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당대회가 9월 18일에 있습니다. 벌써부터 열기가 뜨겁습니다. 민주당 대의원 여론조사에 의하면 손학규씨가 1위를 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트위터에선 천정배 후보 지지가 좀 많네요. 최문순 의원도 천정배 후보 지지를 호소합니다. 




정치트윗에 정치 얘기만 하려는데 노회찬 대표의 사진은 그냥 지나칠 수가 없네요. 50년 전으로 돌아간 것 같은 84년 된 이 이발소는 보고 넘어갑시다.  




어제 기름값만 300만원 나온다고 했던 차가 바로 이거군요. 이거 에쿠스 함 타볼려고 선거에 나온 건가?




민주노동당 강기갑 전 대표가 함안에 갔습니다. 근데 건설사에서 취재를 불허하고 있다고 합니다. 원청(청와대)이 그 모양이니...  
 



몽구님이 간만에 연예인 취재를 했습니다. 간만에 몽구님의 안구 정화 서비스 즐겨보고. 




김진애 의원이 여야 정치인들에게 4대강 검증특위 설치를 촉구하는 멘션을 날리셨습니다. 한나라당의 원희룡 의원이 보이고 맨 아래엔 박근혜 전 대표도 보입니다. 과연 박근혜 전 대표는 댓글을 줄까요.




충남북의 입장발표를 연합 등의 언론이 자의적으로 해석해서 보내서 안희정 이시종 도지사가 큰 틀에서 4대강 합의하는 걸로 보도가 나갔습니다. 마침 충남도청에 갔던 고재열 기자가 김종민 부지사에게 직접 얘기를 듣고 오보를 정정하는 트윗을 날립니다.




안희정 도지사도 트윗으로 오보임을 확인해줍니다.




충남북의 4대강에 대한 입장 진짜는 이거랍니다.




백령도 다녀온 최문순 의원 재밌는 사진 하나 올렸습니다. 기자들이 배멀미에 쓰러졌다네요. 

지방선거에서 참패한 한나라당이 이번 재보선에서는 승리했습니다. 다음 선거에선 어떻게 될까요. 한나라당 민심의 멀미 조심하시죠. 




남경필 의원 사찰 건이 또 하나 드러났다네요. 이러다 남경필 의원 야당 오는 건 아닌지. 근데 비슷한 성향의 원희룡 의원은 사찰도 잘도 피하고 사무총장까지 갔군요. 남경필 의원이 이광재 도지사와 친해서 사찰 당한 건가요. 




김진애 의원의 4대강 검증특위 촉구 멘션에 한나라당 김충환 의원이 답을 주었습니다. 실실 쪼개고 있죠. 깐죽거리는 거 같기도 하고. 




김진애 의원도 약올라하네요.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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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컨텐츠박스 2010.08.05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분들 중 몇분을 팔로 하고 있어 같은 트윗을 봤었는데 이렇게 편집해주신 걸 보니 느낌이 색다릅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