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내정자들 불법과 부정 사례가 봇물 터지듯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40대 총리라며 기세를 올렸던 김태호 총리 내정자는 이제 양파총리라는 조롱을 받고 있습니다.




정말 천정배 의원 말처럼 '인간이란 무엇인'란 질문을 하고 싶어지는 후보들입니다. 자기 욕심을 저렇게 다 채워가면서 공직에서 또 남들을 훈계했을 걸 생각하면 참 인간이 무엇인지 궁금해집니다. 




'정의란 무엇인가'도 생각해보게 되죠.




드디어 이재오 후보의 의혹도 나왔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지역구를 다니며 유일하게 여유있는 모습을 보여주던 이재오 후보도 이제는 긴장타는 모습이죠. 




역시나 이 정권 장관들의 불법에 대한 모범정답은 자식 때문에 입니다. 




이재오 후보는 위장전입 문제도 없는데 아들을 부르시네요. 장관 내정자에겐 자식이 여러모로 필요한가 봅니다.




한나라당 정치인들 엄격한 청문회를 얘기합니다. 그런데 홍준표 의원님 전날엔 나경원 의원과 함께 노무현 차명계좌 특검 주장하지 않으셨나요. 앞에선 도덕을 얘기하고 뒤에선 물타기 하고. 




언젠가부터 원희룡 사무총장이 북한과 그에 동조하는 세력에 대한 비판에 열을 올리십니다. 이미 대다수 국민에게 패륜정권으로 인식되는 북한 들여다보기 해서 뭘 하겠다는 걸까요? 이 정권이 정적을 공격할 때 써먹던 수법이 북한동조세력이라던데 조만간 좌빨척격이 있을 모양인가보죠. 원희룡 사무총장이 점점 한나라당 사무총장 다워지는 것 같습니다.




마침 문성근님이 원희룡 사무총장에게 도움이 될만한 말을 하네요. 현 정권이 북한을 이념적으로 바라본다면 점점 통일은 더 어려워지죠. 남북 대결에서 주변국이 이익을 챙길 수밖에 없습니다. 

미국·유럽도 독재정권에 외교적접근으로 이익을 챙깁니다. 그런데 우리는 북한을 이념적 적대하면서 중·미에 외교적이익과 주도권 다 내주고 있습니다. 국내의 정치적 이익 때문에 이런 멍청한 짓을 한다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이포보에 계신 분들 모습입니다. 한달째입니다. 건강하십시오. 




민주노총 정호희 대변인이 피디수첩 10만 팔로워를 제안하셨습니다. 




제안 하루만에 피디수첩은 1만 팔로워를 넘어섰습니다. 8월이 가기 전에 10만 팔로워 넘을 수 있을까요?




23일엔 피디수첩 불방규탄 촛불집회가 있습니다. 이날은 몇만명이 올까요. 피디수첩 팔로워만큼 오기를 바랍니다.




제가 사는 부산의 허남식 시장이 강과 하천을 살려서 좋다고 하네요. 그걸 잘 아시는 분이 삼락둔치에서 유기농으로 잘 살아가는 농민을 왜 쫒아내려고 하십니까. 당대까지 농사짓게 하겠다고 약속했고 그걸 자랑까지 않아셨습니까. 그런데 그 약속을 모래적치장 때문에 배신 땡기십니까. 농민들의 피맺힌 분노가 두렵지 않습니까.




선대인씨가 재밌는 얘기를 합니다. 이래놓고도 언플은 여전하겠죠.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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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닭장군 2010.08.21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써니블루 2010.08.22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이재오의 트윗 내용을 분노를 불러오는군요 -.-

  3. <레프트21>6인대책위 2010.08.26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미디어몽구에서 인사드린 6인대책위 김지태입니다^^ 트랙백 걸었으니 저희 블로그에도 한번 방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