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비열한 삼성입니다. 그와함께 스마트폰에서 삼성이 느끼는 위기감이 얼마나 큰지도 알 것 같습니다. 삼성이라면 갤럭시s 구매여부를 추적한 후 인턴사원의 재입사를 가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턴사원들 울며 겨자 먹기로 갤럭시 살지도.  




그런데 이재오 의원은 이런 비열한 대기업에 들어가려면 재수 삼수 하라고 하라면서 삼성보다 더 기가막힌 개드립을 치네요.




그래서 이날 재오질이 트위터를 한바탕 휩쓸었습니다. 젊은 놈들은 엘리베이터 타지 말고.




이재오 논리를 적용한다면 국회의원도 구의원 시의원 거쳐서 가야하고




저도 참여했습니다. 어떤 분은 이 재오질은 너무 잔인하다고...




이재오 의원의 트윗을 활용해 '재오질'도 해봤습니다. 멘션도 넣고. 별 대답은 없더군요. 저 별일 없겠죠. 또 별일 없었다고 이 정권의 치적으로 넣는 건 아닌지... 




원희룡 사무총장은 주미대사를 만났습니다. 근데 그냥 걷기만 했나요. 미국의 이란제제동참 요구 때문에 지금 한국은 죽을 맛인데 그냥 걸으셨세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세균 대표가 봉하마을에 갔군요. 민주당 전당대회가 시작되었군요.  




안희정 부부도 6시간 차로 다녀갔고요




최근 시사평론가 등 이 정권에 비판적인 인사들이 제 자리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이건 레임덕보다는 이명박 정권의 기조변화라고 봐야할 거 같습니다. 레임덕이라면 자포자기식으로 더 갈굴 수 있습니다. 재보선 승리한 후 좀 여유를 찾은 모습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다시는 이 승리의 달콤함을 잃기 싫다는 의지고. 선거도 1년 남았기 때문에 비판적인 언론인이나 논객들 수사하는 그런 짓은 앞으로 못할 겁니다. 
 



문성근님 오늘 라디오21과 함께 작연연못 상영회를 가졌습니다.




임수경님 함께 하셨네요. 트위터에서 동생 오라버니 하시는 사이죠. 




국민참여당은 현재 4대강 순례중입니다. 아름다운 모래와 강의 경천대에 도착했습니다. 이곳도 곧 없어진다고 합니다. 대장정의 마지막 날인 8월10일 함안보에 가신다고 합니다. 그때까지 이 정권이 4대강 검증특위를 받아들이도록... 


Posted by 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