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4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부산 서면에서 문성근의 백만민란이 있었습니다. 이날 민란은 서명을 하려고 비집고 들어갈려해도 틈이 없을 정도로 대성공이었습니다. 




부산시민들은 배우 문성근이 하는 정치 얘기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백만민란 문성근은 시민들 하나하나 붙잡고 4시간 동안 열변을 토했습니다. 시민들은 그런 문성근의 얘기에 진지하게 귀기울였습니다. 그리고 그의 말을 들은 시민들은 예외없이 서명대로 향했습니다. 문성근이 부산시민의 마음을 붙잡았습니다.

백만민란 문성근은 부산시민에게 무슨 말을 했을까요? 그의 말을 직접 들어보시죠.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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