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는데 아내가 자꾸 공유가 누구 닮았다고 합니다. 그러더니 영화 중간 "맞다 공유" 그럽니다. 




가만 떠올려보니 눈·코·입이 닮은 거 같습니다.




좀 더 크게 볼까요? 닮았나요?




사진 같이 함 보죠. 닮았나요?




많이 닮지 않았습니까. 조금 더 젊었을 때 살 좀 빼고 옷차림 비슷하게 맞춰서 나타났다면 형제로 착각할 수도 있겠죠.


  



김두관 지사가 공유보다 눈썹이 조금 모자라 보이네요. 공유가 더 잘 생기긴했네요. 

영화는 재밌었습니다. 공유에 의한 공유를 위한 공유의 영화랄까요. 공유의 기럭지는 국내 최고가 아닐까 생각이 들 정도로 환상적인 자태더군요. 앞으로 10년 간은 공유의 시대가 될 것을 예고하는 영화였습니다. 


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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