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이 덥긴덥나보네요. 스마트한 트윗이 별로 보이지 않았던 하루였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딱 4개만 정리.




10일 한다던 민주당 전당대회 비판이 쏟아져선가 일주일 땡겼네요. 빨리하면 손해보는 후보기 있나요? 제일 야당이 지들끼리만 놀고자빠지면 국민이 손해본다는 사실도 좀 아시길.
 



여기서 말하는 "사진만 찍고 나면 없어"지는 사람은 누굴까요. 이번에 장관 되시는 분이라고 하는데...




이명박 대통령이 대국민 이벤트 종류를 바꾸었습니다. 묵기에서 찍기로. 오뎅, 떡뽁기, 국밥 등등을 먹으면서 서민 이미지를 강조하던 이명박 대통령이 이제 젊은 세대에 어필하기 위해 셀카를 찍는다고... 근데 '찍기'는 어감상 댓글이 상당히 험악할 수 있음도 참고하시길... 




어제 소개 못한 문성근님 트윗입니다. 여균동 감독과 함께 트위터 시작했는데 여균동 감독 한문장 쓰는 동안 문성근님은 열지도 못했다고. 여균동 감독님  스마트폰이 뭔지는 모르지만 문성근님 스마트폰은 압니다. 갤럭시s입니다. 주변에 좀 물어보시고 사셨으면... 

Posted by 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