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관 힘 실어주기 캠페인을 벌입시다


김두관 힘 실어주기 캠페인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이 경남도민일보 자유로운 광고란에 김두관 지사를 응원하는 의견광고를 쓰고 있습니다. 저도 여기에 몇개의 의견광고를 올릴 예정입니다. 하루에 하나씩 해서 5일 간 5개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제가 올릴 광고문구들입니다. 혹시 더 재밌는 의견 광고 있으면 제안 주세요. 더 좋은 걸 올려야겠죠. 정말 재밌는 내용들 쏟아지면 돈 더 쓸 생각도 있고요.  



"4대강을 지키는 당신을 보면 제 가슴은 두관두관거립니다"

"mb정권 '두관'에게 '대관' 씌워줄려고 안달을 하는구나"

"한관도 안되는 mb정권 두관에게 덤비다 클난다"

"두관이 건드리다 관두는 수가 있다"

"옛말에 그런 말이 있다 두관이 명관이라고"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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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괴나리봇짐 2010.11.20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빵! 터졌습니다.
    정말 거다란님은 감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2. 민주주의 만세 2010.11.20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B자꾸 두과이 건드리면 니놈 정부들 두관(頭管) 가만이 안둔다 ?

  3. 명현 2010.11.20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참신한 광고문안입니다~~~ ^^

  4. 김훤주 2010.11.20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다란님, 고맙습니다.
    김두관뿐만 아니라 경남도민, 나아가 낙동강에 기대어 사는 모든 이들을 위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최대한 많은 이들이, 김주완 김훤주의 지역에서 본 세상에 들어오셔서 '김두관 힘 실어주기' 캠페인에 동참하실 수 있도록 거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

  5. 구르다 2010.11.21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관이 건드리다 관두는 수가 있다"의
    '관두는'을 '관 짜는'으로 하면 어떨까요?

    "두관이 건드리다 관 짜는 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