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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정문에 내걸린 현수막입니다. JDM이란 저 약자를 바로 옆 부경대에서도 봤습니다. 거기엔 학교게시판에 광고로 내걸려 기업광고로만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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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좀 더 올라가서야 이 현수막이 기독교선교단체의 현수막인 걸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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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에서도 볼 수 있었습니다. 조금이라도 눈에 띌만한 장소에 이 현수막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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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심장을 뛰게 할 예배."

예수전도단이라는 기독교단체의 현수막도 질세라 이곳저곳 걸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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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게시판입니다. 위에 걸려 있던 예수전도단의 포스터가 보입니다. 그 아래 ESF라는 기독교단체의 알림글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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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에 내걸린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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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입니다. 서울 쪽 대학에 가니 이 단체가 눈에 많이 띄었습니다. 돌아본 서울지역 대학에서 이 현수막을 예외없이 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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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F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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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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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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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뿐 아니었습니다. 이런 기독교홍보책자도 흔히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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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마다 이 신문이 많이 보였습니다. 종교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습니다. 간접적인 관련은 좀 보입니다. 통일교에서 만든 세계일보와 워싱턴타임즈 자매지입니다. 광고도 그 연관성을 확인시켜 줍니다.

부경대, 부산대, 동의대, 경성대, 서강대, 고려대, 서울대, 연세대, 홍익대, 9개의 대학을 돌아다녔습니다. 대학마다 안타깝지만 차이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역에서 서울로 갈 수록, 소위 명문대로 갈 수록 붙여진 취업설명회 포스터는 급증했습니다. 스카이라는 3개 대학은 벌써 대기업들의 취업구애로 취업설명회 현수막이 서로 자리경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씁쓸한 모습과 달리 어느 대학이나 차이 없이 똑같은 모습이 있었습니다. 바로 종교단체의 현수막이었습니다. 서울과 지방, 명문과 비명문을 가리지 않고 교내 곳곳에 종교단체의 현수막과 포스터가 취업포스터만큼 붙어 있었습니다. 아니 지방은 종교현수막이 더 많았습니다. 한 두 곳이 아니었습니다. 여러 기독교단체에서 한 학교 내에서도 경쟁적으로 현수막을 내걸고 있었습니다.

9개 대학을 돌아보고 느낀 느낌을 딱 한마디로 정리하라면 이렇습니다.

저항의 대자보가 사라진 대학에 종교현수막만 나부끼더라.


* 기독교단체 여러분 자제를 부탁드립니다. 저렇게 한 종교의 선전물로 대학이 채워지는 것은 기독교인 입장에서 봤을 땐 흐믓하겠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바람직하지 못한 모습입니다.  

* 대학에 현수막을 내건 종교단체들을 한번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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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F. 서울 쪽 대학에서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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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M 부산지역의 대학에서 상당히 많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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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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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전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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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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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네오소닉 2008.03.08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님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IVF같은 것들을 기독교 라고 정의내리시네요.
    IVF는 이단입니다. 뭘 좀 아시고 작성해주세요. 기독교 쪽에서 이 기사 보면 난리 납니다.
    다시 바르게 정정해주세요.

    • Soul군 2008.03.09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재미있는 애기긴 하지만

      네이버 검색하면

      "한국기독학생회 IVF "라고 나오는데요?

      '이단' 이라는건 님께서 믿는 곳에서 정한 일이지

      이 분이 신경쓸 일은 아닌것 같군요.

    • bingo 2008.03.09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ivf가 이단이라뇨? 제대로 알고 말하시길..ivf는 한국기독교계에서 인정하는 단체입니다.IYF와 헷갈리신듯..IVF를 흉내낸 이단은 IYF라는 단체입니다.

    • 2008.03.10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기요 IVF는 이단이 아니구요 IYF가 아단이에요 아시겠어요?

    • 허허 2008.03.18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단이라는것은 지들끼리 정한거아닌가..?
      이단이란건쓸데없고 각자다른종교일뿐이지.
      불법만저지르지않는다면 다똑같은종교일뿐이다.
      무교인 내 시선으로는 jms가 불법을저지르지않았더라면
      기독교나 제이엠에스나 다 똑같은 종교일뿐이다.
      뭐 내가 몰라서 기독교가 불법이 아닌것처럼보일는지도 모르지.

  3. 커서 2008.03.09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oul군 / 제가 하고싶었던 얘기 대신 해주시네요. ^^

  4. 씨박놈 2008.03.09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명석이 사형좀 안시키나? 대학까지 jms가 활개치고 다니네 저런 개독들

    • 2008.03.09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댓글 정말 화납니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시면서. 정명석은 기독교가 아니라 지가 혼자 만든 사이비 이단입니다. JMS랑 기독교랑 연관 시키지좀 마시지. 좀.

  5. 이단 같은 소리 하네 2008.03.09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단어쩌구 하는 건 너그 끼리 하는 소리고.. 보통 사람이 왜 그런걸 구별해야되지? 다 그냥 똑같은 것들 끼리

  6. 123 2008.03.09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 시절 조그마한 기독교 선교단체에서 활동을 했었습니다. 참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났고 십수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평생의 벗으로 잘 살고 있습니다.
    그 때를 돌이켜보면 타종교나 종교를 가지지 않은 분들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았는지 반성하게 됩니다.
    좀 과격했다고 할까? 내 종교 이외의 종교를 배타적으로, 우상으로 파괴해야 하고 전도해야 하는 불쌍한 사람으로 보는 근본주의적인 종교관이라고 할까요.
    지금도 대학내의 모습이 그 시절보다 더한지 어떤지는 알 수 없으나 아직 어린 학생들의 신앙을 너무 이분법적인 논리 즉 믿는 사람 아니면 전도해야하는 불쌍한 사람의 논리를 주입하는 것에 반성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세상의 놀이,문화를 부정한 것으로 치부하고 죄라고 생각을 주입하는 논리도 배격해야 겠지요. 좀 더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타종교를 이해하고,인정하는 모습을 이들에게서 기대해 봅니다.

  7. 2008.03.10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진짜 어이없다 이거 기사 쓴놈 또라이 아니가? 미션스쿨,기독교정신을 가지고 만든 학교에서 기독교 단체가 활동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그리고 기독교 학교가 아니더라도 기독교 동아리 홍보를 하지말라니 대체 너 어디서 나왔니?? 종비련인가 거기서 나왔니?

  8. 민님... 2008.03.10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분이 올린 글의 취지는 '아무리 홍보라고해도 저것은 도를 넘어선 홍보행위 같다.' 라는 쪽으로 글을 올린건대 그따구로 말하시면 안되죠...

  9. 민님... 2008.03.10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님은 첨보는 사람한태 고운소리 들으시려면 예의좀 지키고 글좀 쓰시죠...
    초면에 또라이가 뭡니까 또라이가...

  10. 아웅 2008.03.10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독교 싫어라

  11. bigmoth 2008.03.10 0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들이 무슨 변신로봇이야?
    2단,3단 찾게...

  12. 2008.03.10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인이 기독교에 비 우호적일지라도 이단이 무서운건, 실제로 정통기독교인경우는 사람을 살리고 사랑하며 최소한 개개인을 살리는데 중점이 맞춰져있지만, 이단은 개인 파괴는 물론이고 가정까지 무너뜨리는 암적인 존재입니다.
    그래서 이단을 조심하라는 거죠. 막무가내로 까대는 모습이 참.. ㅎ

  13. 현이 2008.03.10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지금 위에 언급하신 기독교 단체들은 대부분이 학교 동아리로 등록된 것으로 아는데요. 기독교 동아리들은 홍보하지 말라는 말과 비슷하게 들리는데요? 어느 학교를 가나 학기 초에는 동아리 활동이 활발해지고, 자기 쪽으로 신입생들을 유치하기 위해서 그 방식은 말초적인 것들로 가기 마련입니다. "술 더 많이 줄게 여기로 와라" "여기로 전화하면 멋진 오빠가 받음" 등등의 포스터가 붙어있는 걸 많이 보는데요, 지금 이 블로그를 작성하신 저의가 뭔지 이해가 잘 안가는데요.
    연합 기독 단체들은 홍보하지 말라는 건가요? 커다란 홍보 포스터 때문에 그러신 거라면.. 무슨무슨 지부 가 있듯이 연합이기 때문에 그 만큼 홍보하는데 돈을 많이 쓰기 마련이 아닐까요? 다른 동아리들은 각자 학교에서 소규모로 하기 때문에 그렇지 못할 것일테고.. 아니면 다른 동아리들도 다른 학교와 연합을 맺어서 큰 홍보 포스터 만드는 것은 어떨까요.
    학교에서도 동아리 홍보하는데 너넨 기독교니까 홍보하지 말라고 하진 못할테고요.
    마지막에 언급하신 저항의 대자보대신 종교 홍보만 나부낀다.. 라고 하신 말은 성급하신 결론 같네요. 다른 동아리들도 분명 많이 홍보하고 있고, 취업이나 어학연수, 토익같은 실생활에 유용한 홍보도 많이 합니다. 이 블로그가 아무리 개인적인 거라고 하지만.. 너무 편파적이라는 판단을 지울수가 없네요.

  14. 도영 2008.03.10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가지 사회세태에 대한 비판글들 잘보고잇는데요
    이건 좀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현이님 말씀대로 냉정하게 말해 동아리 홍보구요
    저만큼 활동한다는건 그만큼 건전한 동아리/동아리원이 많다는 애기겠죠 ?
    밤새워라 술마시자 여학생 남학생 만남주선 등에 홍보 문구보다 낳다고 보이는데요
    사회적으로도 건전한 인간관계와 사회봉사 장애우 불우이웃등 그리고 나라나 민족
    가족등을 위해 기도하는 곳에 홍보물이라면 그냥한번 봐주겠습니다

  15. 이건쫌아닌듯 2008.03.10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사실 그냥 스쳐지나가던것들이었는데..그다지 불쾌감없던데.. 동아리들 성격상 무진장 광고하는 것들도 많고..기독교동아리들이 많아서 그런가요? 특정종교 동아리나 모임이 광고를 많이 해서 보기 불쾌해서 그런건가요? 종교만 나부끼나 진짜 여러포스터들 나부끼는데.. 심하게.솔찍히 종교포스터보다 토익이 제일 많죠 무진장....

  16. 불꺼진굴뚝 2008.04.14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기독교 폐해가 심각하죠. 기사에 반발하는 개신교신자 여러분 윗글이 별거 아닌거 가지고 종교 탄압한다고 하시는데 타종교, 무신교인 입장에서는 거북하기 짝이없습니다. 삼삼오오 짝지어서 캠퍼스내를 종횡무진 활보하며 혼자앉아 있는 사람만 보이면 떼로 습격해서 교회나와라 성경읽어봤느냐, 심지어 학관에서 밥먹다 걸려서 밥도 못먹고 한시간이나 설교 들은적도 많습니다. 전화번호 이름 잘못 가르쳐줬다가 주말되면 어김없이 나타나서는 고요한 주말을 엉망으로 만드는 자들이죠. 자 이래도 그네들 잘못이 없다는 말씀이고, 당연한 권리라는 말입니까. 전도자체에 관해서는 해라마라 할 건덕지가 없지만 최소한 싫다고 분명히 의사표시한 사람에게까지 전도라는 명목하에 괴롭히는건 정신적 폭력입니다. 화창한 봄날 캠퍼스 한귀퉁이에서 선선한 바람맞으며 독서라도 할라치면 각 기독동아리 다 거쳐가면서 별 희한한 방언까지 들려주면서 서로 이단이라 욕하더군요. 비신자에게 종교강요하기보다는 내부 집단속 부터 하는게 우선이 아닐까요. 제게 있어 개신교랑 종교는 분명 사회에 미치는 악영향이 큰 집단으로 보입니다.

  17. passerby 2008.05.25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기독교 폐해가 심하죠 원로라 하는 분들의 비리 때로는 종교인으로서 다른 사람들을 이끌만한 자질이 있는지 의심이 가는 사람들도 있고 말이죠. 이렇게 보면 뭐 기독교가 썩은 동물들의 집합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그중에 정말 괜찮은 사람, 계속함께하고프게 만드는 좋은 성격을 가진 좋은 성품을 가진 사람도 많아요. 그래서 말인데요. 기독교인이라고 떠벌리며, 헛질하는 사람보고 욕하시더라도 그 단체내 있는 개개의 사람들도 보아주셨음 해요. 논리학에서도 나오잖아요. 분할의 오류라고, 전체가 그렇다고 그 아래 개체가 전체의 성질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는 것은 오류다라고 정의된 개념이 있죠. 그리고 한마디 덧붙이자면, 기독교원로 중 몇몇의 폐혜로 이단이라고 함부로 정의하는 경우가 있을수도 있겠지만 대부분 이단이라고 하는 교회들은 기독교의 교회와 전혀 관련없어요. 다만 형식과 그 모티브를 기독교에서 따온것이죠. 아무래도 널리 알려진 종교의 미사,예배형식 등을 이용하면 다수의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으니까요. 이단이라는 표현이 차별적인 용어이지만 기독교와 기독교에서 이단이라고 정의한 종교들과는 무관한 사이입니다. 즉 다른 종교란 말입니다. 예를 들어 원불교가 불교의 형식상의 모티브를 불교에서 따왔다고 해서 불교의 한 교파가 아니듯 말이죠. 기사의 현시성이 맘에들어 한마디 적고갑니다. 하지만 개념상의 차이는 분명히 해주셨으면 해요~

  18. 개 들먹거리지말자 2008.10.18 0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 만큼 충성스럽고 사랑스럽고 듬직하고 아름다운 동물 찾기 힘들죠.
    개 어쩌구 저쩌구 하지만 개 만도 못한 인간들 많습니다.
    개 만큼만 해도 좋것는데 말입니다.
    요즘 머 지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척 많이 하지요.
    제 입이라고 마구 까대지만 결국 언젠가 뿌린거 거둡니다.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게 되고
    비판한 대로 비판을 받을 것입니다.
    수박겉핡고 수박먹었다고 하는 사람들
    개고기 먹는다고 욕하면서 원숭이 산채로 골 파먹는 인간들
    자기 죄부터 잘 다스리고 남 비판하는게 좋을 듯합니다.
    어자피 인생은 길어야 8~90인데 수 초후에 무슨일 일어 날지도 모르면서
    다 아는척 살다가 큰 코 다칩니다.
    댓글 함부로 달아서 여러사람 잡은 네티즌들 손들고 반성해야 할 것입니다.
    닭대가리 놀리지만 닭보다 못한 비판질 댓질 해서 사람 죽음으로 몰아 넣고
    여러 사람 여러 단체 모독하고 알지도 못하고 체험도 못한 것에 대해
    다 아는척 망말 해 대다가 제말에 걸려 몰락하는 눈뜬 장님이 될것입니다.
    흉허물 없는 사람 없고 실수 없는 사람 없고 집안 없습니다.
    돌이켜 보면 감사하고 고마워 해야 할 일들이 역사에 쌓여 있는데
    이 나라와 역사에 아무런 도움도 기여도 하지 못한 처지에
    뭐 그리 비판만 일삼는지 암튼 댓글 함부로 다는 거 이거 없어져야 합니다.
    인간인 주제에 자기가 신이나 되는 듯 알지 못하는 일에 그리 나설 일이 아닙니다.
    종교든 정치든 개인사든 어느 단체든 자기 소견 자기 감정대로 판단하는 거
    조심해야 될 겁니다.
    우리중 누구도 죄 없다고 자기 양심과 자기를 아는 사람들 앞에서 당당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비판 중상모략 간음 사기 욕심 온 갖 더러움과 미움와 시기 질투가 가득한 인간이 무슨
    남을 비판하고 정죄 할 자격이 있습니까?
    열매를 보면 나무를 안다고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악한 나무는 때가 되면 들어 납니다. 아름다운 열매 맺지 못하는 나무는 찍혀서 불속에 던져 태워버리고
    좋은 나무는 재목으로 쓰겠죠.
    사필귀정이라고 역사속에 악인들과 불의는 들어 났습니다.
    아직 숨은 것들은 장차 들어 나고 결국 파멸과 자멸의 길로 갈것입니다.
    아무것도 함부로 속단하지 맙시다. 진리는 진리로 들어 나고 거짓은 반드시 들어 납니다.
    자신을 돌이켜 보고 아무 죄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자신을 속이는 사람입니다.
    겸손히 자신을 낮추고 다른이들을 이해 하면 함께 살아 가는 좋은 공동체가될 것이고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 것입니다. 같은 반도 작은 나라에 태어나서
    온 갖 당파싸움에 개만도 못하게 싸우고 남북이 분열된 것도 서러운데
    지역 학연 종교로 나뉘어 비판하고 싸우고 더구나 댓글까지 동원해서
    서로 물고 뜯으면 어쩌자는 겁니까? 이런 시간에 나라와 민족을 위해 작은 소망이나 적어 보고
    어떻게 하면 이 쓸모 없는 댓글들이 변하여 나라 건설과 민족 평화 공존에 이바지 알 것인지 생각해 봅시다. 모든 종교 이전에 한반도 한민족으로 태어났으니 서로 도와 주고 이해하고 양보하고 도와 주면
    그것이 진정한 종교의 꿈이고 바램이 아니겠습니까?
    총칼보다 더 무섭고 오래 가고 해로운 것이 우리의 세치 혀입니다.
    이 입으로 망하는게 인간입니다. 자고로 요즘은 손뿌리 조심해야 합니다.
    속도 빠르다고 깊이 생각하지 않고 자신을 성찰 하지 못하고 자신의 글이 다른사람이나
    민족과 여타의 영역에 어떤 파장을 줄지 헤아리지 않고 댓질하면 머 시간은 썩어 나겠지만
    결국 열매는 쓰디 쓰고 헛될 것입니다. 요즘 자살로 이생을 작별한 많은 사람들의 핏값을
    누구도 책임지려 하지 않겠지만 그러나 반드시 그 책임을 지게 될 것입니다.
    그중에 암부로 댓글을 달아 뱀의 독처럼 그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 상심과 실망으로 절망하게 한
    자들은 반드시 보응을 받게 될 것입니다.
    진심으로 회개 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아무도 타인이나 단체에 증거나 확실한 자료 등 없이 마구 댓질 하면
    정말 견공들 앞에서 대죄해야 할 것입니다.
    충실한 우리 강아지들은 정말 순진 무고합니다. 사랑스럽습니다.
    짐승들과 모든 다른 생물들은 그리도 평화 스럽구만
    인간들은 무슨 심사이길래 그리 물고 먹습니까? 장래를 준비합시다.
    아름다운 말을 남기고 삶을 남기고 그리고 작은 연민과 소망을 남깁시다.
    비판 정죄 모독 중상모략 이런것은 모든 악한 독사의 독보다 못한 것입니다.
    짐승만큼만이라도 순진무구합시다. 견공에게 배웁시다.
    서로 돕고 사는 개미에게 배웁시다. 독사도 독을 함부로 쓰지 않는 다고 합니다.
    겸손합시다. 댓글을 아낍시다. 우리는 남을 정죄할 그런 존재가 못됩니다.
    자신의 죄를 돌이켜 봅시다. 그리고 잘난척 교만하지 맙시다.
    거만한 마음 은 넘어짐에 앞잡이이고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랍니다.
    교만한 사람이 남을 비판합니다. 정죄합니다. 그리고 부지 불식간에 스스로 자멸합니다.
    갑짜기 패망합니다. 교만한 사람들 남을 비판하고 정죄하는 사람들 자신을 찌는 것입니다.
    모든 영역에 실수와 죄가 없는 곳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들을 비판만하고 적대시 한다면 언제가 그 칼에 자기도 당하고 말 것입니다.
    사해동포라고 모든 인류가 서로 돕고 살아야지 자살테러에 남 밟고 누르고 죽이는 것은
    결국 함께 멸망하자는 소리입니다.
    우리가 욕하는 사람들 때문에 우리의 생명이 안전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정죄하고 있는 사람들 때문에 평안할 수 있습니다.
    인생은 혼자 사는 것이 아니니깐요.
    먹이 사슬로 보기보다 서로 희생하여 주고 도와 주는 그런 관계로 보아야 될 것입니다.
    모든 인간이 공존공영하게 되어 있습니다. 너죽이면 나도 죽게 됩니다.
    역사는 증언합니다. 칼을 쓰는 자는 칼로 망한다고 입을 쓰는 자는 입으로 말할 것입니다.
    칼이나 입 잘 놀립시다. 잘쓰면 생명을 연장하고 아름다운 소리 듣게 될 것입니다.
    잘못 쓰면 그 손가락이 악마의 도구가 됩니다. 가장 큰 악마 정말 조심해야 할 악마는
    항상 우리 맘속에 도사리고 있다고 생각합시다. 아 정말 댓글 때문에 세상이 온 통 전쟁터로 변하는 것
    같습니다. 그 정열 있으면 나라와 민족을 위해 봉사합시다.
    아니면 조용히 잠이나 푹 자던가.... 한민족 한민족 이제좀 한민족 됩시다.
    댓글 좀 잘 써봅시다. 신뢰와 우정과 희망이 싹트는 창조한국이 되도록
    머 망해 먹자는 애기 그만하고 일본욕하기 전에 조선인끼리 박터지지 말고
    외세보다 내세 때문에 자멸하고 있지는 않은가 점검합시다.
    경각심을 갖고 입에 자갈을 물립시다. 요즘은 댓글하는 손가락에 기부스 합시다.
    도움이 안되는 말들보다 대안이 되고 처방이 되고 해결이 되고 만사 형통하는 건설적인 말들을 합시다.
    오늘은 이쯤하고 물러 가야 겠습니다. 대한민국이 축구 할때만 하나 되서야 됩니까?
    어렵고 힘들때 서로 이해하면 도와 가면 낳아 질 것입니다. 자고로 역사에 도움이 되는 일들을 한 어른들은 쓸대 없는 댓질 안하고 선한 행동으로 모든 방면에 모범을 보였답니다.
    한국 역사 공부다시 합시다. 세계사도 말입니다.
    먼가 위인들의 삶은 이런 개만도 못한 댓질 안했습니다. 물론 그 때는 먹질 했겠나요. 프하하하하
    흠.................................................................................... 개는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

  19. Strider 2009.02.14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학교에서 극성스런 개신교인들의 종교강요행위에 자주 시달렸던게 생각나네요...
    전 특히 IVF에 많이 시달렸지요. 제 가까운 친구중 하나가 그쪽에 빠진 뒤, 저에게도 전도를 시도하려고 하면서부터 시도 때도 없이 시달렸던것 같습니다.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님의 글을 다음 위치로 퍼갔습니다. (__)
    http://cafe.daum.net/theirsayings/A3da/173

  20. 구공탄 2009.02.15 0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가 과연 몇이나???

  21. 지 저서(池 著書) 2009.05.25 0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진실로써 말하노니 새겨 듣거라....지금까지 뻥쳤다....사실 종교란 원래는 없던것이야.해리포터가 조앤 롤링이 쓰기 전에는 없었듯이.성서란 소설이야.신화도 그렇고.그쪽으로 필~받으면 거미가 실을 잦듯 글이 잘 쓰여지는 것이 바로 성서이지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