관해 재밌는 얘기를 전해줍니다. 한나라당 앞에선 점잖떨면서 내부에선 살벌하네요.




갤럭시s에 대한 박경철씨의 평가는 좋긴한데 그래도 스마트폰은 아니라는




당원 총 동원령 선포될 수 있을까요. 고재열 기자 글 보니 민주당은 계파 총 동원령은 가능할 거 같은데... 




kbs노조가 아나운서 보복 인사로 다시 광장에 나섰습니다.  




세종시 인근 금남보 공사 현장을 방문한 김문수 도지사가 여긴 보가 낮아 습지를  보존한다며 다행이라고 합니다. 그럼 김문수 도지사님 낙동강 습지는 보존할 필요 없어서 그렇게 높은 건가요?




남경필 의원과 이광재 도지사가 친분이 있군요. 




노회찬 대표 트위터 감각이 가장 좋은 정치인 같습니다. 사진이 감성을 딱 건드리네요.




청와대 슬슬 사고 칠 때가 되었죠. 사고에 대한 대처는 상당히 빨라졌네요.




최재천 큐비즘을 놓칠 수 없는 이유는 이런 좋은 정보들 때문이죠. 이스라엘 개넘들.


Posted by 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